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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화명2동 새마을부녀회, 화단 정비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AI 요약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부녀회가 '플로리시티(Floricity)' 조성지의 화단 관리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상습 불결지였던 구간에 회양목 보식 및 초화 식재, 쓰레기 수거 등을 통해 쾌적한 마을 경관 조성에 기여했다.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순미)는 지난 10일 화명동 510 일원에서 새마을부녀회(회장 황일심)와 함께 『15분 생활보행길-꽃이 가득한 도시 ‘플로리시티(Floricity)’』 조성지의 화단 관리 및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비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공무원 등 18명이 참여해 화단 주변 정비, 인근 도로변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초화 식재 등 다양한 환경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상습 불결지로 지목되었던 구간에 조성된 화단의 유지·관리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회양목을 보식하고 계절 초화를 식재해 화단의 생기를 더했으며, 주변 환경을 정비해 쾌적한 마을 경관 조성에 힘을 보탰다.
황일심 화명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과 함께 꾸준히 가꿔온 화단이 계절마다 새롭게 단장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순미 화명2동장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의 꾸준한 봉사 덕분에 생활환경이 한층 개선되고 있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환경정비를 지속 추진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비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공무원 등 18명이 참여해 화단 주변 정비, 인근 도로변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초화 식재 등 다양한 환경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상습 불결지로 지목되었던 구간에 조성된 화단의 유지·관리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회양목을 보식하고 계절 초화를 식재해 화단의 생기를 더했으며, 주변 환경을 정비해 쾌적한 마을 경관 조성에 힘을 보탰다.
황일심 화명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과 함께 꾸준히 가꿔온 화단이 계절마다 새롭게 단장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순미 화명2동장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의 꾸준한 봉사 덕분에 생활환경이 한층 개선되고 있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환경정비를 지속 추진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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