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중구가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전담팀(TF)을 구성하고, 불법 유형별 대응 기준 및 조치 절차 표준화를 통해 신속하고 일관된 정비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평상, 천막, 불법 경작 등을 집중 단속했으며, 위반 시 원상복구 명령, 과태료 부과, 행정대집행 등 단계별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정비 완료 지역은 지속적인 순찰로 불법 행위 재발을 차단하고, 주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오류동 거주 시각장애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도배·장판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이사 비용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관내 81개 투표소의 보행 약자 접근성을 사전 점검한다. 79개 투표소를 지상 1층 또는 승강기 인근에 배치하고, 진입로, 출입구, 안내 체계를 점검하며, 임시 경사로 확보 및 주출입구 동선 정비 등을 통해 누구나 불편 없이 투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억 원을 확보, 원도심 재개발 폐자재(가구)를 재활용하는 '리빌딩센터 대전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자원 선순환 플랫폼을 조성하고 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회연대경제 기업 육성 등을 지원하며 지역 자원순환 문제 해결과 탄소 중립 가치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 5개 공공도서관이 영유아 및 어린이의 건강한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23일부터 시작되는 프로그램은 36개월~취학 전 아동 대상 '책 놀이 프로그램'과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독서지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참여 아동과 가족에게는 책 꾸러미를 제공한다. 신청은 내달 6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대전 서구는 계백지구 A1블록 공동주택 건설 현장을 방문하여 2026년 집중안전점검기간에 맞춰 안전관리 및 시공 실태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안전 위협 요인은 신속히 개선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이 지역 예술단체와 협력하여 버려진 도자 파편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예술 교육 프로그램 '꼼지락 도자재생 연구소'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자원 순환의 의미를 배우고 창의적인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환경 감수성과 예술적 소양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둔다. 1기는 5월 2일부터 7월 11일까지, 2기는 8월에 개강하며 초등학생 4~6학년 40명을 모집한다.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이 지역 예술단체와 협력하여 버려진 도자 파편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예술 교육 프로그램 '꼼지락 도자재생 연구소'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자원 순환의 의미를 배우고 창의적인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환경 감수성과 예술적 소양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둔다. 1기는 5월 2일부터 7월 11일까지, 2기는 8월에 개강하며 초등학생 4~6학년 40명을 모집한다.

대전 서구는 21일 구청 청사 및 광장 일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불시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 속 직원들의 대응 속도와 침착성을 점검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 상황에 대비한 대응능력과 협업 체계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낙철 부구청장은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직원과 구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가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13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주민밀착형 자살 예방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지난 2월부터 16회에 걸쳐 약 520명이 참여했으며, 자살 이해, 위험 신호 인지 및 대처, 전문 기관 연계 방법 등을 다뤘다.

대전 유성구가 증가하는 1인 가구의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해 '2026년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지역 내 1인 가구 조사를 통해 신규 고독·고립 위험군 47명을 발굴했으며, 27종의 위기 징후 정보와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위험군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 중장년, 노인 등 생애 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AI 안부 전화, 도시락 지원 등 지역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고독사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대전 서구 가수원동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민관협력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세사리빙 도안점, 대전장후회, 가수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 4개 기관이 참여하여 계절 이불과 밑반찬 등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목표로 협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