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는 담배·알코올로부터 어린이 건강 보호 및 쾌적한 금연·절주 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유아 금연·절주홍보단 ‘노담특공대’에 신규 참여한 어린이집 2개소(한누리 어린이집, 아이세상 어린이집)를 『금연어린이집』으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부산 남구 대동골문화센터에서 열린 기획 공연 '공룡이 살아있다! 매직 공룡월드'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공룡 캐릭터 퍼레이드와 마술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참여형 공연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가족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남구는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연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아이들을 위한 차별화된 공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문화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오는 11월 8일에는 전래 동화를 재해석한 기획 공연 '슬근슬근 톱질이야'가 예정되어 있으며, 대동골문화센터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통해 사전 예약 가능하다.

부산 남구, 제43회 오륙도사랑 걷기대회 개최. 9월 20일, 이기대 해안산책로 5.5km 걷기 코스. 남구청 개청 50주년 기념, 다채로운 행사와 경품 추첨 예정.

부산 남구, 전 직원 대상 사회적 장애인식 개선 교육 실시. 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 및 올바른 인식 확립 위한 교육 진행. 구청장, 서로 존중하고 포용하는 문화 조성 위해 노력 강조.

부산 남구는 119 안전체험관에서 공무원, 민방위대장,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체험 교실을 운영하여 재난 상황 대처 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화재, 차량 전복, 지하철 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을 실제 체험을 통해 익혔으며, 이를 통해 실질적인 안전 의식과 위기 대처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남구는 '열려라 門go 프로젝트'를 통해 대연4동, 용호3동, 문현3동 새마을 작은 도서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문현3동 새마을 작은 도서관은 노트북 열람대와 충전식 독서대를 설치하여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되었으며, 9월 12일 오픈 기념 문화 행사를 개최하여 작문 강습, 시 낭송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부산 남구, 제2대 남구시설관리공단 임원진 임명… 이무진 이사장, 김웅호·성수용·오경모·조영갑 비상임이사 선임

부산 남구 문현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9월 12일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50명에게 국밥과 수육을 대접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지도자남구협의회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오은택 남구청장도 참여하여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남구는 9월 11일 감만1동에서 부산시, 부산광역시 환경보건센터와 함께 항만 인근 지역 주민 122명을 대상으로 건강영향조사를 실시했다. 이 조사는 대기오염이 주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신체 계측, 혈액 검사, 설문 등을 통해 환경 노출 수준과 건강 상태를 분석한다. 남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대기오염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 9월 20일~21일 석면 피해 우려 주민 300명 대상 무료 건강검진 실시. 과거 석면공장·제강소 인근 거주자, 노후 슬레이트 밀집 지역 거주자, 석면 노출 취약 업종 종사자 등 대상. 석면 노출력 조사, 의사 진찰, 흉부 X선 검사 등 1차 검진 후 석면 질환 소견 발견 시 2차 정밀 검진 실시. 2014년부터 총 2,603명 검진, 151명 석면 피해 인정.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주택 지붕 개량 지원사업 병행.

남구 용당동 소재 기업 대방환경 김제현 대표, 남구립 오륙도 여성합창단에 1,500만 원 상당의 단복 후원.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며, 합창단은 향후 공연을 통해 성장 도약 예정.

부산 남구는 9월 9일 남구평생학습관에서 '2025 하반기 남구 열린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동명대 박영숙 교수의 '안전한 노후를 위한 경제적 삶의 설계' 강연을 시작으로 12월 2일까지 경제, 문화, 예술, 건강 등 다양한 주제로 총 12회 강좌가 진행된다. 10월 14일에는 남구청 개청 50주년 기념 음악회, 11월 18일에는 윤성근 작가 특강이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