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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문화도시 조성계획 수정안 중간 공유회 열었다
AI 요약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6일 최종 제 5차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북구 문화도시 조성계획 수정안에 대한 중간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한 제 5차 예비문화도시로 2022년 1월 문화도시 사업 총괄 전담 추진조직인 북구문화도시 지원센터를 설치하여 문화도시 예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날 공유회에서는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6일 최종 제 5차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북구 문화도시 조성계획 수정안에 대한 중간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한 제 5차 예비문화도시로 2022년 1월 문화도시 사업 총괄 전담 추진조직인 북구문화도시 지원센터를 설치하여 문화도시 예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날 공유회에서는 문화도시 사업 추진 경과와 예비사업 성과를 공유하였으며, 예비사업 과정을 통해 보다 체계적으로 수정한 북구 문화도시 조성계획 수정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중간 공유회에는 구의원,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문화도시 운영위원회, 북구문화도시 지원센터, 행정 관계자 등 4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모든 것이 건강하게 이어지는 도시, 이음도시 북구’ 미래상과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구는 중간 공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토대로 북구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최종 보완할 계획이며, 오는 10월 제 5차 문화도시 지정 평가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문화도시 조성을 통해 우리 북구를 살기 좋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우리구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제 5차 법정문화도시 최종 지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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