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가 통계청과 함께 센서스 10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역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120명의 조사원이 투입된다. 인터넷·전화조사 및 방문조사로 진행되며, 수집된 정보는 통계법에 따라 보호된다. 구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부산 북구는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제주도에서 '놀멍놀멍 수학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청소년들은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며 긍정적인 정서 변화와 소통의 기회를 가졌으며, 북구는 청소년지원센터 '꿈키움터'를 통해 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부산 북구는 국제우호협력도시인 중국 상해시 양포구 대표단이 제12회 구포나루축제 참관을 위해 방문, 약 10년 만에 중단되었던 양 도시 간의 교류와 협력을 재개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도시는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부산 북구 구포2동 자생단체 회원 50여 명이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을 맞아 힐링화단 일대에서 합동 도시환경정비를 실시했다. 2025년 구포나루축제와 전국체전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는 제초 작업과 함께 가을 초화 180본을 식재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했다.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가 건강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한 '건강 한 걸음, 행복백세교실'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총 4회에 걸쳐 운동, 영양, 치매 예방 등 다양한 건강 교육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을 도모했으며, 참여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와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주민 휴식처인 '희망나무 동산' 일대에서 가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위원회 회원 1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예초, 수목 정비, 쓰레기 수거 등을 진행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부산 북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5일 구청 광장에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클린북구 청렴ㆍ적극행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는 명절 인사를 빌미로 한 금품 수수 등 관행적 비리를 차단하고,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북구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관련 홍보물을 배포하며 반부패와 청렴 실천,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당부했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작은 관행적 비리도 허용하지 않는 경각심을 가져야 하며, 청렴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구민을 위해 봉사하여 신뢰받는 구정을 만들어갈 것을 강조했다. 북구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클린북구' 캠페인 및 직원 대상 청렴 교육을 실시해왔으며, 앞으로도 청렴 가치 실천과 적극행정을 위한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구포3동,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대구 송해공원과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벤치마킹 실시. 자연친화 공간 활용, 관광 연계 농특산품 직판장 등 우수사례 견학.

부산 북구, '2025년 제6회 낙동독서대전' 성료. 덕천도서관에서 '책 숲에 펼치는 메아리'를 주제로 강연, 공연, 체험, 전시 등 46개 프로그램 운영. 지역 주민과 독서 애호가들의 큰 호응 속에 다채로운 독서 체험 기회 제공.

부산 북구 덕천1동, 취약계층 대상 도자기 핸드페인팅 프로그램 『작품하나, 소중함의 시작』 성료.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의 정서적 안정 및 유대감 강화 위해 마을건강복지계획 사업 일환으로 추진. 참여자들은 도자기 핸드페인팅을 통해 동심을 느끼고 성취감을 얻었다고 전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표현.

부산 북구 화명1동, 장노년층 1인 가구 대상 걷기 교실 운영… 건강 증진 및 사회적 고립 해소 기대

부산 북구 덕천2동, 독거노인 가구 대상 주거환경개선 사업 실시. 사단법인 좋은이웃 일심회, 도배와 장판 교체 지원 통해 어르신 삶의 질 향상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