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AI(인공지능) ‧ IOT(사물인터넷) 기반으로 한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노년의 삶을 지원한다. 유성구는 2021년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AI ․ 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시범사업에 대전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AI ․ 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란 65세 어르신들에게 기기를 제공하고 ‘오늘 건강’이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건강상태 및 운동량 측정 후, 대상자별로 건강 상담과 생활습관을 제시해 주는 건강관리 서비스이다. 이와 함께 스마트기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교육 제공과 운동 목표 설정, 하루 일정량 물 마시기, 골고루 챙겨먹기 등 건강 ‧ 생활미션을 부여하고 6개월 후 건강수준 재측정 등 효율적인 건강 관리에 주력한다. 현재 약 270명의 어르신이 앱과 다양한 디바이스를 활용해 건강관리를 받고 있으며, 2022년에는 330명을 추가 선별하여 600명까지 인원을 확대한다. 또, 2022년에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일 유성구 학의뜰 아파트 단지 내 관리동에 국공립어린이집인 사랑뜰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원하는 사랑뜰 어린이집은 학하리슈빌 학의뜰 아파트 내 운영 중인 민간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 개원하는 것으로, 지상 1층, 연면적 238.67㎡, 보육정원 48명 규모로 새롭게 단장했으며, 기존 운영자가 5년 동안 위탁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랑뜰어린이집 개원으로 국공립 어린이집을 16개소까지 확충하게 된 유성구는 2022년 3월까지 대전아이파크시티 어린이집 등 4개소 추가 개원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공보육 활성화와 저출산 문제 대응을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강화하고 있다“며 ”기존 운영중인 민간부문과 상생가능한 지속적인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으로 건강하고 질 높은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KS-SQI(한국서비스품질지수)에서 지방자치단체 행정서비스품질 조사 결과 지방자치단체 1위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KS-SQI는 한국표준협회가 서울대학교와 공동개발한 국내 유일의 독자적 서비스품질 측정 모델로, 2000년 조사를 시작으로 매년 국내 서비스 산업의 품질을 조사 발표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의 경우는 2019년 경기도를 시작으로 조금씩 대상을 확대해 올해부터 대전을 포함한 부산, 대구, 광주 등 지방으로 확대해 실시한다. 본원적 서비스, 공공성, 친절성 등 총 9개 부분에 50여개의 세부항목을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는 총 71개 지자체 조사를 실시했고, 유성구는 가장 높은 점수인 70.3점을 받아 1위에 선정됐다. 이는 코로나가 초래한 불확실성 속에서 전환기의 미래를 내다보며 혁신적인 성장을 설계하고,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상생의 거버넌스로 변화를 선도해 낸 결과이다. 유성구는 ‘다 함께 더 좋은 유성’을 구정 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AI(인공지능) ‧ IOT(사물인터넷)기반 비대면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AI ‧ 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사업’에 대전 5개구 중 유일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앱과 다양한 디바이스를 활용해 건강관리를 하도록 유도한다. 참여자에게는 모바일 앱, 스마트폰과 연동된 활동량계, 체중계, 혈압계, 혈당측정기 등 개인 건강 수준에 맞는 기기가 제공되며, 기기를 활용해 연동된 자료를 통해 보건소 전문 인력이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개인별 맞춤 건강상담 및 건강관리서비스를 지원한다.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6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 관련 문의사항은 유성구보건소 건강도시팀(611-5109 , 5122)으로 하면 된다. 유성구 관계자는 “비대면 건강관리를 통해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의료적 접근이 어려운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1월 15일까지 우리 지역 명소를 테마별로 선정해 초등학생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교과연계 프로그램 ‘작전명 유성 : 우리마을 스탬프 투어’를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19년도 지역문제해결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선정돼 올해로 2회째 운영되는 이번 교육과정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외부 탐방 활동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학교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성 지역의 공공기관들과 협력해 프로그램 기획부터 영상제작까지 함께 준비했으며, 관련 분야의 담당자가 강사로 직접 학교로 찾아가 현장감 있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과내용은 역사와 문화재를 찾아(진잠향교·화폐박물관), 인물과 직업에 관해(유성소방서·시청자미디어재단 ), 과학과 기술(교통문화연수원·시민천문대·표준과학연구원)로 테마별 세 개 코스로 진행된다. 학생들이 장소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미션수행을 통해 재미있고 즐겁게 참여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스탬프 투어...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8일 ‘유성형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유성형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 사업을 발굴하고 정부 공모사업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7월 착수해 10월까지 추진전략 연구를 수행했다. 용역수행기관인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대표 장용철)에서는 지난 7월 관내 환경ㆍ에너지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그린자문단과 함께 ‘사람과 자연, 과학이 공존하는 유성 스마트 그린도시’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 도시, 자원순환과 탈플라스틱 그린도시, 스마트 환경교육 구축 등 3개 분야 8개 세부 사업을 발굴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그간의 연구결과 및 사업구상방향 등을 발표했고, 발표내용에 대한 질의응답 및 개선사항 검토 등 심도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유성형 그린뉴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구 실정에 맞고 실행 가능한 정책을 선별해 지속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구즉동 행정복지센터가 35년 만에 새집을 마련, 지난 1일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이금선 유성구의회의장, 지역 내빈 및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개최했다. 구즉동 옛 청사는 1986년에 현 위치에 건립된 노후한 건물로, 그동안 1차례 증축에도 불구하고 각종 편의시설 부족, 공간 협소 등 주민들로부터 많은 불편 사항이 제기돼 왔으나, 이번 신청사 건립으로 주민숙원이 해결될 전망이다. 공사비 약 70억 원을 들인 신청사는 지난해 9월 옛 청사를 허문 자리에 착공된 이후 1년여 만에 지하1층, 지상 4층, 연면적 2,831.17㎡ 규모로 공사를 끝마쳤으며, 이는 기존 연면적의 약 2.5배에 달한다. 특히 1층 민원실은 종전의 협소한 공간에 비해 2배 이상 넓어진 671.19㎡로 민원업무 처리 공간, 보건지소 업무공간 등이 넓어짐에 따라 한층 더 쾌적한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각종 행사,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회의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숙박업계를 지원하고 관광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국화도 보고 호캉스로 즐기는 유성에 놀러 오세요′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화 전시회 기간 중(10월 5일~10월 31일) 관내 관광호텔을 이용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숙박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10월 5일 자정부터 야놀자에서 국화전시회 기획전을 통해 유성구 소재의 관광숙박업소 예약 시 선착순 500명에게 4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로 인하여 국민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국화 전시회와 연계한 이번 지원 사업으로 국민들에게는 휴식과 치유의 시간이 되고, 관광업계 종사자들에게는 위기 극복의 디딤돌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쿠폰 사용 방법과 적용 가능 숙박시설 등의 자세한 정보는 유성구청 문화관광과(042-611-2127)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3일 주요 실‧과 직원 20여명을 대상으로 메타버스(Metaverse)에 기반한 '공공데이터 분석시스템 활용교육'을 실시했다. 메타버스란 초월이라는 뜻의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각종 현실과 연동된 3차원 가상세계를 뜻한다. 코로나19 확산추세와 맞물린 비대면 교육의 한계를 넘어, 참여도 및 재미와 효과성을 동시에 충족시키기 위해 메타버스 기반 게더타운(Gather Town)에서 실시한다. 이날 교육은 유성구가 대전 최초로 자체 GIS데이터분석시스템을 도입한 이래, 실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에게 지도상에 시각화된 공공데이터를 통한 입체적 문제인식과 과학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됐다. 나아가 유성구는 지역사회와의 공공데이터 활용을 위한 협력체계를 결성하고, 향후 차세대 유성형 공공데이터 종합플랫폼을 구축 및 정책브랜드를 출범시킴으로써, 공공데이터의 확산과 미래행정시대로의 연착륙에 심혈을 기울이고...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7일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퍼블리코 대전과 2050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푸르미 그린스쿨'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비대면으로 체결했다. “퍼블리코 대전”은 한국조폐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철도, 국가철도공단, 한전원자력연료가 참여해 2016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은 우리나라에서 제안해 UN이 지정한“푸른 하늘의 날(9월7일)을 기념하고 학교 내 그린공간 조성 및 친환경 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자는 데 관·학·공공기관이 뜻을 같이하고 추진됐다. 협약 주요내용으로 푸르미 그린스쿨 참여학교 매년 모집·활성화, 학교 내 환경정화수 식재 등 그린공간 조성, 학생들의 친환경 생활실천 유도를 위한 홍보·교육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2050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참여와 협업이 필요하다면서,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내 자라나는 미래세대들에게 기후환경의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외곽지역 주택가에 폐기물 불법투기를 예방하고 재활용가능 폐기물 분리배출 환경 개선을 위한 재활용정거장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주민들의 수요와 의견을 수렴해 유성구 외곽지역 중 쓰레기 혼합배출, 무단투기 등이 빈번한 곳을 대상으로 재활용정거장 8개소(진잠동 3개소, 온천1동 1개소, 노은2동 2개소, 구즉동 2개소)를 선정해 설치 완료했다. 설치된 재활용정거장은 종이류, 플라스틱류, 캔‧병류 등 재활용품의 품목별 분리배출과 농촌폐비닐 및 폐농약병 배출이 가능하고, 시간제한 없이 상시 이용할 수 있어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예정이다. 동시에 불법배출로 인한 농촌지역의 미관 훼손을 방지해 주거환경을 개선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CCTV 설치를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를 실시간 단속하고, 재활용정거장 관리도우미를 채용해 분리수거함을 청결하게 운영‧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외곽지역에 재활용품 공동배출장소가 설치되어 폐기물 배출...

대전 유성구 온천2동(동장 이용숙)은 '아동이 행복한 only(온2)' 슬로건 아래 아동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돌봄공백 아동 발굴에 팔을 걷어붙였다고 16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온라인 수업 전환으로 학기 중 돌봄공백 아동이 늘어날 것을 우려해 온천2동은 만18세 미만 취학아동 729명의 가정을 방문 또는 안내문을 발송해 돌봄공백 아동급식지원 사업을 적극 홍보한다. 홍보를 통해 발굴된 돌봄공백 아동 대상은 복지상담을 거쳐 아동급식지원과 함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돌봄공백 아동 대상은 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보호대상, 긴급복지지원, 기준중위소득 52% 이하 가구의 아동이며, 돌봄공백 아동으로 선정되면 급식카드(아이누리카드)에 1식당 6,000원이 지원된다. 이용숙 온천2동장은 “돌봄공백 아동을 적극 발굴하여 아동이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