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의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 입주 예술인이 지역 내 기관을 방문해 웹툰, 레진공예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동네방네 예술 한 스푼’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문화 접근 기회가 적은 기관을 중심으로 맞춤형 예술 체험을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습니다.

부산 북구가 정부 인증 '2025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에 참여하여 5년 연속 우수직장으로 선정되었다. 북구는 직원 독서 교육, 성장 독서 릴레이, 온라인 독서 교육 등 직장 내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직원 역량 강화와 조직 발전에 기여했다.

부산 북구가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본사업을 앞두고 행정복지센터 및 제공기관 담당자 대상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침 설명과 함께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보험서비스 및 지역 자원 연계 방안에 초점을 맞춰 현장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북구는 '부산, 함께돌봄' 사업을 통해 돌봄 체계를 구축해왔으며, 2025년 9월부터 시범사업에 참여하며 본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부산 북구는 지난 15일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제12회 북구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는 북춤 공연으로 시작하여 합창단의 성장 과정을 담은 메이킹 영상 상영, <Missa Festiva>, <별>, <나는 반딧불>, <흰수염고래>, <Butterfly> 등 다채로운 곡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특별 게스트 'IJ Divas'도 참여하여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부산 북구가 고등학교 1·2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입시코칭을 실시했다. 부산광역시교육청 진학지원단 소속 교사 8명이 참여하여 47팀, 총 92명을 대상으로 1:1 진학·입시 상담과 대입 정보 제공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입시 전략 수립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대상 'Dreams Come True'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참여 아동들에게 '꿈을 향한 한걸음' 포토북을 제작 전달했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진행되었으며, 아동들은 클라이밍, 볼링 등 다양한 체험에 만족감을 표했다.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구포신협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생필품과 겨울이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구포신협은 어부바 키트 18박스와 겨울이불 18채를 전달했으며,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가 중장년 사회관계망 형성사업 '온마음 온마을 이웃사이 한걸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50~60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걷기, 웃음 수업, 마을 해설 등을 제공하여 고립감 해소와 지역사회 관계망 확대를 목표로 했으며, 참여자들의 건강 증진과 1인 가구 주민 간 관계 형성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가 취약계층 1‧3세대가 참여한 세대 통합형 친환경 돌봄사업 「(해)봄(돌)봄 올케어-함께해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기후위기 대응 및 환경 보호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활동을 통해 세대 간 상호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천연 고체 샴푸바, 커피박 활용 화분 및 키링, 천연 비누 및 고체 치약 등 친환경 생활제품을 만들며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일상 속 지속가능한 환경 실천을 다짐했다.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부녀회가 '플로리시티(Floricity)' 조성지의 화단 관리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상습 불결지였던 구간에 회양목 보식 및 초화 식재, 쓰레기 수거 등을 통해 쾌적한 마을 경관 조성에 기여했다.

부산 북구 구포1동의 장애인-비장애인 통합 수어 프로그램 '손으로 하나되는 우리'에서 배출된 '손톡톡' 팀이 '2025년 수어어울림한마당 수어경연대회'에 참가해 감동적인 수어 노래 공연을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 평생학습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참여자들이 함께 수어를 배우고 소통하며 지역사회 통합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었다. 구포1동은 앞으로도 소통의 장벽을 허물고 모두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통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가 '뚝딱뚝딱 우리동네 해결사' 사업을 통해 관내 주거취약계층 2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자율방재단 봉사자들과 함께 도배, 장판 교체, 방문 수리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