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유성구
유성구, ‘생명지킴이 양성’ 주민 밀착형 자살 예방 교육
AI 요약대전 유성구가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13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주민밀착형 자살 예방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지난 2월부터 16회에 걸쳐 약 520명이 참여했으며, 자살 이해, 위험 신호 인지 및 대처, 전문 기관 연계 방법 등을 다뤘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1일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도선)와 함께 13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주민밀착형 자살 예방 역량 강화 교육’을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월부터 각 동 직능단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통장 등을 대상으로 16회에 걸쳐 약 52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생명지킴이 역할 수행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자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 ▲자살 위험 신호 인지 및 위기 상황 대처 방법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 기관 연계 방법 안내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주민 중심의 자살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월부터 각 동 직능단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통장 등을 대상으로 16회에 걸쳐 약 52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생명지킴이 역할 수행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자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 ▲자살 위험 신호 인지 및 위기 상황 대처 방법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 기관 연계 방법 안내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주민 중심의 자살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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