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제2회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총 12건의 아이디어를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해 12월 8일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자 시행한 이번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은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총 87건이 접수되었으며, 부서별 평가, 전문가 평가, 최종심사(PPT 발표) 평가를 통해 12건의 아이디어가 선정되었다. 본 공모전에는 '컬러 주행 유도선을 활용한 일방통행도로 주행여건 개선' 아이디어가 대상에 선정된 것을 비롯하여 ‘출산 장려를 위한 나무 분양’, ’우리동네 알리미 앱 서비스’ 아이디어가 최우수상에, ‘옥외광고물의 전자화로 스마트 도시 구현’, ‘청년옴부즈만 제도를 활용한 청년문제 해결’ 아이디어가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선정되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으로 대상 200만 원, 최우수상 80만 원, 우수상 50만 원, 장려상 10만 원이 지급된다. 공한수 부산 서...

부산광역시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유은영)는 지난 16일(수), 서구관내 청소년 인권보호와 인권문화 확산을 위해 부산광역시인권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 업무협약을 통해 서구관내 청소년 인권 향상을 위한 정책 제안 및 연구, 청소년 인권교육 활성화와 더불어 청소년 인권침해 상담 및 자문 등 상호 협력으로 보다 전문적인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인권사안 고충상담지원이 기대된다. 부산광역시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에게 개인상담을 비롯한 심리검사, 심리교육 및 집단프로그램, 찾아가는 상담(청소년동반자)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청소년의 심리지원과 복지에 힘을 쏟고 있다. 청소년의 대인관계, 학업 및 진로와 같은 심리 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051-714-0701) 또는 청소년전화 1388로 연락하여 상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가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구민과 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하는 등 응급상황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부산 서구에 따르면 지난 23일 충무동을 시작으로 12월 1일까지 각 동별로 민방위 리더, 단체원, 주민 등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이태원 참사 이후 심폐소생술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당초 계획된 생활 민방위교육 일정을 변경해 마련됐는데 위기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등에 대한 교육도 병행돼 주민들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기회가 되고 있다. 부산 서구는 또 응급상황에 대한 공직자들의 초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시한다. 우선 24일과 30일에는 서구가족센터, 서구보건소, 부민노인복지관 직원과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을 대...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서구 주민 및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기업가 육성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부산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김해몽 센터장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 수업을 시작으로 송은철 세무사의 기업 재무제표 강의를 비롯해 ㈜비컴프렌즈 김지영 대표를 초빙해 선배 사회적기업가와의 만남을 진행했다. 아카데미에 27명의 신청자 중 총 21명이 수료하여 약 78%라는 높은 수료율을 보였다. 부산 서구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서구여성센터(구청장 공한수)는 여성의 취·창업 등 사회활동 참여를 돕는 제2기 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하였다. 제2기는 의상제작, 규방공예, 홈패션, 프랑스자수, 살롱헤어, 퀼트, 손뜨개, 옷수선 등 총 8개 과정으로 102명이 수료하였다. 2023년에는 3기로 운영하여 운영 횟수를 늘려 많은 여성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기타 문의는 부산 서구청 가족행복과 240-3560로 하면 된다.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가 2022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에서 ‘혁신행정 공모전 대상’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 등이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경기도 용인시 종합운동장에서 2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부산 서구는 지역활성화 및 도시재생 ․ 정비 사업의 정책추진과정에서 적극적인 행정행위를 통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달성한 우수사례와 행정절차의 개선방안을 제시하여 혁신행정 공모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한수 부산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직원의 적극적인 행정활동을 독려하고, 실무과정의 문제파악, 행정절차, 제도의 개선으로 정책완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16회 전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가 지난 13~14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1박2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부산시·부산시 서구가 공동 주최하고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것으로 개막식에는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 공한수 서구청장, 조휴정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협의체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지역복지의 민·관 협력 구심점인 전국 시·도 및 시·군·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책특강, 성공사례 공유 등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복지 환경과 지역 여건에 맞는 역할 및 기능의 재정립으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부산 서구는 이번에 ‘스마트 복지사회, 더 나은 일상으로 ON하다!’를 슬로건으로 우리나라 지역복지 태동지 서구의 역사성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속화되고 있는 스마트 복지환경 체계 구...

부산광역시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구민들의 평생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4분기 ‘찾아가는 배달강좌’ 신청을 오는 14일까지 받고 있다. ‘배달강좌’는 구민 또는 근로자(서구 소재 기업체) 5인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자가 배우고 싶은 강좌와 시간, 장소를 신청하면 배달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강의하는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이다. 시간과 장소에 제약을 받지 않고 희망강좌를 원하는 곳에서 수강할 수 있어 매년 신청자가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다. 지난 1~3분기에는 202명이 24개 강좌에 참여했는데 장구와 판소리, 뜨개질, 손글씨 켈리그라피, 건강요가, 바리스타, 라인댄스, 중국어강좌 등 신청 분야도 다양하다. 4분기 참여희망자는 서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edu.seogu.busan.kr)에서 신청하면 되는데 학습 장소는 도서관, 주민센터, 경로당, 커뮤니티공간 등 관내 유휴공간이면 된다.

부산광역시 서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30일부터 오는 10월 27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찾아가는 새일센터-동 주민센터 한바퀴’를 운영해 구직자를 적극 발굴하고 내년도 직업훈련프로그램 수요조사 등을 통해 취업 관련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는 가족행복과 240-3560로 하면 된다.

부산광역시 서구(구청장 공한수)가 지난 25일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2 K-웰니스 페어’에서 제1회 K-웰니스 대상(지방정부 부문)을 수상했다. ‘K-웰니스 페어’는 부산시가 매년 주최하는 ‘글로벌 헬스케어위크’에서 ‘웰니스’를 주제로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로, 서구를 비롯해 보건복지부·문화체육관광부·행정안전부·각 지자체 50여 개의 기관과 기업들이 참여했다. 부산 서구는 이번에 시민 건강 및 힐링 증진, 부·울·경 최초 의료관광특구 지정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K-웰니스 대상을 수상했다. 서구는 기초지자체로는 드물게 대학병원 3개소와 종합병원 1개소가 위치해 있으며, 수준높을 의료인프라를 바탕으로 시민 건강증진에 앞장서 왔다. 특히 지난 1월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의료산업 분야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지정돼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인프라 확충, 웰니스관광자원 개발, 의료 R & D 산업 역량강화 등 다양한 특구 특화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 서구는 이번 ‘K-웰니스 페어’ 행사...

부산광역시 서구(구청장 공한수)가 불법 폐현수막을 에코백이나 마대 등으로 재활용하는 사업에 발 벗고 나섰다. 서구는 주요 도로 곳곳에 우후죽순처럼 설치되고 있는 각종 불법 현수막을 수시로 정비하고 있는데 이렇게 수거한 폐현수막이 지난해에만 무려 1만2천407개에 달한다. 문제는 수거한 폐현수막 가운데 98% 가량이 소각 처리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온실가스 등 유해물질이 다량 배출돼 환경오염을 가속화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재활용 사업은 서구가 수거한 불법 폐현수막 전량을 재활용품 제작업체로 보내면 업체에서 이를 세탁한 뒤 모래주머니, 마대, 에코백, 장바구니, 손가방, 파우치, 동전지갑 등 재활용품으로 만들어 납품하는 방식이다. 사실상 100% 재활용 되는 것이다. 에코백 가운데 일부는 한쪽에 다른 천을 덧대거나 지역 예술작가들이 꽃그림을 그려 넣는 등 제품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업사이클링(업그레이드+리사이클링)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서구는 5천여 개의 재활용 제품을 제작...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부산내 인구감소지역 중에서 최고등급을 받아 올해 60억 원, 내년에는 80억 원으로 총 140억 원의 기금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정부가 지방소멸 문제 해소를 위해 지자체에 직접 지원하는 재원으로 인구감소지역에 올해부터 향후 10년간 매년 1조원 규모의 재원을 지자체가 수립한 투자계획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서구는 인구감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주거공간기능 적정화로 정주인구 유출방지, 관광·경제혁신으로 유동인구 유입, 통합케어·일자리 실현으로 관계인구 형성 등 3대 전략을 수립하고 지역여건 분석에 따른 산복도로 폐·공가 위클린 플랫폼 사업, 산복도로 수직이음축 조성사업, 백년송도 해양관광 인프라 확충 사업, 일상활력 공동체 회복사업 등 7개 지역맞춤형 특화사업을 발굴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한수 부산 서구청장은“지방소멸대응기금은 우리 서구의 인구 활력 회복을 위한 소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