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인 미디어 시대를 맞아 구민의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영상 제작 매니저 과정’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2021년 구암평생학습센터 내에 구축된 온라인 전용 스튜디오egg 이용자들의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전문 매니저과정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2기 학습자 모집과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4월 19일부터 6월 21일까지 총 10회(20시간) 차로 미디어 콘텐츠 기획부터 촬영‧편집까지 진행된다. 교육 주제로는 온라인 콘텐츠 기획 및 제작법, 스튜디오 영상제작 기기 작동법, 3D 가상 스튜디오 프로그램 활용법 등이며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에 참여한 학습자들은 교육 수료 후 7월부터 스튜디오egg에 매니저로 배치되어 주민들의 스튜디오 이용 및 영상제작을 지원하는 전문가로 활동하게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질 높은 온라인 콘텐츠 제작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만큼 전용 공간과 전문가 지원을 통해 이용자들의 요구를...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흩어져 있는 도시데이터를 통합해 실시간으로 한눈에 볼 수 있는 '유성e지 실시간 스마트도시 시스템' 을 비예산으로 자체 개발하고, 전 직원이 업무에 본격 활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시스템은 도시데이터의 접근성과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기상청, 통계청 등 공공기관 및 민간에 산재된 우리 구 도시데이터 85종을 통합·시각화했고, 시스템 구성, 웹 디자인, 프로그램 코딩 등 개발 전 과정을 구에서 자체 개발해 예산 절감에도 기여했다. 대전 유성구는 이를 통해 코로나19확진자 현황, 날씨, 미세먼지, 식중독지수, 뇌졸증지수 등 건강데이터, 교통CCTV영상, 도로소통상황, 교통예보 데이터 등 다양한 실시간 도시데이터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자동연계 체계를 구축했다. 뿐만 아니라 통계청·행정안전부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인구·주택, 보건·복지, 교육·문화, 고용·소비, 산업·생산, 환경·안전, 행정 등 7개분야 49종의 데이터를 연도별로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관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식생활 품앗이 연결 사업” 참가자를 모집·운영한다고 밝혔다. 1인가구 식생활 품앗이 연결사업은 1인가구의 생활속 어려움을 지역사회와 연계, 해소하고 나아가 사회적 가족관계 형성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참여자가 익숙한 식재료들로 장을 보고 요리와 식사를 함께 하는 활동을 통해 서로 필요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커뮤니티 형성을 목표로 하며, 1) 공동장보기, 2) 간단요리교실, 3) 소셜다이닝 등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별로 5, 6회씩 운영되므로 원하는 프로그램과 날짜를 참여자가 직접 선택하여 참여하면 된다. 유성구 거주 1인가구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특별히 청년 1인가구를 우대하며, 오는 4월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사업 참가 신청은 https://han.gl/zUeDO 링크 또는 QR코드로 인증을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문의는 유성구 미래전략과(042-611-6014)로 하면 된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문지동 653-5번지 일원에서 전민복합문화센터 기공식을 개최하고, 첫 삽을 들었다고 16일 밝혔다. 유성구합창단과 평생학습동아리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정용래 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직능단체장, 지역주민이 참석해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향한 첫 걸음을 축하했다. 전민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은 문화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전민지역에 공공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를 조성하는 생활SOC 복합화 사업으로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총11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2023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지하2층~지상5층, 연면적 2,780.07㎡ 규모로 건립되며, 공공도서관은 북카페, 어린이자료실, 종합자료실 등, 생활문화센터는 다목적실, 방음연습실, 마루공간, 창작실 등으로 구성된다. 대전 유성구는 이번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통해 지역 문화시설 불균형을 해소할 계획이며,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 공간과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주민에게 문화를 즐기는 일상을 전해줄 것으로 기...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산림청 주관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국비지원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산림청은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과 연계해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위한 공모를 추진했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도시 가로경관을 목재로 전환하고 지역 목재문화를 증진하는 것을 골자로 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탄소 중립 달성을 도모하고자 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대전광역시와 협력을 통해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유성구를 포함한 최종 5개 지자체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유성구는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3년 동안 국비 25억 원을 확보하고 총 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올해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에 나선다. 우선 구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유성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사업과 연계해 도시 내 공원, 거리 등을 지역 목재로 조성․전환함으로서 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작년 9월 구암평생학습센터에 개소된 온라인 전용 스튜디오를 활용해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스튜디오에는 카메라, 음향, 조명, 3D영상 프로그램을 갖췄으며 평생학습센터 강사 대상으로 스튜디오 전용 프로그램 교육을 통해 학습 효율성과 학습자의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또한 영상제작 전문 매니저가 상주해 초보자들도 쉽게 질 높은 영상을 제작하도록 도와주고 있어 유튜브 제작을 위한 동아리와 주민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동아리 홍보 제작에 참여한 ‘아코포코 앙상블팀’ 회원은 “전용 3D프로그램과 전문 매니저의 도움으로 아코디언 앙상블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유튜브에 개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이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튜디오 이용 신청은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s://lifelong.yuseong.go.kr)를 통해 가능하며, 유성구민이...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관내 생산 농산물의 수출 경쟁력 제고 및 수출 증진을 위해 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포장·운송 등 물류비 부담이 큰 농식품 수출 시 물류비를 일부 지원해주는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선박·항공료 인상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농식품 수출 활성화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성구 생산 농산물을 수출한 농가(단체)나 업체면 신청이 가능하며, 대상품목은 과실류, 채소류, 화훼류, 미곡류, 인삼류, 김치류 등 신선 농산물 등이며, 신청품목에 한해 정부 고시 품목별 표준물류비의 일부를 지급한다. 대전 유성구청 관계자는 “항공·선박운임 상승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업체에 물류비 지원으로 농산물 수출에 대한 부담을 감소시키고, 유성구 생산 농산물 및 농식품 우수성을 세계시장에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관하는 ‘2021년 무한상상실 운영기관 평가’에서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이 최고 등급(S등급)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무한상상실(Idea Factory)은 과학관, 도서관, 주민센터 등 생활공간에 설치되어 아이들의 창의성, 상상력,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러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시험 · 제작을 하거나 UCC제작 · 스토리 창작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전국 2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은 2020년 8월 청소년기관으로는 유일하게 무한상상실 운영 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적정기술 친환경 메이커교실, 국제협력 적정기술 메이커와 같은 적정기술을 주제로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창작커뮤니티 지원사업 등을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과학기술 교육’의 시도로 지역청소년 및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과학기술 교육 ·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곳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탄소중립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오는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2021년 4월부터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7~8월 에너지공단의 공개평가를 거쳐 9월에 최종 선정됐으며, 2022년 본격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11일 에너지공단-대전시-유성구-신재생에너지업체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유성구는 올 연말까지 총 25억 8백만 원(국비 14억 원, 시비 6억 원, 구비 2.1억 원, 민간 2.9억 원)을 투입해 유성구 남부권역(진잠동~노은동)의 주택·상업시설·공공시설 등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총 254곳(주택 191, 상업시설 22, 공공시설 41)에 태양광 250개소(1,039kw), 태양열 3개소(698㎡), 연료전지 1개소(20kw)를 설치 할 계획이며 이는 연간 약 1,526MWh의 전력생산 효과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오는 5월 15일까지 구민홍보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산불방지 홍보문을 제작해 시민들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도록 관내 버스정류장 안내단말기, 충남대학교 정문 전광판을 통해 홍보를 강화한다. 홍보문에는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절대 소각금지,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담배 피우지 않기, 입산통제구역 출입 안하기 등 산불예방을 위한 당부사항이 담겨 있다. 더불어 산불발생의 주요원인인 산림 인접지 농업부산물 소각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산림인접지 인화물질제거반 운영에 대한 홍보도 실시한다. 산림인접지 100m 내 농가에서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농업부산물(고춧대, 깻대, 콩대) 파쇄신청을 3월 15일까지 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특히 올해는 강수량이 적어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산불발생이 빈번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산불로부터 유성구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분들께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0일 제13회 유성국화전시회의 성공적인 추진 및 성과 창출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할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학계, 연구소, 협회, 비영리단체 등에서 축제ㆍ문화ㆍ행사ㆍ전시회 운영에 전문적인 지식이나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8명으로 제13회 유성국화전시회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자문위원회는 전시계획 수립 시 주요 정책결정을 비롯해 전시회 특성에 부합하는 공간구성 및 운영방안, 전시회의 계승ㆍ발전 및 활성화 등에 관한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회의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및 제13회 유성국화전시회 기본계획에 대한 제안설명, 전시회의 발전방안 의견수렴 등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대전에서 개최되는 UCLG 행사로 세계인과 전국에서 방문객이 내방할 것으로 예상돼, 그에 따른 제13회 유성국화전시회의 추진방향 및 추진과제 발굴, 양적ㆍ질적 수준향상 및 효율적인 공간구...

유성구가 포스트코로나, 디지털 대전환 등 격변기에서 방황하는 유성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젊은 도시를 향해 발돋움한다. 19일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22년 유성형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유성구의 청년정책은 그동안 미래투자 관점에서 바라봤던 청년에 대한 인식과 정책 방향을 오늘날 청년이 처한 현실에 보다 집중하는 전략으로 전환해 정책 체감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유성구는 ‘더 좋은 내일을 위한 유성 청년의 오늘’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일자리·돌봄·여가·참여 등 4대 분야 14개 중점과제를 선정했다. 먼저 디지털 청년 일자리 사업을 확대한다. 데이터 기반 지역문제해결형 일자리, 공공빅데이터 청년 인턴십, 디지털 청년IT 지원단, 미래세대 유성형 일자리,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해 다양한 청년들의 일 경험과 디지털 역량을 높인다. 청년(1인)세대 돌봄사업도 세심하게 추진한다. 원룸 범죄예방 안전장치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