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환경공단 중앙사업소가 아미동에 사회적 고립 가구를 위한 '돌봄 꾸러미'를 지원했다. 2019년부터 매년 직원 성금으로 마련된 꾸러미는 식료품과 생필품을 담아 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된다.

부산 서구는 2025년 어린이집 정기 지도점검 결과, 투명하고 모범적인 운영으로 보육 발전에 기여한 4개 우수 어린이집에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과 학부모의 신뢰 확보를 목표로 하며, 회계 투명성과 특화 프로그램 운영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더샵어린이집, 풀잎어린이집, 묘심영재어린이집, 아이숲어린이집이 선정되었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보육 현장의 노고에 감사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서구를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서구 남부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촘촘 돌봄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기초생활보장, 차상위, 긴급 지원 등 필요한 복지 서비스가 신속하게 연계될 예정이다.

부산 서구청소년문화의집이 여성가족부 주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주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상위 60개 기관에 포함되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참여 기반 자치활동 활성화, 안전하고 체계적인 시설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부산 서구와 부산서구지역자활센터가 2026년 자활근로 사업 효율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구는 지역자활센터에 자활근로 사업을 위탁하여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근로 기회 제공 및 자립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부산서구지역자활센터는 14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며 취약계층의 자립·자활을 지원하고, 서구청과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자활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부산 서구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출생 순위에 관계없이 모든 아동에게 100만 원의 출산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시행한다. 이는 기존의 차등 지급 방식에서 벗어나 첫째아와 둘째아 출산 가정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하여 출산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조치다.

부산 서구 부산전통문화체험관에서 2026년 1~2월 매주 토요일, '새해를 여는 가족의 약속_우리집 가훈 만들기' 특강을 운영한다. 가족이 함께 가훈을 만들고 족자에 담아 꾸미는 체험으로, 세대 간 소통과 가족 유대감 강화에 도움을 준다. 복주머니떡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부산 서구는 주거상향지원사업의 성공적인 노하우를 공유하고 사업 활성화를 위해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 이번 견학은 부산시, 사상구청,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서구의 우수사례와 경험을 공유하며 주거복지사업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부산 서구 서대신4동에서 추진된 '새뜰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안길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조성 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취약한 주거 환경과 좁은 골목길의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5년간 진행된 이 사업은 올해로 종료되지만, 조성된 시설들은 주민들의 자산으로 지속적으로 관리될 예정입니다.

부산 서구 공한수 구청장이 부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 '2025년 부산 여성친화 우수 지방자치단체장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서구의 여성친화도시 지정과 여성친화 정책 추진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부산 서구에 중증장애인을 위한 신규 일자리 창출 공간인 'I got everything(부산 세관점)' 카페 113호점이 개소했습니다. 이 사업은 공공기관 내 카페 설치·운영을 통해 중증장애인에게 안정적인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소통을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개소로 중증장애인 3명과 카페 매니저 1명이 신규 채용되었으며, 사회복지법인 천마가 운영을 위탁받아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입니다.

부산 서구 부민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상가번영회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22세대에 사랑의 케이크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는 '부민동 키다리 아저씨의 숨은 행복 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내년에도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