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대전광역시중구

대전 중구, 하천 ·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본격 정비

AI 요약서울 중구가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전담팀(TF)을 구성하고, 불법 유형별 대응 기준 및 조치 절차 표준화를 통해 신속하고 일관된 정비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평상, 천막, 불법 경작 등을 집중 단속했으며, 위반 시 원상복구 명령, 과태료 부과, 행정대집행 등 단계별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정비 완료 지역은 지속적인 순찰로 불법 행위 재발을 차단하고, 주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하천 ·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본격 정비
구는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하천․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정비 전담팀(TF)을 구성하고, 불법 유형별 대응 기준과 조치 절차를 표준화해 신속하고 일관된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주요 위반지역을 중심으로 평상, 천막, 불법 경작 등을 집중 확인했으며, 현장에서 적발된 위반 사항에 대해 즉각 계고 조치하여 시정을 유도하는 등 실효성 있는 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단순 정비에 그치지 않고, 자진 정비에 응하지 않거나 반복적으로 위반하는 시설물에 대해 ▲원상복구 명령 ▲과태료 부과 ▲행정대집행 등 단계별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정비가 완료된 지역도 지속적인 순찰을 통해 불법 행위 재발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TF를 중심으로 불법 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단속과 정비를 이어가겠다”라며, “주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중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