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가 부산시 '2025년도 구·군 청년정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남구는 청년공간 활성화, 홍보·참여 확대,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청년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YOU&NAMGU 로컬 문화탐방단'은 경제적 부담으로 문화체험이 어려운 청년들의 수요를 해소한 우수 사례로 꼽혔다. 남구는 앞으로도 청년 참여 기반을 확대하여 청년 성장 정책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남구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120여 명을 대상으로 '가족화합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증진시켰다. 포토존, 체험활동, 풍선아트 등 식전행사와 함께 드림스타트 활동 영상 상영, 가족 레크리에이션, 매직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부산 남구가 부산시 주관 '2025년도 구·군 일자리창출사업' 추진 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1천만 원을 확보했다. 남구는 통합일자리정보 플랫폼 운영, 청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중장년층 창업지원 프로그램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정책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 남구가 최근 급증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4주간 환자가 58.8% 증가했으며,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는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오염된 물·음식 섭취, 감염자와의 접촉 등으로 전파되며, 특히 영유아 시설에서 감염 빈도가 높다. 예방을 위해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이 중요하며, 환자 발생 시 락스 희석액으로 환경 소독이 권장된다.

부산 남구는 2025년 남구 SNS 서포터즈 활동 우수자로 이수진, 송지연, 안현진 씨를 선정하여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들은 구정 홍보 콘텐츠 제작, 모니터링, 지역 소식 확산에 기여했으며, 내년부터는 외국인 서포터즈를 포함한 '글로벌 누비단'을 운영하여 국제적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새로운 길 위에 선 우리'를 주제로 2025년 졸업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성장한 학교 밖 청소년들의 노력을 격려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센터는 9~24세 학교 밖 청소년에게 상담, 교육, 직업 체험, 자립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부산 남구는 지난 11월 29일 '제2기 유엔남구 육아아빠단' 해단식을 개최했습니다. 4~7세 자녀를 둔 아빠들로 구성된 육아아빠단은 6월 발대식 이후 11월까지 자녀와 함께 다양한 육아 활동을 펼쳤습니다. 해단식에는 100여 명이 참석하여 아빠 공연, 시상식, 활동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참여 아빠들은 육아아빠단 활동을 통해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오은택 구청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남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부산 남구가 올겨울 강한 한파에 대비하여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야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랭질환 예방 관리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도로보수, 산림관리 등 야외 작업장을 대상으로 '한랭질환 예방 5대 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예방 물품을 배부하며 현장 의견을 수렴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가 공무원을 대상으로 '연말정산·세테크 실전 교육'을 시범 운영하며, 향후 중소기업·소상공인 등으로 대상을 확대해 '남구형 금융·세무 교육브랜드'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소득 유형별 과세 체계, 핵심 항목, 절세 전략 등을 다루며,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하여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생활세무행정 확대를 목표로 한다.

부산 남구는 지난 11월 26일, 전영애 서울대 명예교수를 초청해 '등대빛 아카데미' 제4강을 개최했다. '어둠 속을 걷는 용기, 그 길을 찾는 시간'을 주제로 진행된 강연에는 250여 명의 남구민이 참석했으며, 전 교수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나의 자리'를 찾아가는 여정과 삶의 태도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참석자들은 강연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남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인문학 소양과 문화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수준 높은 강연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는 동항초등학교 일대를 아동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하기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현재 10개소의 아동보호구역을 운영 중이며, 5개소 추가 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동보호구역 조례안을 상정하여 법적 근거를 강화하고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부산 남구는 지난 11월 22일 남구국민체육센터에서 '제2기 유엔남구 육아 아빠단, 패밀리데이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육아 아빠단과 가족 120여 명이 참여하여 다양한 팀별 경기를 즐기며 '함께육아'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남구청은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남구를 만들기 위한 육아 친화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