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최승인)는 20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유성구 아동들을 위한 후원금(金 4억 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후원금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등 유성구의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유성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최근 더욱 깊어져가는 계층 간 불평등과 가정해체 흐름에서 가장 큰 피해를 받는 것은 아동들임에 동감하며, 이들의 보호와 지원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해에도 총 283명의 어린이에게 3억 6천만 원을 후원하는 등 최근 3년간 750여 명의 유성구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약 10억 7천7백여 만원을 후원하였다. 전달식에 참석한 최승인 본부장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유성구의 취약계층 아동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8일부터 12월 16일까지 식생활 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 12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식생활 돌봄 사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7월 행정안전부의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대전 유성구는 관련 분야 전문가 그룹 및 관내 사회적 경제기업과 협력하여 개인의 영양상태와 식생활을 맞춤형으로 관리하고 개선한다. 주요내용으로는 참여자들을 세 그룹(당뇨반, 고령자반, 건강개선반)으로 나누어 영양평가도구시스템을 통한 영양진단, 로컬푸드를 활용한 맞춤형 식사, 영양교육과 식생활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참여자들의 실질적 건강관리를 도모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영양결핍, 만성질환등 평소 영양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도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량을 활용한 식생활 관리로 주민의 건강을 돌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21일부터 이틀에 걸쳐 유성온천공원 일원에서 유성구 평생학습 활동성과를 공유하는 ‘2022 유성 평생학습한마당’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함께하는 우리, 평생STAR’라는 주제로, 평생학습으로 성장하며 학습성과를 나누고 실천함으로써 각자가 빛나는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 마련되었다. 대전 유성구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그동안의 성과물을 전시하는 부스 28개를 운영하며, 특히,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수강생, 평생학습동아리, 마을별 학습공동체인 배움사랑방 수강생 등으로 구성된 22개 팀이 일 년 동안 배우고 익힌 악기연주 및 무용 등을 선보여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평생학습에 대한 욕구와 실천은 중단없이 계속되었다”며, “함께 모여 학습의 성과를 공유하고 선보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평생학습의 선순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온천1동(동장 홍영기) 마을축제추진위원회가 이달 15일 유성온천공원과 계룡스파텔에서 온천1동 들썩들썩 온천마을 축제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온천1동은 매년 축제마다 지역주민들이 직접 기획하여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작년 오징어게임에 이어 올해는 ‘추억의 가을운동회’를 개최하여 주민 모두가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에는 플리마켓, 로컬푸드, 체험존, 주민재능 버스킹 공연 등이 운영되며, 특히, 유성온천공원에 조성된 자개모빌공원과 함께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부길 온천1동 마을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은 “온천1동 들썩들썩 온천마을 축제가 국화꽃 향기 그윽한 아름다운 가을날 소중한 추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0. 12.(수) ~ 11. 15.(화)까지 35일간 '제8회 청소년 나Be 한마당'을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하여 개최한다고 전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유성구,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교육청,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유성구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가 공동 주최하며, ‘사소함의 위대함’이라는 주제로 총 7개 분야에 걸쳐 94개의 프로그램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3년 만에 개최되는 오프라인 행사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유림공원에서 개최되며, 행사기간 동안 다양한 진로․직업․학과 체험과 소규모 특강이 이루어진다. 주요내용으로는 진로·직업·학과체험 부스와 마을직업체험 부스 43개가 공공·민간기관 등의 참여로 운영되며, 웹툰작가, 청년CEO, 여행작가 등으로 구성된 소규모 직업인 특강이 유림공원 내 문학마을 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된다. 또한, 온라인 운영기간(오는 17일부터 내달 15일까지)에는 개막 축하 영상, 직업인 특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활용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공공데이터분석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전했다. 이번 교육은 데이터에 관심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11일부터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직원들은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해봄으로써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행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주요내용으로는 공공빅데이터의 개요, 데이터 마인드, 데이터 리터러시, 공공데이터 개방 및 이용 활성화, 공공빅데이터 분석 및 정책 활용사례 등의 과정이 이론강의와 실습으로 병행될 예정이다. 한편 대전 유성구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에게 데이터 분석 전문가로서 데이터 기반 행정을 활성화할 수 있는 분위기를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행정이 중요해지고 있다”며,“이번 교육이 직원들에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과학적인 정책 수립 및 의사 결정을 할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6일 디지털 분야 민간 우수기업의 기술을 활용하고 메이킹 및 영상 분야 청년 스타트업들의 역량 및 자원, 네트워크를 연계해 추진하는 '디지털전환지원센터(DX) 청년점'(이하 ‘DX 청년점’)의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전국 지자체 최초 시도되는 'DX 청년점'은 민선8기 구민 약속사업인 디지털전환지원센터(DX)의 본격출범 전, 민관 협력방식을 통해 가용자원을 최대 활용하여 디지털 분야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유성구만의 차별화된 새로운 청년 맞춤형 디지털 전략사업이다. 이번 협약의 참여기관은 유성구, ㈜유클리드소프트, ㈜재작소, 제이픽처스(이하 ‘4자기관’)로, 4자기관은 이날 협약식에서 유성구 '디지털전환지원센터(DX) 청년점'의 성공적인 운영을 다짐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유성구 : 사업총괄, 사업참여 청년모집 및 사업홍보, ㈜유클리드소프트 : 청년 일자리 창출사업 연계, 디지털 역량 강화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0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월요일 관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1인 가구 지식공유·물품나눔 품앗이 연결사업’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1인 가구원들에게 관심 있는 분야의 지식을 배우며 타인과 공유하고, 나에게는 필요하지 않으나 남에게는 필요한 물품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재테크 및 자산관리의 필요성, 부동산의 이해, 투자의 이해, 월급 200만원, 할 거 다하면서 1억 원 만들어보자!, 물품 나눔 품앗이 등이 있다. 신청은 대전 유성구에 거주하는 1인 가구라면 누구나 오는 29일부터 QR코드 내 구글 폼 작성을 통해 선착순으로 할 수 있으며, 유성구는 특히 청년 1인 가구, 사회 초년생을 우선적으로 모집할 방침이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미래전략과(042-611-6014)로 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1인 가구 간 교류 및 커뮤니티 형성이 될 수 있는 좋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6일부터 메타버스 가상갤러리에 '2022년 메타유성 크리에이터 경진대회' 수상작 등을 전시했다고 전했다. 메타버스 가상전시회는 주민 누구나 유성구청 홈페이지 또는 URL 주소(https://zrr.kr/NO9B)를 통해 관람할 수 있으며, 유성구의 명소를 로블록스, 마인크래프트 등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에 표현한 지역 청소년의 작품 15점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관람객들은 실제 전시회처럼 가상갤러리를 돌아다니며 실감 나는 관람을 경험할 수 있으며, 작품별 자세한 설명이 제공되어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디지털 대전환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주민이 디지털 신기술을 쉽게 체험하고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메타버스에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12월에 개최하는 2022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 공간을 메타버스 가상세계에 구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9월 24일(토) 관내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 100명을 대상으로 '도전!! 유성구 독서골든벨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전!! 유성구 독서골든벨 대회'는 관내 초등학생의 독서능력 향상 및 유성구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행사로,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대면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사전에 공지된 10권의 출제도서를 읽고 독서퀴즈를 풀이하는 형태로 진행하며, 중간탈락자에게는 패자부활전의 기회가 한 번 더 주어진다. 또, 장기자랑과 축하공연도 마련하여 참여 어린이들에게 다양하고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독서는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영양분과 같은 중요한 활동이다. 독서골든벨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독서에 즐거움을 느끼고 자율적인 독서 활동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꾸준한 독서 습관을 위해 책과 연계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일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 및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제5기 유성구+대학 청년기획단' 210명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기획단’은 충남대와 한밭대의 지역문제해결 융합캡스톤 디자인 교육과정,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 전문가 자문을 거쳐 실행 계획을 도출하는 지역문제해결 대학협력 사업이다. 대전 유성구는 그동안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을 구정에 접목해 어은동 안녕축제 꽃 나눔 행사, 초등학교 교과연계 스탬프투어 사업 등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관·학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청년기획단의 활동이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적극 활동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기획단의 아이디어가 행정에 반영되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5일 유성문화원에서 유성구 행복네트워크(상임대표 손영혜),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류재룡),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이사장 김홍혜)의 공동주관 하, 올해 다섯 번째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는 참여자들의 기부 및 기탁을 통해 기금을 마련하는 모금행사로, 어려운 아동과 구민들의 소원을 신청받아 12월 후원자가 산타가 되어 대상자에게 소원선물을 전달한다. 이번 행사에는 후원기관,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유성문화원 동아리 나빌레라팀, 시조반, 현대예술단팀의 재능 기부 공연, 유성문화원의 100만 원 후원, 꾸드뱅(대표 정성한)의 100만 원 후원 등이 이뤄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봉사 정신으로 행사를 진행한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의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