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월요일과 수요일 송강사회복지관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발달장애아동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발달장애인들도 차별이나 배제 없이 디지털 세상에 참여하여 디지털 기술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영근)의 ‘방과후 교실’과 송강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영미)의 ‘장애아동 탁아방’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발달장애아동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로봇 모형을 조립하여 입력한 명령대로 작동시키는 로봇코딩 과정과 3D펜으로 원하는 디자인을 제작하는 3D펜 과정이 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디지털 교육을 통해 발달장애아동들이 사회에 적응 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들이 디지털 세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19일 기초과학연구원(ibs) 과학문화센터에서 ‘제3회 유성 과학축제’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 ‘유성 과학축제’는 유성구가 지난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올해의 과학문화 도시’에 선정되며 시작되었다. 특히 올해는 UN 세계 기초과학의 해를 기념하며 ‘과학 유성 찾다’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며, 자율주행 감성로봇 체험, 유성구 과학명소를 탐험하는 보드게임 체험, 축제 당일 13시, 15시 ‘서프라이즈 과학실험쇼’ 공연 등이 준비된다. 또한, 지난해 유성구가 최초로 시도하여 큰 호응을 받았던 성인과학파티 ‘유성S.P.A(Science party for Adults)’가 ‘로봇도 사랑을 할까요?’란 주제로 19세 이상 성인들만을 위한 행사로 사이언스 뮤지움 넥스페리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이 외에 SF를 테마로 한 이현진 작가의 작품 전시와 풍성한 과학체험부스도 즐길 수 있다. 한편, 유성과학축제에 대한 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0일 유성구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1인 가구 구민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모전은 구의 전체 가구 수의 약 41%를 차지하는 1인 가구에 필요한 정책을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을 통해 발굴하고자 실시되었으며, 대전 유성구는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26일까지 접수된 총 35건의 아이디어 중 1차,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12건을 선정하였다. 수상자로는 1인 가구의 소규모 주거 수리 비용 지원사업 '도와줘! 홈즈'의 제안자 남윤아 씨가 대상을 받았으며, 그 외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노력상 5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어 상장과 소정의 시상금을 수여받았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1인 가구를 위한 구민 여러분의 제안에 감사드린다.”며, “제안하여 주신 소중한 아이디어는 차년도 사업으로 반영, 추진하여 1인 가구가 더욱 살기 좋은 유성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9일 구청 화상회의실에서 2022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 메타버스 구축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용역은 12월 초부터 시작되는 2022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와 연계하여 메타버스 가상세계에서 현장과는 또 다른 축제의 재미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협력기관인 한밭대 및 구 관계부서 직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 진행 중인 메타버스 구축 사업의 추진 현황 보고, 가상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 소개 및 서비스 시연, 향후 활용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메타버스는 미래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디지털 뉴딜 시대 핵심기술로 각광받고 있다”며, "우리 구의 축제, 관광, 행정 등 여러 분야에 메타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구민에게 새로운 시대 가치를 담은 혁신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하였다. 한편, 2...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8일 진잠동을 시작으로 2022년산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매입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대전 자치구 중 벼 재배 면적이 가장 많은 유성구는 시 전체 목표량인 1,375.35포(800kg 기준) 중 약 58%인 796.35포를 9개 동 153여 농가로부터 매입할 계획이다. 매입 일정은 8일 진잠동(농업기술센터), 9일 학하동 (농업기술센터), 11일 구즉동, 신성동, 전민동, 관평동(북대전 농협 대동창고), 17일 온천1동, 노은1동(유성농협 자재센터), 노은2동(외삼동 마을입구)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매입가격은 2022년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연말에 결정되므로, 대전 유성구는 매입 직후 포대당 중간정산금 3만 원을 선지급 후 연말에 정산을 마친다는 방침이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값진 수확의 결실을 맺은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지난달 8일부터 4주간 개최한 국화전시회가 55만 명이라는 방문객의 발길을 끌며 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전 유성구는 이번 전시회를 코로나19 규제 완화에 따라 작년보다 확대하여 열었으며, 2022년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와 연계하여 세계인과 함께하는 과학도시 유성을 홍보하였다. ‘국화꽃 향기에 실어 묻는 너의 안부’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전시회는 유림공원, 온천공원 및 13개 동에 50여 종의 국화 17만 본(7천만 송이)과 국화조형물 1,000여 점, 디지털산책로, 국화정원, 충남대·한밭대가 참여하는 학생 미술작품, 풍경화 및 세밀화, 수석 및 국화분재 등이 전시되었다. 또한, 대전 유성구는 방문객들의 먹는 즐거움을 위하여 먹거리 판매부스 및 푸드트럭을 운영하였으며, 각종 연계행사도 함께 개최하여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특히, 전시회장을 가득 채운 국화는 유성구 직원들이 1년 동안 직접 재배해 운반, 설치까지 모든 작업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이달 1일부터 3일까지 관내 중학교 3개교(성덕중학교, 대전 송강중학교, 진잠중학교)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힐링캠프’를 시범적으로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은 청소년들의 심리와 정서의 건강한 회복을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 유성구는 학교 내에 캠핑 공간을 구성하였으며, 청소년들에게 MBTI(성격유형지표)를 활용하여 각 유형에 맞는 프로그램(우리만의 대화방, 컬러테라피, 향기테라피, 보드게임 등)을 진행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청소년들이 힐링캠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내년엔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강하여 사업을 확대하는 등 청소년들의 미래교육을 위한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일 유성문화원에서 65세 이상 주민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르신 디지털 활용 골든벨 대회를 열었다고 전했다. 유성구는 그동안 어르신들의 생활 속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관 등에서 디지털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카페, 식당 등에서 키오스크 주문체험과 같은 디지털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골든벨 대회는 어르신들이 그동안 쌓아온 역량을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퀴즈 프로그램에 접속한 후 스마트폰과 디지털기기 활용에 대한 문제를 풀어보며 서로의 기량을 겨뤘다. 처음 열린 이번 대회의 수상자는 최우수상 박명례 님(75세, 전민동), 우수상 이신예 님(79세, 전민동), 장려상 송덕임 님(81세, 전민동)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디지털 사회에 건강한 삶의 질을 위해서는 디지털 역량을 키워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9일 개최된 ‘탄동천 단풍길 걷기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새로운 일상, 다시 시작하는 만남’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과학자와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가해 탄동천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만끽했다. 행사를 계기로 오랜만에 만난 주민과 과학기술인들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마련된 18개의 체험부스와 그림전, 사진전은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며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과학인들과 시민이 하나로 물드는 시간이었다”며, “이제 유성을 넘어 대전의 대표 가을명소로 자리매김한 탄동천 단풍길을 더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7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내 3개 민간 공동주택건설사업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에는 도안 우미린트리쉐이드 공동주택 신축공사(우미건설, 부원건설), 학하동 포레나 공동주택 신축공사 2개 단지(한화건설, 평정)가 참여했다. 협약내용으로는 공동주택건설사업장은 하도급 공사 금액의 70% 이상을 대전지역 소재 업체(시공, 건설자재, 인력, 장비 등)를 이용하는 한편, 건설업체가 보유한 건설 신기술ㆍ특허 사용에 적극 협력하고, 유성구는 사업추진 과정에서 현안사항 발생 시 적극 협력ㆍ지원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추후 3개 건설현장의 하도급 발주액 7,329억 원 중 지역건설업체가 5,439억 원을 수주함에 따라 공동주택건설과정에서 8,882명*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최근 지역건설업체가 금리변동과 물가 인상으로 영업악화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5일 ㈜케이티씨에스와 '돌봄플러그'시범 운영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돌봄플러그'란 LTE통신과 IoT기술을 활용하여 가정 내 전력량, 조도 측정량의 변화가 일정 시간 동안 발생하지 않을 경우, 행정복지센터 복지 담당자에게 문자가 전송되는 솔루션이다. 이번 협약으로 대전광역시에서는 유성구에 최초로 '돌봄플러그'가 도입되며, 특히, ㈜케이티씨에스는 '돌봄플러그' 100대를 독거 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유성구 주민 100명에게 무상 대여하여 3개월간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이번 사업이 유성구의 위기가정에 효율적인 비대면 돌봄을 제공하고 위험 상황에 신속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케이티씨에스 오태성 본부장은 “이번 '돌봄플러그'사업이 유성구의 독거노인 및 1인 취약계층의 안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kt-cs가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1인 가구 증가와 코로나19 장기화로 독...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유성구와 충남대 관계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디지털골목식당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추진한 디지털골목식당 사업의 성과를 분석 공유하고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사업성과 공유, 우수 지원사례 발표, 청년IT지원단의 참여 소감, 사업추진에 대한 애로사항 및 개선방향 논의 등이 이루어졌다. 한편, 대전 유성구는 그동안 충남대와 협력하여 디지털 전환이 어렵고 서툰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디지털 역량을 갖춘 청년IT지원단 5명을 선발하여 온라인 마케팅 지원, 포털사이트 가게 정보 등록 및 현행화, 온라인 판로 입점 지원, 각종 안내문·홍보물 디자인 및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해왔으며, 올해는 총 55개소의 점포가 사업에 참여하였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올해는 작년 대비 지원대상 기준을 완화하고 범위를 확대하여 디지털 전환 지원이 필요한 많은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