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중구
용두동, 유휴부지 환경정비로 ‘미니화단’ 조성
AI 요약대전 중구 용두동이 자율방재단과 함께 유휴부지 환경정비를 완료하고 작은 정원을 조성했다. 이번 정비는 도시미관을 저해하던 공간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용두동자율방재단과 함께 용두동 97-28번지 일원의 유휴부지 환경정비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장기간 방치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하던 공간을 정비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무성한 잡초를 제거하고 투기 된 불법 쓰레기를 수거 한 뒤, 남천 묘목을 식재하여 작은 정원을 조성했다.
박종각 중구지역자율방재단 부단장은“민‧관이 힘을 합쳐 주민들에게 쾌적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윤양숙 동장은“도시미관을 저해했던 공간을 정비해 멋진 화단 조성에 힘써주신 자율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용두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장기간 방치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하던 공간을 정비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무성한 잡초를 제거하고 투기 된 불법 쓰레기를 수거 한 뒤, 남천 묘목을 식재하여 작은 정원을 조성했다.
박종각 중구지역자율방재단 부단장은“민‧관이 힘을 합쳐 주민들에게 쾌적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윤양숙 동장은“도시미관을 저해했던 공간을 정비해 멋진 화단 조성에 힘써주신 자율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용두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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