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서구 동대신1동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파크골프 클래스를 개강했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삶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서구 남부민2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9개 지역 단체로부터 백미 130포를 전달받아 나눔을 실천했다.

서대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하여 개설된 '몸살림 운동'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바른 자세와 몸의 균형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는 이 프로그램은 오는 4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에 진행된다.

부산 서구 부민동 지역 단체와 주민 40여 명이 신년을 맞아 부민사거리와 공터 상습 불결지 등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등을 통해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남부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파 대비 취약계층 100가구에 과일 도시락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전을 살폈다. 이번 지원은 (사)이태석신부참사랑실천사업회·이태석신부기념관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복지 통장을 통해 직접 전달되었다.

부산 서구청이 지역 중·고등학생들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강남인강' 연간 수강권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신청은 2월 1일부터 가능하다.

부산 서구는 2026년 주거복지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동 주민센터 및 구 사례관리 담당자,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 36명을 대상으로 주거복지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원 기준, 신청 절차, 사업 추진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주거 안전망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서구청은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서구 실현을 위한 청렴 결의문을 채택했다. 또한, 반부패 청렴 정책협의체 회의를 통해 부패 취약 분야를 도출하고 청렴도 제고 방안을 논의하는 등 반부패·청렴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동대신2동 새마을부녀회가 거동 불편 홀로 어르신들을 위해 겨울 이불 세탁 봉사를 실시했다. 서구 새마을회가 주관하고 5개 동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으로, 어르신들은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전달받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부산 서구 동대신1동 주민자치회가 추진하는 '동백 마을 선한 챌린지 사업'에 한국자유총연맹 동대신1동위원회가 50만 원을 후원하며 2026년 첫 주자로 나섰다. 이 사업은 주민 주도로 복지 사업을 발굴하고 후원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산 서구 동대신3동 주민센터와 바르게살기운동 동대신3동위원회가 협력하여 동신초 인근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에서 새해맞이 도시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부산 서구와 학교법인 소년의집학원이 2026년 청년 도전 지원 사업 성공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구직단념 청년 발굴,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하며, 참여 청년에게 최대 35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