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중구, 선박화물 검수원 양성사업 1기 훈련생 14명 수료. 5개 기업 입사 면접 예정. 2기는 특성화고 3학년생, 3기는 일반청년 및 40~45세 대상으로 진행 예정.

부산 중구, 남포문고 문화대학 시민강좌 성료...일본 문화여행 등 다채로운 주제로 10월까지 12회 운영

부산 중구 대청동, 어린이집 종이팩 재활용으로 환경보호 앞장서... 성모희보어린이집, 복병산행복마을, 중구자원봉사센터, 대청동주민센터 협력 통해 종이팩 수거 및 화장지 교환, 주민협의체 봉사활동에 활용 예정

중구 대청동, 어르신 대상 건강교실 ‘대청동 건강 스위치 ON!’ 성료. 만성질환·치매·여름철 감염예방 교육 및 건강체조 진행, 보건복지서비스 안내 병행.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약속.

부산 중구는 지난 18일, 청학동 김봉곤 훈장을 초청하여 제40회 부산 중구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김봉곤 훈장은 '효'와 '예'의 가르침을 현대사회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에 대해 강연했으며, 2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하여 전통 가치에 대한 관심과 세대 간 소통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효'를 고령화 사회 문제 해결의 핵심으로 강조하며, 효 문화 실천을 통해 공동체 회복을 이룰 수 있다고 밝혔다. 중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 중구는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6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40계단문화관에서 '잊지 않아야 할 이야기: 한국전쟁과 참전용사' 특별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전쟁영웅들의 삶과 참전유공자들의 현재 모습을 조명하며, 추모공간 운영 및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의미있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중구, 생명존중 문화 확산 위해 보수동, 중앙동, 대청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 보건, 교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33개 기관이 참여하여 자살 예방 활동 전개. 6월 23일 선포식 개최 예정.

부산 중구는 사회적 고립 위기에 놓인 1인 가구 중장년 남성을 위해 '다함께 착착착, 인생2막 프로젝트'를 운영,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자조팀과 신규팀으로 총 21회 집단활동 프로그램(요리, 걷기, 건강 상담 등)을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계 형성을 통해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립된 생활에서 벗어나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 중구는 '효의 도시' 선포에 따라 청학동 훈장 김봉곤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봉곤 씨는 효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활동할 것을 약속했으며, 중구는 효 문화가 고령화 사회 문제 해결과 도시 품격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오는 18일 중구 아카데미에서 김봉곤 홍보대사의 '효 이야기' 강연도 예정되어 있다.

부산 중구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관내 16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부산시 '부산세일페스타'의 일환으로,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5천 원,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1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한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도·소매업과 음식점업에 한정된다.

부산 중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6월 5일 복병산배수지 체육공원에서 『2025년 새마을자율방역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모기 및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을 시작했다. 산청군새마을회장단도 참석하여 도농 교류를 이어갔다.

부산 중구 광복동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8세대에 직접 만든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부녀회 회원들은 재료 손질부터 조리, 포장, 전달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담당하여 정성을 더했으며, 이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되었다. 부녀회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약속했고, 광복동장은 지원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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