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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고독사 예방‘다함께 착착착, 인생2막 프로젝트’상반기 사업 완료
AI 요약부산 중구는 사회적 고립 위기에 놓인 1인 가구 중장년 남성을 위해 '다함께 착착착, 인생2막 프로젝트'를 운영,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자조팀과 신규팀으로 총 21회 집단활동 프로그램(요리, 걷기, 건강 상담 등)을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계 형성을 통해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립된 생활에서 벗어나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에서는 사회적 고립이 예상되는 1인가구 중장년 남성을 대상으로 사회적 관계망 형성지원을 위하여‘다함께 착착착, 인생2막 프로젝트’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자조팀(8명)과 신규팀(12명)으로 2팀을 운영하여 총 21회 집단활동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자조팀은 요리활동 7회, 걷기활동 3회를 진행하였고, 신규팀은 요리활동 7회, 정신·건강 상담교육 3회, 건강교실 1회를 추진하였다. 신규팀의 경우 고립된 생활을 하던 대상자들이 어색한 모습으로 모여 프로그램를 시작하였지만, 집단활동의 회차가 늘어나면서 어느새 능숙하게 요리활동에 임하고 참가자 서로의 특성을 이해하고 도와가며 함께하는 공동체의 모습을 갖추어가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보건소와 협력하여 기본 건강검진과 심뇌질환 및 음주와 흡연에 대한 교육을 받았으며 중·장년 남성의 건강관리와 직결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최진봉 중구청장은“고립된 생활에서 함께하는 생활로의 전환은 개인에게 삶의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어, 건강한 생활을 지속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하며 이러한 기회가 많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자조팀(8명)과 신규팀(12명)으로 2팀을 운영하여 총 21회 집단활동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자조팀은 요리활동 7회, 걷기활동 3회를 진행하였고, 신규팀은 요리활동 7회, 정신·건강 상담교육 3회, 건강교실 1회를 추진하였다. 신규팀의 경우 고립된 생활을 하던 대상자들이 어색한 모습으로 모여 프로그램를 시작하였지만, 집단활동의 회차가 늘어나면서 어느새 능숙하게 요리활동에 임하고 참가자 서로의 특성을 이해하고 도와가며 함께하는 공동체의 모습을 갖추어가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보건소와 협력하여 기본 건강검진과 심뇌질환 및 음주와 흡연에 대한 교육을 받았으며 중·장년 남성의 건강관리와 직결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최진봉 중구청장은“고립된 생활에서 함께하는 생활로의 전환은 개인에게 삶의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어, 건강한 생활을 지속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하며 이러한 기회가 많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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