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노은3동(동장 장귀숙)이 21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노은3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회, (사)사랑의 사다리 밴드가 참여하였으며, 각 단체들은 위기가구 발굴 및 연계(노은3동), 인적 안전망을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해소(주민자치회), 서비스 지원 및 협력(사랑의 사다리밴드) 등의 역할로 주민 복지 증진을 도모한다. 장귀숙 노은3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노은3동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2일부터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주거지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안전한家'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고령자 및 장애인의 가정에 안전손잡이, 미끄럼방지 매트 등의 안전물품을 설치하여 낙상, 화재 등의 사고를 예방한다. 유성구는 유성지역자활센터와 협약을 맺은 후, 2차에 걸쳐 약 40가구에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1차 : 7월 중 21가구(원신흥동, 온천1동)에 지원 후, 2차 : 9월 이후 20가구 내외로 대상을 추가 선정‧추진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고령, 장애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가정에서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유아놀이 과학 교재 ‘나Do나Do Lev2’를 제작해 밀도 높은 유아대상 과학교육을 진행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 인재를 적극 양성하겠다고 전했다. 기존 ‘나Do나Do’는 2019년 12월 전국 지자체 최초 발간되어 유성구 어린이집 등에 배포하였으며, 유아기부터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주고자 과학특별활동 교과로 활용되었다. 이번 ‘나Do나Do Lev2’는 빠르게 변화하는 유아 과학 교육 콘텐츠를 보완하였으며, 아이들에게 더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도록 영상도 제작하여 9월 선보일 계획이다. 콘텐츠 개발은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과 함께하며 15편의 영상과 학습해설서로 구성해 유성구 과학문화 플랫폼 ‘유성다과상’에 탑재된다. 이를 통해 ‘나Do나Do Lev2’는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속 놀이형 유아과학 콘텐츠로의 활용을 기대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아기 과학학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민선7기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7월 11일(월)부터 21일(목)까지 '2022 메타유성 크리에이터 경진대회'에 참여할 관내 만 18세 이하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디지털 문화 콘텐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더불어, 지역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참가신청서 제출 후, 8월 19일까지 외부에 자랑하고 싶은 우리 지역의 장소, 건물, 행사 등을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제페토, 마인크래프트, 로블록스 등)을 활용하여 가상세계에 직접 구현하고 이를 소개하는 영상으로 제작·출품하면 된다. 대전 유성구는 참가신청자를 대상으로 오는 28일 대회참가 사전안내를 실시하며, 최종 선발된 6명에게는 구청장 표창과 부상을 제공한다. 출품작은 대전 유성구 홍보영상 제작 및 메타버스 전시회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6일 노은1동을 시작으로 다음달 6일까지 13개 동에서 '2022 주민참여예산 사업선정을 위한 동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1년 2억 8천만 원 규모의 공모사업으로 처음 시행된 유성구 주민참여예산제는 올해 13개 동 총 19억 원 규모로 운영되며, 동별 1억 원에서 1.5억 원의 마을사업을 주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금년 3월 7일부터 4월 22일까지 동 별로 접수된 제안사업 439건 중, 구청 소관부서의 사업타당성 검토와 동 별 지역회의 심의를 거쳐 제안된 사업은 총 170여 건, 25억여 원의 규모가 될 전망이다. 이번 주민총회에서 우선순위와 최종 사업내용 및 규모를 확정하게 된다. 참여예산사업 및 마을문제 등에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방법은 거주하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신청 또는 당일 현장접수이다. 동 주민총회 일정은 7월 6일 노은1동, 22일 학하동, 26일 노은3동, 27일 진잠동, 전민동, 28...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7월부터 12월까지 중등 교과과정과 마을활동을 접목한 맞춤형 마을교과연계활동 ‘알잼유성’(알면알수록재미있는유성)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2회째 운영되는 ‘알잼유성’은 마을교육활동가와 학교교사들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개발되었으며, 진잠·학하·구즉 지역의 학교 청소년들에게 학교 주변의 재미있는 역사·문화이야기를 바탕으로 마을에 대해 이해하고 마을과 관련된 힐링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마을을 알아가는 학교협력형 마을교과활동이다. 주요내용은 내가 사는 마을의 재미있는 역사·문화이야기, 마을지도 그리기, 마을사람책(환경운동가·웹툰작가·영상제작자 ·연극인 등)과의 만남으로 구성되며, 유성구 관내 중학교 4개교(대전두리중학교, 진잠중학교, 대전송강중학교, 대전덕명중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마을-학교가 함께하는 ‘알잼유성’을 통해 청소년들이 내가 살고 있는 마을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학 교육네트워...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8일과 29일 ETRI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에서 관내 고경력 은퇴과학기술인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크리드소프트(대표 채은경)와 손을 잡고 은퇴과학기술인의 과학 지식 증진 및 청소년 과학 멘토링 사업 시 활용도 제고를 위해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은 메타버스 기본과정, AI 관련 기초 지식 및 실습으로 구성되었다. 교육을 진행한 ㈜유클리드소프트 채은경 대표는 “고경력 과학기술인들에게 지속적인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여 매우 기쁘다.”라고 하였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은퇴과학기술인들이 최신 과학기술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향후 은퇴과학기술인들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창업, 경영 등에 필요한 기술 자문이나 컨설팅 등을 구체화하고 정책화할 방안을 검토하겠다.”라고 전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지역사회통합돌봄 시범사업’의 일환인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스마트케어' 돌봄 사업으로 위급한 상황에 처한 독거 어르신을 신속하게 병원 응급실로 이송되도록 지원했다. 6월 초'스마트케어' 돌봄 대상자로 선정된 원신흥동 김*일(74세)님은 자녀와의 관계가 단절되어 보호자가 없는 독거 어르신으로, 평소 지병으로 많은 약을 복용 중이었다. 6월 23일 오전 6:44에 심장 통증을 느낀 김*일 님은 “지니야, 119 불러줘” 라고 외쳤고, KT 관제시스템으로 응급 상황임을 확인 후 신속히 119에 신고 접수하여 구급차를 타고 7:10분경 을지대학교병원 응급실에 도착하였다. 현재는 심장 수술이 필요한 상태로 확인되어 수술을 앞두고 있으며, 긴급의료비 지원 검토 및 퇴원 후 사례관리 대상자로 등록되어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또, 노은3동 독거 어르신 이*성(73세)님도 6월 24일 새벽 2:42에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살려줘요”라고 외쳤고, 2:57분경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2일, 23일 이틀간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에게 문화체험과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2022년 드림스타트 가족문화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90여 명을 대상으로 대전 신세계 Art&Science 내 아쿠아리움과 전망대 관람 및 다양한 과학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코로나19로 가족과 체험 기회가 적었던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들이 문화체험 및 여가 활동을 제공으로, 함께 추억을 공유하고 서로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동에게 가족 간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하였다.”며, “아동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유성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하였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0일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160여 명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의료급여제도 설명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신규 의료급여수급권자가 알아야 할 의료급여 이용절차, 본인부담금, 장애인보조기기, 요양비, 틀니 지원 등 의료급여 지원제도 안내와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을 함께 실시하야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했다. 유성구는 2022년 하반기에도 신규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속적으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의료정보에 취약한 의료수급권자분들이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적정한 의료급여 이용방법과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을 받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시기에 합리적으로 의료급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6일 유성구노인복지관에서 행복네트워크(상임대표 손영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류재룡), 행복누리재단(이사장 김홍혜) 공동주관으로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저소득층 소원 들어주기 프로젝트 시즌 7 '소원을 말해봐'사업의 기금 마련을 위해 관련기관의 회원 및 후원기관, 주민 등 40여명이 함께하였으며, ㈜세종엔지니어링에서도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하였다.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는 매월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이유식)로 기금을 마련하면, 어려운 아동과 유성구민들의 간절한 소원을 신청 받아, 12월에 후원자가 산타가 되어 소원선물을 전달하는 것으로 유성구 주민 누구나 신청·참여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구민을 위해 항상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아이들의 소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하였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생체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활용한 충청권 최초 ‘아동 스마트 건강 돌봄 사업’을 추진했다고 13일 밝혔다. ‘아동 스마트 건강 돌봄 사업’은 관내 초등학교를 찾아가 학생 개인별 키와 몸무게, 골격근량, 체지방량 등을 측정 후 전용 모바일 앱으로 성장 예측 시스템 및 추천 운동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연 2회 측정한 생체빅테이터를 기반으로 성장예측이 가능하여, 학부모들은 언제 ‧ 어디서나 자녀의 건강 수준을 확인하고 개선할 수 있다.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2개 초등학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총 2회 신체측정을 실시하며, 만족도 조사 등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점차 확대 ‧ 지원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미래도시 유성답게 미래의 주역인 아동의 건강도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추진하였다.”며, “선도적인 아동친화도시 구축을 위해 다양한 돌봄사업을 발굴 ‧ 추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