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일 북부경찰서 구포지구대와 합동으로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상반기 도상훈련에 이어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주변 방문 민원인의 피해를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했다. 이날 모의훈련은 상황별 대응 요령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폭언 발생 시 상급자 적극 개입 및 진정 유도, 사전 고지 후 웨어러블 캠 녹음·촬영실시, 비상벨 호출 및 경찰제지, 피해공무원 보호와 방문 민원인 대피, 민원인 제압 및 출동 경찰 인계 등 실제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민원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특이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계속적으로 조성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가 행락객들로 붐비는 여름철,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약 4km에 이르는 대천천 물놀이구역의 안전관리부분을 강화하고자 긴급구조함·표지판·대피지도 등 안전시설을 6월중으로 사전 점검하여 확충했고, 물놀이 기간 동안에는 매일(09:00~18:00)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구조를 위한 활동요원을 배치해 운영 중이다. 또한, 물놀이가 한창인 요즘 현장 상황에 맞는 추가 안전 확보 방안으로 유관기관의 물놀이 안전관리를 위한 협조 요청을 강화했으며, 전담관리제 지정 외 공휴일 비상근무자 근무, 와류 위험우려지역 수시 발굴등 빈틈없는 물놀이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전국적 물놀이 명소인 대천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며 “물놀이 시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주요 안전수칙으로는 준비운동과 철저히 하기, 음주 후 물놀이 금지, 위험구역 출입금지, 안전관리요원의 안전지시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6일 최종 제 5차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북구 문화도시 조성계획 수정안에 대한 중간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한 제 5차 예비문화도시로 2022년 1월 문화도시 사업 총괄 전담 추진조직인 북구문화도시 지원센터를 설치하여 문화도시 예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날 공유회에서는 문화도시 사업 추진 경과와 예비사업 성과를 공유하였으며, 예비사업 과정을 통해 보다 체계적으로 수정한 북구 문화도시 조성계획 수정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중간 공유회에는 구의원,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문화도시 운영위원회, 북구문화도시 지원센터, 행정 관계자 등 4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모든 것이 건강하게 이어지는 도시, 이음도시 북구’ 미래상과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구는 중간 공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토대로 북구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최종 보완할 계획이며, 오는 10월 제 5차 문화도시 지정 평가준비에...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7월 25일 구청 민원실 및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 처리 담당자들에게 웨어러블 캠 21대, 공무원증 케이스형 녹음기 29대를 배부하고, 장비 사용법, 사용 지침 및 개인정보보호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휴대용 보호 장비는 민원인과의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제공됐다. 특히 ‘웨어러블 캠’은 목걸이 형태의 카메라로 사각지대 없이 근거리 촬영과 녹음이 가능한 기기로 민원인의 폭언·폭행 발생 사후 입증자료 확보를 목적으로 민원인에게는 녹화 사실을 사전 공지하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최소한의 용도로만 활용할 방침이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민원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특이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0일 사회적으로 고립된 중·장년 1인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사회관계망 형성 지원 사업인 ‘우리들의 소(중한)일(상)거리’ 중 ‘다함께 마음 보듬, 영양 보듬’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7월 프로그램은 지난 21일 중복을 앞두고 무더운 여름나기를 위한 보양식인 삼계탕 식사를 함께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했다. 또한 반려식물인 다육이 테라리엄을 함께 만들어봄으로써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중·장년 1인가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늘어나는 중·장년 1인가구의 다양한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민원담당 직원 49명을 대상으로 민원 응대 맞춤형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손창민 강사를 초빙해 ‘나를 알고 너를 알면 소통 樂’을 주제로 MBTI 성격유형 검사 실시를 통한 자기 이해와 갈등상황 관리 조언으로 민원인과 소통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MBTI 성격 유형의 이해, 4가지 선호 지표별 의사소통 강점 및 개선할 점, 성격 유형별 스트레스 원인과 관리방안, MBTI 활용한 소통 리더십으로 구성되었으며 구체적 민원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짐으로써 직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나에 대한 이해를 통한 민원응대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이를 통해 맞춤형 고객만족 서비스 제공으로 대민 행정 서비스 질적 향상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원 담당 직원 교육을 통해 민원인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서비스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구민들에게 정비사업 추진 시 예상되는 궁금한 사항이나 사업진행 전반에 대한 구민들의 이해 증진을 위해 ‘북구 정비사업 무료 자문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지역 정비사업 전문가의 무료 자문으로 진행되는 서비스로 구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비사업 무료 자문서비스는 분기별 1회 진행 중으로 3분기는 현재 자문 신청기간(7. 20.~8. 15.)이며 다음달 17일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자문 내용으로는 정비사업 추진절차 등 관련법령 안내, 사업 추진에 따른 민원 및 문제점에 대한 방안 제시, 부산광역시 사전타당성 검토 심의 가이드라인에 따른 사전 검토 등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많은 구민들이 자문을 통한 관내 정비사업에 대한 이해 향상으로 원활한 사업 추진을 할 수 있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높은 행정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1일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 어린이집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받아야 한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이번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폐쇄 대처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교육에 앞서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저출산 시대에 태어난 아이들을 특히 안전하고 건강하게 키워나가야 할 것이며, 오늘 배우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꼭 숙지하여 어린이뿐 아니라 내 주변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다는 생각으로 교육에 임해주시기 바란다”며 어린이 안전에 특히 유의해 달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북구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정면)와 함께 지난 5일 북구 창조문화활력센터에서 ‘라이프스타일과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시민기획자학교 ‘월간 문화도시’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북구 문화도시 예비사업 중 시민기획자학교 ‘월간 문화도시’에서는 매월 문화도시의 분야별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개최해 왔으며, 이번 7월 강연은 로컬 전문가인 더가능연구소 조희정 연구실장을 초청해 로컬과 도시브랜드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연은 라이프스타일의 필요성과 지역의 위기, 로컬스타일의 사례와 도시브랜드 방법론 등을 설명하였으며, 주민과 함께 북구의 지역성을 찾아야 하는 이유와 라이프스타일을 통해서 어떻게 도시가 발전가능한지에 대한 기조 강연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북구의 지역문화 색깔이 잘 드러난 도시브랜드를 만들어, 문화도시를 통해 사회·경제 활성화를 거둔 도시의 성공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5월부터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사회관계망 형성 사업 ‘우리들의 소(중한)일(상)거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들의 소일거리’ 사업은 코로나19 여파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경제적 위기 상황으로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도가 심화되자 이를 해소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중·장년 1인 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수채화 컬러링북, 석고방향제 및 천연비누 DIY, 원예활동, 나들이 등 다양한 개인 및 단체 프로그램들로 구성하여 사회적 고립가구의 관계망 형성을 돕고 지역사회 참여를 유도한다. 지난 6월에는 통합사례관리사가 개별 가정방문으로 함께 석고방향제 및 천연비누 만들기를 함으로써 대상자의 자아성취감을 높이고 심리적 우울감을 해소하기도 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다양한 요인들로 많은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고립되고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특히나 사각지대에 놓인 중·장년...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4일 ‘2023년 제 1차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북구 13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와 동 협의체 간 원활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됐으며, 네트워크 회의 정례화와 사업성과 공유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이번 회의는 오태원 북구청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 2023년 상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성과 보고, 2023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 공유회 계획 논의,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 회의 정례화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종건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동 협의체 위원장들의 활동과 노고를 격려하고, "좀 더 많은 소통과 협력의 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구민 복지 최일선 현장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공동체의 귀한 버팀목 역할을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7일 화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한 복지한마당 행사장에서 복지사각지대 제로를 위한 주민 현장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는 최근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위기가구 발생 및 고독사 증가를 해소하기 위해 대주민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주민 현장 홍보에서는 위기가구 발굴 안내문을 배포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활동을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했다. 또한 거리 캠페인을 통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독려하고 위기가구 발견 시 동 행정복지센터에 알리도록 안내했다. 오태원 부산 구청장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이웃에 대한 관심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어려움에 봉착한 이웃들이 통합된 복지서비스를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주위에 위기 가구가 없는지 살펴봐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