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북구
부산 북구, 일상에 녹아든 부산국제영화제 ‘동네방네 비프’ 성료
AI 요약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만덕동 백양근린공원에서 개최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동네방네 비프’가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개최한 ‘동네방네 비프’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대표적인 지역연계사업으로 지역의 특색있는 장소에서 영화제를 열어 가을의...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만덕동 백양근린공원에서 개최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동네방네 비프’가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개최한 ‘동네방네 비프’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대표적인 지역연계사업으로 지역의 특색있는 장소에서 영화제를 열어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부산 북구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정상화 된 부산국제영화제를 축하하고 주민들에게 더 풍성한 영화제를 선사하기 위해 영화 상영 전 대중음악공연과 포크어쿠스틱음악 공연을 펼쳤다.
또한, 전문영화인을 초대하여 구민과 함께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상영작은 2편으로 12일에는 ‘만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게 있어’, 13일에는 ‘야구소녀’를 각각 상영하였으며, 구민 누구나 편안히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영화상영 장소를 개방하였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깊어가는 가을밤 이웃과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는 ‘동네방네 비프’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리구에 개최되어 기쁘다”면서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더욱 다양한 문화예술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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