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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지역건설업체 참여율 90% 확보 위한 협약 체결
AI 요약부산 부산진구가 대우건설, 쌍용건설, 태영건설 등 3개 주요 건설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건설사들은 하도급, 자재, 장비, 인력 등에서 지역업체 참여율을 90% 이상 확보하도록 노력하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전망이다.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와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해 주요 건설사들과 손을 맞잡았다.
구는 10월 30일 ㈜대우건설, 쌍용건설㈜, ㈜태영건설 등 3개 건설사와 함께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건설사들은 하도급, 건설자재, 장비, 인력 등 지역업체의 참여율을 90% 이상 확보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안 해결과 원활한 공사 진행을 위해 상호 협력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지역 건설산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건설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10월 30일 ㈜대우건설, 쌍용건설㈜, ㈜태영건설 등 3개 건설사와 함께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건설사들은 하도급, 건설자재, 장비, 인력 등 지역업체의 참여율을 90% 이상 확보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안 해결과 원활한 공사 진행을 위해 상호 협력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지역 건설산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건설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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