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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새마을부녀회, 김장김치로 이웃과 온기 나눠
AI 요약부산 북구 새마을부녀회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450여 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북구 새마을부녀회(회장 유선희)가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구청 앞마당에서‘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북구 새마을부녀회원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 70여 명이 참여해 김장 재료 구입부터 양념 만들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정성이 가득한 김치를 담갔다.
유선희 북구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함께 해주신 새마을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26일 행사장을 방문해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수고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살기 좋은 북구 조성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담근 김장김치는 관내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총 45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북구 새마을부녀회원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 70여 명이 참여해 김장 재료 구입부터 양념 만들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정성이 가득한 김치를 담갔다.
유선희 북구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함께 해주신 새마을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26일 행사장을 방문해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수고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살기 좋은 북구 조성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담근 김장김치는 관내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총 45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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