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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신4동 우리 동네 역사 알기, 광복 80주년 맞아 독립운동가 알리기 캠페인·환경정화 활동 전개
AI 요약서대신4동 '우리 동네 역사 알기'는 광복절 80주년을 맞아 구덕운동장에서 독립운동가 알리기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회원, 주민, 청소년 50여 명이 참여해 태극기 퍼포먼스,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마을을 지키는 작은 실천을 강조했다. '우리 동네 역사 알기'는 2016년부터 부산항일 학생의거 정신 계승 활동, 독립운동가 홍보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애국정신을 심어주고 있다.

서대신4동 우리 동네 역사 알기(회장 임병율)는 광복 80주년을 맞은 지난 15일(금) 오전 10시 30분 구덕운동장 일원에서 부산 독립운동가와 서구의 독립운동가를 알리는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임병율 회장을 비롯해 회원, 지역 주민, 청소년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애국가를 제창하고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어 구덕운동장 주변 무단 투기된 쓰레기 줍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마을을 지키는 작은 실천도 또 하나의 독립운동’임을 강조했다. 임병율 회장은 “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자주독립을 외쳤던 선열들의 정신을 기리고, 부산 항일운동의 역사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역사·문화 계승과 주민 참여형 봉사, 청소년 역사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 동네 역사 알기’는 2016년부터 매년 부산항일 학생의거 정신 계승 활동, 독립운동가 홍보 캠페인, 역사 체험 프로그램, 환경정화 봉사 등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애국정신을 심어주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임병율 회장을 비롯해 회원, 지역 주민, 청소년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애국가를 제창하고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어 구덕운동장 주변 무단 투기된 쓰레기 줍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마을을 지키는 작은 실천도 또 하나의 독립운동’임을 강조했다. 임병율 회장은 “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자주독립을 외쳤던 선열들의 정신을 기리고, 부산 항일운동의 역사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역사·문화 계승과 주민 참여형 봉사, 청소년 역사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 동네 역사 알기’는 2016년부터 매년 부산항일 학생의거 정신 계승 활동, 독립운동가 홍보 캠페인, 역사 체험 프로그램, 환경정화 봉사 등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애국정신을 심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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