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서구,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위해 부산연탄은행과 '서구형 에너지복지 허브 조성' 위수탁 계약 체결. 난방비·연료 지원, 에너지 효율 개선, 냉·난방용품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예정. 민관 협력으로 복지 안전망 강화 및 사계절 안전·쾌적한 생활 지원.

부산 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19일과 20일,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갈등 회복과 정서 조절을 주제로 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도박 예방 교육과 진로 탐색 활동을 병행하여 청소년들이 충동적 선택의 결과를 이해하고 건강한 여가 문화를 선택하며, 도박의 유혹을 거절하는 방법을 익히도록 했다. 또한, 자신의 강점과 흥미를 바탕으로 진로 목표 설정을 지원했다. 센터는 하반기에도 청소년들을 위한 집단상담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 서구, 남부민동 주차난 해소 위해 '등대시장 공영주차장' 준공, 44면 규모로 9월부터 운영 예정. 노후주택 철거 후 조성, 주차난 해소 및 정주 환경 개선 기대

부산 서대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김밥천국 동대신점의 후원으로 매월 20일 지역 내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및 한부모 가정에 갈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부산 서구, 화재 취약계층 1,100세대에 화재 예방 물품 지원 사업 추진. 2018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단독형 화재감지기, 소화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해왔으며, 올해는 노후 멀티탭으로 인한 화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고용량 멀티탭 지원도 포함. 65세 이상 홀로 어르신, 13세 미만 어린이를 둔 저소득 맞벌이 가구,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스프링클러 미설치 주택 거주자 등이 지원 대상이며, 향후 지원 대상 확대 예정.

부산 서구, 광복 80주년 기념 한형석 자유아동극장 시간여행 성료.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1,000여 명 관람. 서커스, 버블쇼, 컬러링, 글짓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주말 특별공연으로 바이올린·오케스트라 연주 진행.

서대신4동 '우리 동네 역사 알기'는 광복절 80주년을 맞아 구덕운동장에서 독립운동가 알리기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회원, 주민, 청소년 50여 명이 참여해 태극기 퍼포먼스,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마을을 지키는 작은 실천을 강조했다. '우리 동네 역사 알기'는 2016년부터 부산항일 학생의거 정신 계승 활동, 독립운동가 홍보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애국정신을 심어주고 있다.

부산 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12일과 13일,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갈등 회복 및 정서 조절 집단상담 프로그램 "함께 살아가는 연습: 부딪혀도 괜찮아"를 진행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역할극, 토론, 체험활동 등을 통해 갈등 해결 방법과 감정 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9세~24세 청소년에게 심리검사, 상담,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 서구, 청년 주도 지역 정책 발굴 위한 '제3기 서구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20명 모집. 19~39세 서구 거주·활동 청년 대상, 8월 31일까지 QR코드로 신청 접수. 선발 시 2025년 9월부터 1년간 정책 발굴, 제안, 교류 활성화 등 활동 참여.

부산 서구,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한형석 자유아동극장에서 '광복 80주년 기념 시간여행' 개최. 전통 서커스 마당극, 바이올린·청소년 오케스트라 공연, 나라 사랑 글짓기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부산 서구, 어르신 대상 '세대 공감 스마트폰 교육' 개강… 청년 서포터즈가 멘토로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 지원 및 세대 간 교류 활성화

부산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폭염으로 야외 활동이 어려운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중식 세트와 부대찌개 밀키트로 구성된 '급식 꾸러미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센터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일상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