부산광역시부산 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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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부산정중앙축제 성료
AI 요약부산진구 부암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일 부산정중앙공원에서 '부산의 중심에서 내일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제2회 부산정중앙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집부터 노인대학까지 전 세대가 참여하는 공연, 체험, 먹거리, 아나바다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부산진구 부암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수성)는 지난 11월 1일(토) 부산정중앙공원 일원에서 ‘부산의 중심에서 내일을 잇다’는 슬로건으로 2025. 제2회 부산정중앙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축제는 남녀노소 모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참여하는 마을잔치이면서 소원을 이루는 정중앙 표지석의 기운을 받으러 온 관광객도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지역축제를 지향했다.
특히 관내 롯데캐슬라센트어린이집, 전원유치원, 동평여자중학교 동아리 공연부터 부산진 노인대학의 라인댄스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무대와 부산청소년교향악단의 금관5중주 축하공연까지 주민 모두 즐길 수 있었다.
조수성 주민자치위원장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여러 세대가 함께 모여 공연과 체험, 먹거리, 아나바다 장터까지 모두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행사였다”며 “오늘과 같은 만남이 내일의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 지역을 더 밝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축제는 남녀노소 모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참여하는 마을잔치이면서 소원을 이루는 정중앙 표지석의 기운을 받으러 온 관광객도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지역축제를 지향했다.
특히 관내 롯데캐슬라센트어린이집, 전원유치원, 동평여자중학교 동아리 공연부터 부산진 노인대학의 라인댄스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무대와 부산청소년교향악단의 금관5중주 축하공연까지 주민 모두 즐길 수 있었다.
조수성 주민자치위원장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여러 세대가 함께 모여 공연과 체험, 먹거리, 아나바다 장터까지 모두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행사였다”며 “오늘과 같은 만남이 내일의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 지역을 더 밝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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