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는 12월 6일 금곡동 SPACE 119에서 'AZ-MZ 세대공감 레트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레트로 감성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결합하여 세대 간 추억과 감성을 공유하는 문화 축제로, 추억의 오락기, 보드게임, 크리스마스 마을 꾸미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상인 및 예술인 참여 마켓, 댄스 및 밴드 공연, 포토존 등이 운영된다.

부산 북구가 가을철 산불 위험에 대비해 북부소방서와 함께 대천천누리길잔디광장 일원에서 산불 대응 화재진압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과의 신속한 공조를 통해 효율적인 산불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산불 발생 시 각 단계별 대응 절차 숙달 및 기관 간 협력 시스템 점검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훈련 전 산지 정화활동과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하여 산림자원 보호에도 힘썼다.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가 중장년층 은둔형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내가 요리왕!'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목표로 하며, 참여자들은 요리 실력 향상과 더불어 이웃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북구는 '꼬북이 아빠단 4기' 해단식을 통해 부부 육아 문화 확산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기여한 한 해의 사업을 마무리했다. 만 5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아빠 30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육아 교육, 체험 활동 등을 통해 아빠 육아 자신감을 높였다.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율방재단과 함께 '워킹(줍깅)데이 및 재난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여 주민 건강 증진, 환경 정비, 재난 안전 인식 제고라는 세 가지 목표를 달성했다.

부산 북구 새마을부녀회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450여 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부산 북구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 입주 예술단체인 극단 아티가 신작 연극 'NULL'을 12월 4일부터 7일까지 일터 소극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AI와 예술의 경계, 인간의 감정과 기억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부산문화재단 '2025 부산예술지원사업 우수예술지원' 부문에 선정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부산 북구 덕천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주민 불편을 야기하는 떼까마귀 서식 문제 해결과 야간 범죄 예방을 위해 야간 순찰 및 떼까마귀 퇴치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위원회는 조류 퇴치 장비를 활용해 떼까마귀 서식지를 분산시키고, 취약 지역 순찰을 통해 주민 안전 확보에도 힘썼습니다.

부산 북구가 부산북부경찰서, 부산교통공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와 함께 도시철도 공중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연말연시를 맞아 관광객과 주민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불법촬영 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다. 북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주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화명3동 마을건강복지계획단이 2025년 마을건강복지계획 '장미마을 희망충전소'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저소득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사업 추진 의지를 다졌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가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롯데마트, 상가, 오피스텔 등을 방문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민관협력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20여 명이 참여하여 복지서비스 안내문을 배부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 제보를 당부했다. 발굴된 위기가구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 덕천1동행정복지센터가 2025년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작인 '나를 만나는 그림책 테라피, 안녕 마음아' 프로그램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8주간 진행된 프로그램에서 수강생들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완성했으며, 완성된 그림책은 마을문고에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