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중등교과과정과 마을활동을 연계·접목하여 청소년들의 마을인식을 개선하는 중등마을교과연계활동 ‘유성On마을별’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로 2회째 운영되는 ‘유성On마을별’은 우리 구 On(온 : 전체) 지역에서 마을의 별인 청소년이 다양한 경험과 배움의 장을 경험함으로써, 마을을 생기 있게 변화시키고자 마련되었으며, 관내 학교 교사·마을 교육활동가·마을 기업가 등의 적극적이고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개발되었다. 교육과정은 교과 선생님과 함께 하는 영화‧음악 이야기, 마을영상 제작자와 함께하는 영상제작 교육, 마을활동가와 함께하는 마을이야기, 음악이 있는 마을 홍보영상 제작으로 구성되며, 유성구 관내 중학교 2개교(대전 자운중학교, 유성중학교)를 대상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자체-마을-학교가 만난 마을 교과과정 ‘유성On마을별’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내가 살고 있는 마을에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7일부터 열악한 출퇴근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증장애인 근로자를 지원하기 위한 ‘착한셔틀’ 서비스의 시범 운행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관내 직업재활시설에 근무하는 중증 장애인 근로자 28명을 대상으로, 2개 노선에 25인승 미니버스 2대를 활용하며, 탑승료는 무료이다. 주요내용으로는, 중증장애인 근로자의 자택 앞에서 근무지까지 운행하는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셔틀 서비스, 승하차보조원의 장애인의 승하차 보조 등이 있다. 또한, 셔틀을 이용하는 장애인의 90%가 발달(지적·자폐)장애인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장애 특성에 맞는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신 ICT (정보통신기술) 기술을 적용한다. 특히, 얼굴인식기반 셔틀 전용앱(SKT 기술지원)과 GPS기반 실시간 위치 확인 서비스 기능을 탑재한 손목형 IoT 기기 ‘스마트 지킴이’(한국장애인고용공단 보조공학기기 지원)를 통해 탑승자의 이동 및 승하차...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캠핑과 과학을 결합한 과학문화 행사 ‘유성에서 즐기는 별빛 바캉스’를 이달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유성구 하기동에 위치한 하기숲 캠핑장에서 열리며, ‘캠핑과 과학’을 결합하여 구민들에게 가을밤 우주·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천문연구원 과학자와 함께하는 천체관측, 가족대항 캠핑요리 대회, 별빛 바캉스 음악회, 마술쇼·버블쇼 공연, 재치 있는 사회자와의 레크리에이션 등이 마련되었다. 참가 신청은 오는 13일(화) 09:00부터 16일(금) 18:00까지 유성다과상 홈페이지(www.yuseong.go.kr/science/)를 통해 선착순으로 할 수 있으며, 대전 유성구는 3일간 42가족(일자별 14가족)을 모집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도심 속 여가 공간인 하기숲 캠핑장에서 자연과 과학문화를 연계하여 기획됐다.”며, “가족과 함께 자연에서 과학문화를 체험하며 즐거...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30일 ‘드림스타트 지역사회자원’에 대한 일제정비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대전 유성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현장방문 및 유선을 통해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기존 드림스타트 지역사회자원 128개소에 대한 지속 연계 가능 여부를 정비하고, 신규자원 12개소를 추가 발굴하여 유성구 드림스타트 홈페이지(https://www.dreamstart.go.kr/yuseong)에 게시하였다. 한편, 대전 유성구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가족에 대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례관리를 실시함으로써 아동 가정에 대한 가족 기능 향상과 안정적 양육 환경 조성을 도모하고 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 간의 연계를 통해 아동의 욕구와 가구 여건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어르신들이 살아온 인생을 영상으로 직접 제작하는 ‘어르신 영상 자서전’ 사업을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계속 추진한다고 25일 전했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유성실버복지센터와 함께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을 향상시키고 디지털 세상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 유성구는 만65세 이상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9월 22일부터 10월 27일까지 일주일에 2회씩, 총 12회 교육을 진행하며,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시니어미디어단과 대학생 서포터즈가 교육과 제작 과정에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을 지원한다. 또한 11월 초 가족과 함께하는 영상자서전 상영발표회를 개최하여 가족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유성구 유튜브 채널에 공개하여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모집은 내달 8일까지 유성실버복지센터에서 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또는 유성실버복지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전민동(동장 김선희)이 오는 27일 전민동 엑스포 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제19회 한여름밤 마을축제”를 3년 만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민동 마을축제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유성구의 대표적인 주민주도형 마을축제로,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마술, 버블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선희 전민동장은 “3년 만에 지역축제가 개최되는 만큼 코로나로 지친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전 유성구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온천2동 한마당 축제와 금번 전민동 마을축제를 이어 10월 말까지 각 동별 마을축제를 계획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7일 ICT 기반 보조공학기기와 승하차 보조인력을 활용하여 중증장애인 근로자의 출근을 돕는 민관 협력형 셔틀서비스 ‘착한셔틀 플랫폼’ 시범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유성구 외 5개 민간기관(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하 공단)·SK텔레콤·재단법인행복커넥트·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모두의셔틀)이 참석해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다짐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유성구: 시범사업 운영 총괄, 중증장애인 출근 문제 해결 및 고용 촉진 지원, 공단: 보조공학기기 및 고용지원제도 연계 지원, SK텔레콤: 착한셔틀 기획총괄, ICT(정보통신기술) 기술을 활용한 이용자 위치 확인 및 얼굴인식 솔루션 제공, 재단법인 행복커넥트: 고객관리 및 실시간 안전 모니터링 지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협업기관 의견 조율 및 중재 지원, 모두의셔틀: 최적 안전 경로 구상 및 사업 실행 지원이 있으며, 6개 기관이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노은3동(동장 장귀숙)이 주민의 자발적 나눔 실천을 통해 공유문화를 확산시키는 '공유 생필품 나눔함'을 설치·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2022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된 '공유 생필품 나눔함'은 노은3동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마련되어 있으며, 기부하고 싶은 주민과 도움이 필요한 주민 모두 이용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주말,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로, 완전 밀폐된 완제품 식품(유통기한 명기)과 샴푸 등 생활용품은 기부 가능하나, 가정에서 조리한 반찬 등 식중독 우려가 있는 식료품들은 기부가 불가하다. 장귀숙 노은3동장은 “공유 생필품 나눔함을 통해 이웃 사랑을 확인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나눔 실천을 통해 마을 자원을 공유하는 문화가 지속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주민이 직접 제안한 마을사업들을 최종 결정하는 자리인 “13개동 주민총회”를 마무리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개최한 이번 주민총회는 지난 달 6일 노은1동부터 이달 6일 원신흥동을 마지막으로 1개월간에 걸쳐 진행됐다. 금년 동 별로 접수된 총 439건의 사업 중 숙의‧토론 과정을 거쳐 160건 · 23억 9천만 원 규모의 후보사업이 주민총회에 상정되었으며, 총회를 통해 최종 95건 · 15억 8천만 원 규모(동 별로는 1억 원 ~ 1억2천 5백만 원)의 내년 추진할 마을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선정했다. 사전 온‧오프라인 투표와 총회 당일 현장투표를 합산한 개표결과, (진잠동) 진잠주민 화합의 한마당, (학하동) 학하별밭음악축제, (원신흥동) 스마일 마을축제, (상대동) 진잠천 해충퇴치기 설치, (온천1동) 우리동네 안심골목 CCTV 및 로고젝터 설치, (온천2동) 하천꽃길 조성, (노은1동) 수‧먹‧문...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5060 청춘대학 행복실버여가지도사 과정 학습자들이 '행복동행'교재를 발간하였다고 3일 전했다. '행복동행'교재는 인지능력 강화를 위한 일종의 교육 지침서로, 추후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가는 봉사활동 시 전문적이고 질 높은 교육활동을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유성구는 5060 신중년의 새로운 인생설계를 지원하는 청춘대학 사업을 4년째 진행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5060청춘대학 학습자들이 단순 교육의 참여를 넘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모습은 우리가 앞으로 지향하는 학습 모델이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일 유성구 대광로제비앙 아파트 단지 내 유성구 21호 국공립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전했다. 어린이집의 정식 명칭은 대광로제비앙 어린이집으로, 유성구는 단지 내 관리동 어린이집을 10년간 무상 임차하여 연면적 383.29㎡, 보육정원 48명 규모로 설치‧운영한다. 이번 어린이집 개원으로 최근 증가한 봉산지구 내의 보육 수요가 충족될 것으로 기대되며, 유성구는 2023년 3월까지 학하·둔곡지구 등에 국공립 어린이집 4개소를 추가 개원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맞벌이 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의 보육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공공보육 인프라 구축과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통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6일 유성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미용업주에 대한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평소 소외계층에 미용 재능 기부를 해온 자원봉사자 3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날 교육은 (사)대한미용사회 대전광역시 유성구지회(지회장 김수현) 주관으로 실시되었으며, 관내 미용업 영업주 1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공중위생관리법 해설 및 운용, 소양 교육, 미용 기술 교육 순으로 총 3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미용업 종사들에게 공중위생 서비스 향상과 신기술 습득의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또, 평소 미용 재능기부를 해온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