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가 폭염으로 인한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집단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높다고 판단, 집단급식소 44곳에 대해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북구는 식품업무 전담공무원 4명으로 특별점검팀을 구성해 7월 2일부터 30일까지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의료기관 등의 집단급식소와 위탁급식영업소를 방문해 지도·점검을 진행했다. 점검팀은 각 시설에서 ATP(세균오염도) 측정기를 활용해 위생 상태를 파악하고 무허가․무신고 제품의 사용 및 보관 여부, 영업자․종사자 건강진단 및 위생교육 실시 여부, 위생모 착용 여부, 유통기간 경과제품 보관 여부, 보존식 적정관리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특별 점검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곳은 없었으나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과 올바른 손 씻기 요령 등을 홍보하고 계도하였다. 황영현 북구청 환경위생과장은 “집단급식소 특별점검은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지고 집단급식소 종사자들의 위생관념이 해이...

부산광역시 북구청은 폭염 속에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위해 대책마련에 나섰다.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7월24일 간선도로 가로청소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환경미화원 74명과 간담회를 가졌고 그 자리에서 현장근로자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에 정명희 구청장은 연일 전국적인 폭염 특보가 발령 중임으로 현장에서 고생하는 근로자들이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않도록 아이스조끼 등을 긴급 지원할 것을 당부하였고 북구청 청소행정과에서는 환경미화원 74명에게 아이스조끼와 그늘막 모자를 7월말까지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위해 마련하기로 하였다. 또한, 부산 북구청 복지행정과에서도 가로변 녹지관리, 주차관리, 공원관리 및 재활용품 분리작업 등을 담당하고 있는 자활근로자 88명에게 아이스조끼를 전달 예정이다. 정명희 구청장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늘 현장에서 폭염 속에서도 맡은 바 일을 묵묵히 수행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현장근로자의 폭염으로 인한 재해예방을 위해 폭염특...

부산광역시 북구의회(의장 정기수)는 제227회 임시회를 7월 11일 개회하여, 7월 26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금번 임시회는 제8대 의회의 개원 이후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실질적인 첫 임시회로서, 초선 의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이고 철저한 자료 준비를 통해 안건을 처리하였으며, 원만하고 내실있는 임시회를 치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7월 11일 오전 11시 북구의회 본회의장에서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열어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선임의 건 등을 의결하였다. 이날 본회의장에는 한국여성유권자 부산연맹 북부지회 회원 20여명이 찾아 새롭게 변화된 의원의 의정활동을 참관하였다. 7월 12일부터 7월 16일까지 상임위원회별 2018년도 구정 업무보고를 청취하면서 북구의 주인인 구민이 원하는 메시지를 담도록 최선을 다하...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최근 촉발된 ‘라돈 침대’ 사태와 관련하여 자연 방사선 물질인 라돈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을 덜어 주기 위하여 가정용 라돈 측정기 20대를 구매하여 부산시 구·군에서는 처음으로 7월 30일부터 주민들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대여해 준다고 23일 밝혔다. 가정에 라돈 검출이 의심되는 제품이 있을 경우 거주지 동 주민센터와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후 방문하여 측정기를 대여하고 2일 이내에 반납하면 된다. 북구의 이같은 조치에는 구민 건강을 위협하는 생활환경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구정을 펼쳐나가겠다는 정명희 북구청장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있다. 한편, 라돈은 무색·무취·무미의 물질로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라돈 흡입이 흡연 다음가는 주요 폐암 원인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에서는 지난 7월20일 관내 의료급여 수급자 중 1인가구와 신규 수급자 2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독사 예방과 합리적인 의료 이용 유도를 위한 전문 교수 초청 정신건강증진 강연과 의료급여제도 교육을 실시했다. 양산부산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허성영 교수가 '우울증과 스트레스 관리' 라는 주제한 강연을 통하여 현대사회에 증가되고 있는 우울증,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그 원인과 대처법을 제시하여 활기찬 긍정 마인드 부여로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정명희 북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물 중복 및 과다 복용은 오히려 건강 악화 요인이 되므로 올바른 약물 복용으로 건강한 삶의 도모를 당부하였다. 북구청은 주기적인 건강증진 전문강연과 의료급여제도 교육을 통하여 수급자의 건강 증진은 물론 합리적인 의료이용 유도로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도 도모할 계획이다.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오는 7월21일 오후 4시부터 구포역 광장에서 ‘구포역전 부활콘서트& 감동진 프리마켓’ 행사를 개최한다. 슬럼화된 구포역 일원에 문화적 움직임을 통한 상설 공연을 추진하여 지역에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나아가 지역상권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주 7월21일(토) 오후 4시부터 구포역 광장에서 지역 셀러와 주민이 참여하여 생활공예품과 중고물품 등을 판매하는 프리마켓을 열리고,이어서 6시부터는 지역학생과 일반 동아리 댄스팀이 모여 구포역 광장에서 춤을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한마당 행사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북구 관광 홍보물과 관광 상품을 전시하고 관광서포터즈가 참여하는 홍보 캠패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된다.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부산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 “찾아가는 주민대학”에 구포역세권 문화공동체와 문화예술플랫폼 2개 공동체가 선정되었다고 7월16일 밝혔다. 찾아가는 주민대학은 7월 24일부터 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교육을 시작으로 북구 문화예술플랫폼에서 매주 1회 개최되며,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교육과 도시재생에서 마을리더의 역할에 대하여 이론과 스튜디오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북구는 지난해 구포이음 도시재생뉴딜시범사업에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하반기 이후 사업이 본격 시행될 계획이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제안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구포이음 뉴딜시범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북구에 소재한 행복선원은 7월9일 구포1동(동장 지규태)을 방문해 무더운 여름을 대비해 선풍기 10대를 기부했다. 구포1동 지규태 동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른신들과 선풍기가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기부해준 행복선원에 감사하며, 기부해주신 선풍기는 필요하신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북구청(구청장 정명희)은 구포동, 덕천동 원룸촌에 여성안심무인택배함을 설치하고 원룸출입문에 안심거울시트지와 112신고 순찰 간판을 부착하여 여성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원룸․다세대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입구와 북구평생학습관에 여성안심무인택배보관함을 설치하고, 원룸 20채 출입문에 얼굴을 노출시켜 범죄욕구를 감소시키는 안심거울시트지를 부착하였다. 또한, 경찰이 순찰하는 지역이라는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112신고 순찰 간판도 설치하였다. 원룸․다세대주택 등은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방범시설이 부족하여 이번 사업을 통해 1인 거주 여성이 직접 택배를 수령하고, 또한 늦은 밤 귀갓길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주민들이 안전을 체감할 수 있을 때 더불어 행복감도 증가할 수 있으므로 안심택배보관함과 안심거울 설치 등과 같은 시...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3동 적십자봉사회(회장 강금옥)에서는 지난 7월6일 관내 저소득층 40가구에게 여름이불세트(총 600,000원 상당)를 지원하는 행사를 개최하였다. 강금옥 적십자봉사회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작지만 따뜻한 정성을 보탤 수 있어서 정말 뿌듯하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북구의 모든 관광정보를 압축하여 정리한 관광홍보 안내서 3종을 발간하여 배포한다고 7월2일 밝혔다. 관광가이드북 '북구를 거닐다'는 2011년도에 제작한 가이드북의 누락된 정보를 보완․재구성하였다. 이번 가이드북에는 구포만세거리 등 특정 거리를 돌아볼 수 있도록 권역별 도보여행지 8곳을 제시하였고, 각 명소와 숙소, 먹거리 정보를 함께 담았다. 코스맵북인 '북구를 만나다'에서는 4개의 테마별 추천 코스를 실어 북구만의 이야기를 따라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4절로 휴대가 간편한 북구관광지도는 교통편과 함께 ‘북구의 곳곳’ 등 주요 관광지와 문화콘텐츠를 수록해 북구를 한눈에 살필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북구는 7월부터 관광가이드북 3종을 김해공항 등 관광안내소와 북구의 각 주민센터, 관광 거점시설에 총 12,000부를 배부하게 된다. 북구 관광 홈페이지, 모바일 웹에도 디지털 파일을 게재하여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3동 사단법인 시랑골 복지후원회(대표이사 구자은)는 6월 22일 구포3동 주민센터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은 10세대에 50만원씩 총 500만원이다. 시랑골 복지후원회는 2004년부터 같은 지역에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단체로 주민으로부터 조성된 후원금을 바탕으로 그동안 매년 20명에게 50만원씩, 총 269가구에게 1억3천4백만원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랑골 복지후원회 구자은 대표이사는 “주민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을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뜻 깊은 곳에 쓸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후원회에 후원을 해주고 있는 지역주민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