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백화점, 대형유통 매장을 대상으로 9일부터 27일까지 과대포장 등 위반행위를 집중 점검한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매년 명절마다 대형매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유형의 선물세트 등이 출시되는 가운데, 불필요한 자원 낭비와 폐기물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공기(질소) 주입으로 부풀려진 부분 포장공간비율 초과(제과류), 포장공간비율과 포장횟수 위반(주류, 화장품류), 부품과 부품사이에 고정재를 사용해 간격을 넓게 포장하는 등 포장공간을 과도하게 사용(완구․인형류), 제품 상단 부위의 여유·공간을 탈지면 등으로 채워 넣어 포장공간비율을 위반(건강기능식품)하는 행위 등이며 위반 시 최고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과대포장은 생산자와 소비자 부담은 물론, 쓰레기 발생량을 증가시키는 주요 원인이다.”며, “소중한 자원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적정 포장된 제품을 구매해 환경보호 동참에 적극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의 1인 가구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어느덧 대전 유성구 전체 가구 수의 41.2%에 달했다. 이에, 대전 유성구는 1인 가구가 서로 소통하고, 관련 프로그램의 신청을 일원화할 수 있도록 1인 가구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 ‘슬유살롱’(혼자서도 슬기롭게 사는 유성 1인 가구 모임)을 지난 2일 오픈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오픈한 슬유살롱은 지원 프로그램 조회·신청, 프로그램의 진행상황과 1인 가구를 위한 소식 확인, 혼자서도 쉽게 요리할 수 있는 레시피를 제공하는 요리산책, 소모임 만들기와 프로그램 후기 공유를 위한 소통 등 크게 4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슬유살롱은 https://www.yuseong.go.kr/wysl/index.do 바로가기 또는 대전 유성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대전 유성구는 추후 프로그램 참여자의 만족도, 참여 후기, 동아리 활동을 지속 관리 분석하여 1인 가구를 위한 지원방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탄소중립 사회를 위한 지역 공동체 중심 사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실시하던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경진대회’를 2023년부터는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인증제’로 전환한다고 4일 전했다. 기존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경진대회’는 참가대상을 공동주택 300세대로 제한하고, 인센티브를 평가 순위로 차등지급(최대 10,000천 원∼최소 1,000천 원)하였다. 이번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인증제’는 150세대 이상 단지도 참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대전 유성구는 일정 목표점수를 달성하는 모든 아파트 단지에 인증현판과 시상금 1,000천 원을 지급하고, 특히, 모든 세대에 인센티브 혜택이 돌아가도록(공용시설 사용료, 탄소중립 실천사업비 지원 등)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별도 신청서 제출 없이 이달 31까지 탄소포인트 홈페이지(https://cpoint.or.kr/)에 가입하여 단지별 신청(기존 가입자는 별도 가입 절차 없음)할 수 있으며, 평가기간은 2월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노은3동(동장 장귀숙)은 마을 생활 전반에 대해 누구나 한 눈에 볼 수 있는 주민주도형 ‘노은3동 마을설명서’ 책자와 지도를 제작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일반 주민이 포함된 주민자치회 4개 분과가 중심이 되어 추진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현장조사를 토대로 자료 확인 및 시각디자인 작업을 거쳐 완성되었으며, 일반현황, 복지·교육·환경분야, 주요시설 등 생활 전반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노은3동은 이 책을 관내 경로당, 학교, 도서관 등 70여 개 기관에 배부하고, 노은3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하여 주민 누구든지 볼 수 있게 하였으며, 추후 유성구 관외전입 시 전입세대에게 생활정보 안내와 함께 배부할 계획이다. 장귀숙 노은3동장은 “마을설명서 제작과정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더욱 뜻깊었다.”며, “거주민에게는 우리지역 환경과 문화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계기가 되고, 전입자에게는 생활정착의 길잡이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교육부와 17개 시․도 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방학중 SW․AI 교육캠프’ 운영기관에 선정됐다고 29일 전했다. 전국 공공기관과 지자체를 대상으로 추진된 이번 공모에서 최종 5개 기관이 선정되었으며, 대전 유성구는 총 사업비 약 5억여 원을 지원받아 2023년 1~2월 방학중 ‘유성 디지털 새싹 SW․AI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SW․AI캠프는 기초과학연구원 과학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집합형 캠프와 초․중․고교로 찾아가는 방문형 캠프, 그리고 벽지학교 및 다문화 배경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캠프로 구성되며, 대전지역 청소년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교육 내용은 코딩, AI, 지능형 로봇, 빅데이터, 메이커 분야 비행형 로봇 제작, 빅데이터 분석, AI 스마트팜, 모바일 앱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향후 유성다과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용래 대전 유성...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유성형 데이터 기반 행정을 위한 로드맵 기획’의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9월부터 이달 13일까지 약 4개월간 (사)AI프렌즈가 수행한 연구용역의 대미를 장식하였으며, 유성구가 내부의 행정혁신을 통해 테스트베드에 적합한 미래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전반적인 프레임 구축의 절차를 제안하였다. 특히, 유성형 문제 해결 모델 구축, 데이터 기반 행정 신규 서비스 개발, 디지털 행정 구축 절차, 추진 전략 수립 등이 이루어졌으며, 유성구가 다른 혁신기업들과 함께 그려 나갈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도출된 추진 전략을 반영하여 실질적인 디지털 전환과 실행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유성구가 혁신기업들과 함께 그려나갈 미래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년 주민참여예산제도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종합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7천만 원을 받았다고 26일 전했다. ‘주민참여예산제도 평가’는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 및 지방재정의 민주성‧책임성‧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모든 지방자치단체를 평가하는 제도로서, 종합상은 주민참여예산기구 구성·운영, 주민의 참여범위 및 권한, 주민참여 활동 지원, 발전가능성 등을 심사해 자체평가(70%)와 행정안전부 서면심사(30%)를 합산하여 종합점수 순으로 우수자치단체를 선정한다. 대전 유성구는 이 평가에서 4년 연속으로 수상해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에 있어 선도적인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2019 종합 우수, 2020 홍보분야 우수, 2021 교육분야 최우수, 2022 종합 우수 수상) 대전 유성구는 올해 다양한 계층의 의견 수렴을 위한 정책대상별(여성, 장애인,...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2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유성구 MZ세대 공무원 21명으로 구성된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혁신 주니어보드’는 조직문화 개선과 자유로운 구정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유성구청 내 MZ세대 공무원 21명으로 구성한 조직이다. 이날 진행된 워크숍은 주니어보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퍼실리테이터 주도로 활동 방안을 공유하고 혁신 활동 방향 설정 등의 시간을 가졌으며, 대전광역시 서구 최성욱 미래전략실장의 초청 강연을 통해 구청 내 MZ세대 공무원들에게 공직생활 상식을 전달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한편, 주니어보드는 내년 5월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수시로 의견을 교환하고 한 달에 한 번씩 정기회의 등을 통하여 팀별 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간부 공무원과의 대화 등을 통해 새로운 혁신방안을 도출하여 6월 중 발굴 아이디어 발표 및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이들 중 우수한 아이디어를 선별하여 구정 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초등돌봄시설별로 성과를 공유하고 돌봄서비스의 발전 방향 논의하기 위해 ‘2022년 초등돌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돌봄교사, 학부모, 이용 아동, 아파트 입주자대표 등 주민 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시설별 우수사례 발표, 사업성과 및 소감, 소통의 시간순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돌봄시설 운영으로 유휴공간이 활기로 가득차게 되어 만족스럽고, 내년에는 보다 좋은 프로그램으로 돌봄의 질을 향상시켜 주기를 요청하였다. 한편, 돌봄인프라를 확대해 촘촘한 마을돌봄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민선8기 정용래 구청장의 약속사업으로, 대전 유성구는 올 3월 대전 최초 원신흥초 복용분교 학교돌봄터 개소를 시작으로 12월 개소 예정인 다함께돌봄센터 6개소, 마을공동체 돌봄공간 5개소 등 총 12개의 돌봄공간을 지역별로 조성하였고 2026년까지 총 20여 개소의 돌봄공간 조성을 목표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7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의 청소년과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2차 꿈다해봄 청소년 행복축제’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꿈다해봄 청소년 행복축제’는 한 해 동안 청소년들이 수련관에서 활동한 내용을 공유하고 즐기는 청소년들의 축제로, 올해는 ‘놀이공원’을 테마로 다양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는 한편, 모범청소년 및 육성유공자 표창과 동아리 공연 등을 진행했다. 특히, 청소년 동아리에서는 댄스, 보컬 및 밴드공연 등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으며, 캐릭터 코스튬을 착용한 청소년 지도자들의 댄스 공연 역시 지역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안종배 관장은 “한 해 동안 청소년수련관에서 활동한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듣고, 준비한 공연을 보며 서로의 활동을 격려하는 자리를 열게 되어 기쁘다.”며, “한마음 한뜻으로 청소년 육성을 위해 힘써준 지역사회와 많은 분들의 숨은 노력에 감사드린다.”라고 하였다. 한편, 유성구 청소년 정책 브랜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2022년도 지방물가안정관리 실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표창과 함께 재정인센티브 1억 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는 지속적인 물가상승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서민생활 안정화를 위해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물가안정 노력을 독려하고, 물가대책 추진 상황 등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번 평가에서 대전 유성구는 기관장 관심도, 착한가격업소 제도 내실 운영, 물가동향 현장 모니터링 실시, 지방 공공요금 안정 관리 노력, 물가안정 특수 시책 마련 등을 적극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물가 안정 착한 가격업소를 적극 발굴하여 물가안정기여 보상금 지급, 대전신세계백화점과 협력사업으로 20개소의 착한가격업소에 개소당 200만 원 상당의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유성시장을 골목형 상점가로 등록하여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확대, 소상공인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 대한민국 동...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환경부 주최‘2022 친환경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정부포상에서 탄소중립생활실천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 기후환경네트워크에서 주관하는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 촉진 유공' 정부포상은 환경산업 육성을 위해 친환경 및 저탄소 생활 실천에 기여한 기업 및 단체를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로 유성구는 저탄소 생활 실천 부문에서 최고 훈격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대전 유성구에 따르면 다 함께 지속 가능한 유성을 위해 우리가 함께하는 그린 캠퍼스 조성사업, 전 세대를 아우르는 환경교육체계 구축, 자원순환 활성화 정책 및 온실가스 저감 노력, 친환경에너지 전환 및 노후 시설 개선, 녹색 숲 마련을 통한 탄소흡수원 기반 조성 등을 추진했다. 특히, 그린 캠퍼스 조성사업은 21년부터 유성구 – 충남대학교 –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가 함께 온실가스 저감 실천을 위한 다회용 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