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 감만1동이 추석을 맞아 주민 및 단체 회원 30여 명과 함께 대청소 및 '쓰레기 제로 투게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도로변 환경정비와 함께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를 병행했으며, 민관이 협력하는 주민참여형 환경운동을 통해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 남구가 추석 명절을 맞아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귀성객 편의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단, 이중 주차,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 안전신문고 신고 등은 단속 대상에서 제외되지 않는다.

부산 남구가 지난 9월 16일부터 23일까지 걷기 동아리 회원 232명을 대상으로 '보보익선' 권역별 걷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개 권역에서 걷기 챌린지 안내, 건강 체조, 코스 걷기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구는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걷기 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 불교연합회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3,550kg을 남구청에 기부했다. 2014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연합회의 이번 기부 물품은 저소득 가정과 푸드마켓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부산 남구자원봉사센터는 추석을 맞아 용당세관에서 '추석맞이, 가족 봉사단 반찬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용호1동 자원봉사캠프 회원들이 직접 만든 10여 종의 음식으로 구성된 반찬 꾸러미 30세트를 용당동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남구청, 용당세관, 용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기관들의 협력으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부산 남구, 빈집 정비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주차장, 공원, 주거 공간 등으로 활용

부산 남구는 9월 23일 문현교통광장에서 '2025 남구 문화가 있는 날 新나는 광장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자바이올린, 트로트, 라이브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무대와 함께 오은택 구청장의 깜짝 노래 공연이 펼쳐졌다. 최근 황톳길과 시계탑 설치로 새롭게 단장한 문현교통광장은 주민들의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 '제43회 오륙도사랑 걷기대회' 성료... 1,500여 명 참여, 오륙도와 이기대의 아름다운 풍경 즐겨

부산 남구는 이기대 관광 활성화와 코리아둘레길 홍보를 위해 '이기대 노을빛 워킹투어'를 10월 18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주말 오후 4시, 총 6회 운영한다. 용호별빛공원에서 출발해 이기대 해안산책로를 따라 동생말 전망대까지 걷는 코스로, 노을 풍경 감상과 함께 역사·지질 관련 퀴즈와 미션, 자연 소리 체험, 팀별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며, 여행자 보험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부산 남구, 이기대 해안산책로에 보행약자 배려길 조성 기념 '숲속 동행음악회' 개최. 장애인 위한 보행길 조성으로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수상. 보행약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 참석해 배려길 탐방 및 음악회 관람.

부산 남구와 동명대학교는 다문화가족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동명대 내 'TU다문화센터'를 설립했다. 양 기관은 다문화 인식 개선, 지역사회 통합, 다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오륙도인생후반전지원센터는 '제1회 오륙도 커뮤니티 문화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신중년 커뮤니티가 주도하여 다양한 체험, 특강, 전시, 공연 등을 제공했으며,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신중년의 사회 참여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신중년의 지역사회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