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부산광역시부산 남구
0

새마을작은도서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 문현3동 열려라 門go! 새단장 오픈기념 문화행사 개최

AI 요약부산 남구는 '열려라 門go 프로젝트'를 통해 대연4동, 용호3동, 문현3동 새마을 작은 도서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문현3동 새마을 작은 도서관은 노트북 열람대와 충전식 독서대를 설치하여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되었으며, 9월 12일 오픈 기념 문화 행사를 개최하여 작문 강습, 시 낭송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새마을작은도서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 문현3동 열려라 門go! 새단장 오픈기념 문화행사 개최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시 공모사업으로 총 1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프로그램과 학습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열려라 門go(문고) 프로젝트」를 올해 초 수립하고, 대연4동, 용호3동, 문현3동 새마을 작은 도서관을 복합문화공간 공간으로 조성하였다.

이에 따라 문현3동 새마을 작은 도서관을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체험 공간 조성하고, 노트북 열람대와 충전식 독서대를 설치해 쾌적한 도서관 환경으로 새 단장을 마쳤다. 이를 기념해 지난 9월 12일 문현3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마을 작은 도서관 열려라門go! 오픈 기념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구청장과 구의원, 새마을문고 동회장단 및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개소를 축하했으며, 동 문고 회원들이 직접 시를 쓰는 작문 강습과 시 낭송회를 열어 기존의 단순 도서 대여 기능을 넘어선 새마을 작은 도서관의 새로운 문화의 장을 열었다.

오은택 구청장은 “이번 ‘열려라 문고’ 사업을 통해 작은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마을 작은 도서관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