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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AI 요약부산 중구, 생명존중 문화 확산 위해 보수동, 중앙동, 대청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 보건, 교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33개 기관이 참여하여 자살 예방 활동 전개. 6월 23일 선포식 개최 예정.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부터 보수동을 제1호로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조성하고, 2025년에는 중앙동, 대청동을 추가하였다.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사업은 보건의료, 교육, 복지, 유통판매, 공공서비스 5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중앙동, 대청동, 보수동 행정복지센터 등 지역 내 33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각 기관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자살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교육,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 등의 활동을 수행 중이다.
생명존중안심마을 선포식은“자살예방을 위한 따뜻한 관심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6월 23일(월) 14시 중구복합건강센터 8층 다목적강당에서 개최한다. 구에서는 선포식을 통해 주민들의 역량결집 및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인식유도로 자살없는 안전한 중구 구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행사에 참석을 희망하거나 문의사항이 있을 시 부산 중구보건소 주민보건계(☎051-600-4778)로 연락하면 된다.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사업은 보건의료, 교육, 복지, 유통판매, 공공서비스 5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중앙동, 대청동, 보수동 행정복지센터 등 지역 내 33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각 기관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자살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교육,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 등의 활동을 수행 중이다.
생명존중안심마을 선포식은“자살예방을 위한 따뜻한 관심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6월 23일(월) 14시 중구복합건강센터 8층 다목적강당에서 개최한다. 구에서는 선포식을 통해 주민들의 역량결집 및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인식유도로 자살없는 안전한 중구 구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행사에 참석을 희망하거나 문의사항이 있을 시 부산 중구보건소 주민보건계(☎051-600-4778)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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