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곽수종)은 지난 14일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김철언)와 함께 관내 쓰레기 취약지역에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덕천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및 공무원 등 10여명이 덕천중학교 주변을 순회하며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곽수종 덕천1동장은 “깨끗한 덕천1동 만들기에 나서주신 새마을지도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덕천1동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만덕동 백양근린공원에서 개최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동네방네 비프’가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개최한 ‘동네방네 비프’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대표적인 지역연계사업으로 지역의 특색있는 장소에서 영화제를 열어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부산 북구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정상화 된 부산국제영화제를 축하하고 주민들에게 더 풍성한 영화제를 선사하기 위해 영화 상영 전 대중음악공연과 포크어쿠스틱음악 공연을 펼쳤다. 또한, 전문영화인을 초대하여 구민과 함께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상영작은 2편으로 12일에는 ‘만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게 있어’, 13일에는 ‘야구소녀’를 각각 상영하였으며, 구민 누구나 편안히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영화상영 장소를 개...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주정원)는 지난 12일, 동 자율방재단(단장 정필응)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고 쾌적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간선도로 일원에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자율방재단 대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주정원 부산 북구 덕천2동장은 “자율방재단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코로나19의 긴 터널을 벗어나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회복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찾아가는 경로당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2022년 찾아가는 경로당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마다 운영되며, 북구보건소에서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혈압·혈당 등 기초검사를 실시하고 치매인지 선별검사, 구강관리 교육, 낙상예방 체조 및 웰다잉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을 이용한 한 어르신은 “집 가까이에서 건강 체크도 해주고 내 몸상태에 맞는 운동법도 알려주니 편하고 좋다”면서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정원 부산 북구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고립감이 높아진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생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행복한 노후생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관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진학 및 입시정보를 제공하고 1:1 맞춤형 대입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입시 컨설팅’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부산 북구는 수도권에 비해 입시정보가 부족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대입 관련 정보를 제공해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대상자 맞춤형 상담을 통해 대학 입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입시 컨설팅을 기획하였다. 입시 컨설팅은 오는 11월 12일과 13일, 19일과 20일 총 4일 동안 부산 북구 평생학습관에서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진행되며, 1인당 최대 1시간씩 제공된다. 진학상담 경험이 풍부한 부산시교육청 진학지원단 위원이 입시 상담 교사로 나서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상담신청은 부산 북구청 교육지원과로 전화 접수(051-309-4165)하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이번 입시컨설팅이 복잡해진 대입 전형을 준비하고 진로진학에 대한 학생들의 궁금증이 해소...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대한민국의 영토와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한 6·25전쟁 참전 유공자인 故송태호 일병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고 6일 밝혔다. 화랑무공훈장은 전투에 참가하여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무공훈장이다. 국방부는 6·25전쟁 당시 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으나 아직 훈장을 받지 못한 호국영웅을 찾기 위한 ‘내 고장 영웅찾기 캠페인’을 전국 지자체와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다. 전쟁 이후 산업화로 급격한 인구 이동과 행정구역 개편 등으로 전쟁 다시 수훈 대상자의 주소가 상이한 경우가 많으며, 현재 사망 또는 고령으로 수훈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번 故송태호 일병 역시 ‘내 고장 영웅찾기 캠페인’을 통해 화랑무공훈장을 전수받을 수 있었으며, 유족으로 참석한 조카 송호영 씨가 대리수령 하였다. 송호영 씨는 “늦게나마 훈장을 받을 수 있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면서 “고인의 명예를 높여주고자 애써주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의 영예를...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9월 30일 영유아 부모 67명을 대상으로 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육아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육아 소중한 우리아이 맘이 통하는 북구’라는 슬로건 아래 1·2부로 나눠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다음세대 방대욱 대표가 ‘이런 세상이 되었군, 경험의 감옥에서 해방된 부모 되기’ 라는 주제로 긍정적인 양육방안에 대한 강연과 함께 행복한 육아 실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2부에서는 권역별 믿음의 육아신과 육아정보를 공유하고, 나만의 향수 만들기로 육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다”면서 “저출산 고령화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요즘, 안심하고 아이키우기 좋은 북구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함께 고민하고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4일 마당극 ‘구포아지매뎐’과 ‘금빛 노을제’ 공연이 주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포아지매뎐’은 북구 낙동국악예술원이 지역에서 구전되어 온 이야기와 노래를 바탕으로 창작한 토속마당극으로 구포역광장에서 공연이 펼쳐졌다. 거북탈춤과 재첩잡이 노래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구수한 민요가락으로 관람객과 구포역을 찾은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명생태공원 내 연꽃단지 일원에서 열린 ‘금빛 노을제’는 북구생활문화연합회 와 역대 북구 문화예술인상 수상자들이 함께 모여 펼친 공연으로 색소폰, 하모니카, 합창, 민요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오가는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가을이 깊어가는 길목에서 우리구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문화예술공연들이 구민들에게 이색적인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면서 “문화도시 북구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사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부산북구미술회(회장 송대호)가 오는 10월 7일까지 문화예술플랫폼(만세갤러리)에서 ‘2022 부산 북구 미술축전(BBAF)’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북구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술회 회원 52명의 작품을 문화예술플랫폼 만세갤러리에서 전시하여 주민들에게 깊어가는 가을 미술의 향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양화, 한국화, 서화 등 다양한 분야의 50여 점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누구든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주말과 공휴일에도 작품관람이 가능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까지이다. 송대호 부산북구미술회 회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북구 예술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리구의 예술가들과 주민들이 작품을 통해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2022 부산 북구 미술축전이 구민들에게 예술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예술이 살아 숨쉬는 문화도시 북구 조성을 위해 지역...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북구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정원)가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구민들에게 치매와 관련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기억이 머무는 카페’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억이 머무는 카페’는 경도인지장애나 경증 치매 어르신 3분이 직접 주문을 받고 특별한 바리스타가 되어 핸드드립 커피를 내려 방문객에게 제공하는 등 지역주민과의 소통의 장으로 활용된다. 오는 11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금곡종합사회복지관 마당 들살이 체험장에서 운영되는 ‘기억이 머무는 카페’에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다과와 음료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 치매인지 선별검사와 폴라로이드 즉석 기념사진도 촬영 할 수 있다. 이정원 센터장은 “지역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예방 인프라 구축을 위해 여러 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9월 2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아동의 권리가 실현되는 아동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 ‘북구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를 발촉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북구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는 하성태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북구의회와 아동친화도시 조성 협약체결 기관인 북부교육지원청, 경찰서 및 소방서 공무원, 아동복지관련 전문가, 아동대표 등 총 12명으로 구성되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정책 기본방향 및 전략에 관한 사항 등을 제안하고 심의한다. 이날 발촉식에서는 아동친화도시위원회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아동친화도시 조성 성과 보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의견 수렴 등을 진행하였다. 하성태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장은 “우리구가 아동친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인 위원님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삶의 주체로 존중받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위원 한분 한분 각자의 분야에서 적극적인 활동 펼쳐...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오태원)은 ‘책의 도시 북구’의 위상을 다시한번 떨칠 ‘제3회 낙동독서대전’을 오는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만덕도서관 일원에서 개최한다 밝혔다. ‘BOOK구 책 마실 함께하는 일상’ 주제로 열리는 이번 낙동독서대전에는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평소 만날 기회가 적은 작가와의 만남 북토크와 전시, 낙동책방, 독서체험, 공연 등 총 5개 분야 36개 프로그램이 주민들을 만난다. 낙동독서대전 개막식은 24일 오후 2시 만덕도서관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며,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퓨전국악 연주와 책 구절을 읽어내는 북 매직쇼가 무대를 화려하게 채울 예정이다. 초청작가 북토크에는 박준 시인(읽는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겠지만), 김민섭 작가(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 김지현 작가(삶을 디자인하다:글쓰기와 독립출판), 안미란,장수지,김민선 작가(사람을 잇는 책, 책 읽는 사람)들이 독자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공연‧전시 행사로는 시와 그림이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