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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덕천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관내 야간순찰 및 떼까마귀 퇴치활동 전개

AI 요약부산 북구 덕천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주민 불편을 야기하는 떼까마귀 서식 문제 해결과 야간 범죄 예방을 위해 야간 순찰 및 떼까마귀 퇴치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위원회는 조류 퇴치 장비를 활용해 떼까마귀 서식지를 분산시키고, 취약 지역 순찰을 통해 주민 안전 확보에도 힘썼습니다.

부산 북구 덕천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관내 야간순찰 및 떼까마귀 퇴치활동 전개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덕천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관내 주민 불편을 야기하고 있는 떼까마귀 서식 문제 해소와 야간 범죄 예방을 위해 지난 21일 야간순찰 및 떼까마귀 퇴치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도심에 떼까마귀가 대거 몰려들어 분변으로 인한 위생 문제 등 주민 불편이 잇따르자, 덕천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현장 활동에 적극 나섰다. 이날 위원들은 주요 보행로와 주택가 일대를 중심으로 조류 퇴치 장비를 활용해 떼까마귀 서식지를 분산시키는 동시에, 어두운 골목길과 취약 지역을 꼼꼼히 점검하는 등 야간순찰도 병행해 주민 안전 확보에도 힘을 보탰다.

김수원 위원장은 “최근 떼까마귀로 인한 분변 피해가 커지며 주민들의 생활 불편이 증가하고 있다”며 “위원회가 앞으로도 앞장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옥희 덕천2동장은 “떼까마귀가 도심에 대규모로 몰려들며 각종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며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부서와 협력해 퇴치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해 준 덕천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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