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일부터 근무를 시작하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파견 돌봄인력 22명을 대상으로 전자출결시스템을 통한 인력관리를 시범실시한다고 1일 전했다. 기존의 파견인력 관리는 기관마다 비치된 수기 출근부를 근무자와 기관관리자가 매일 기록하고 그 결과를 월말마다 담당부서에 발송, 구청 업무담당자는 매월마다 수십 개의 파견기관 인력들의 출근부를 취합‧정리해야 했다. 이번에 시행하는 인력관리 전산화사업으로 센터 직원들이 출퇴근 시 근무지에 설치된 단말기에 카드를 터치하면 근무자의 근태내역이 관리자와 구청 업무담당자에게 실시간으로 통보되어 즉각적인 상황파악과 대처가 가능하며, 특히, 월별 근무기록 자동 집계가 가능해 급여지급을 위해 매월 인력별 근무일수를 집계해야했던 담당자의 업무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양한 파견인력들의 근무기록이 데이터화되어 향후 인력관리 및 정책수립에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수효과도 기대할 수 있으며, 추후 대전 유성구는 이번...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충남대학교 도서관 시설 중 일부를 지역주민들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도서관 교육환경개선작업을 마치고 본격 개방한다고 27일 전했다. 이번 사업은 충남대 도서관이 제공하던 시민 대상 서비스를 보다 확대하여 대학과 지역을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성구는 대전시, 충남대와 ‘지역사회 상생과 교육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충남대 도서관의 리모델링을 완료하였다. 대전․세종․충남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도서관 1층 출입구에서 키오스크를 통해 일일 이용증을 발급받고 개방된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이용객들은 1층 자유열람실 ‘아우름’과 지하 1층 유틸리티존(작은 아우름)에 설치된 실내정원과 워킹패드(운동기구), 모션 데스크, 전시공간 등을 활용하여 학습과 휴식, 운동을 병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이번 도서관 개방을 통해 충남대 도서관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도서관으로 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5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수료식을 끝으로 ‘유성 SW․AI 겨울방학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지난달 30일부터 진행된 캠프에는 대전지역 약 900여 명의 초․중․고교생들이 참여하였으며, 벌룬형 비행로봇 프로젝트, AI 스마트팜 만들기, 빅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신기술 중심 원리 및 활용 체험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대덕특구 연구원 탐방, 학부모 대상 AI 특강과 같은 부대행사도 함께 개최되어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김민준(대전하기중 1학년) 학생은 “중반 심화과정에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직접 코드를 짜고 조립한 벌룬로봇이 비행할 때 기쁘고 재미 있었다.”며, “다음에도 캠프가 열린다면 꼭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소중한 방학기간에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진잠근린공원을 재단장했다. 진잠근린공원은 진잠동의 거점 공원(원내동 389-3 일원)으로, 공원이 조성된 지 20여 년 이상이 지나며 노후된 산책로와 편의시설(퍼걸러 등)로 인해 지역주민의 시설 개선에 대한 요구가 지속되어 왔다. 대전 유성구는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을 투입하여 노후 산책로 동선 조정 및 재포장, 노후 된 퍼걸러 등 편의시설 재설치, 생육불량 수목 제거 및 신규식재 등을 추진하며 진잠근린공원이 진잠동 거점 공원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재단장했다. 아울러, 금년 상반기에는 주민커뮤니티공간(대형 퍼걸러) 조성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공원 기능이 최적의 상태가 되도록 유지·관리할 예정이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지역주민의 숙원인 진잠근린공원의 환경이 개선되고 재단장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공원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근 소나무재선충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이를 예방하기 위해 20일 2023년 소나무재선충병 예비관찰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지난 1월 유성구와 산림청은 유관기관 13곳이 모인 가운데 ‘대전 유성지역 소나무재선충병 긴급 중앙방제대책회의’를 개최, 유성구 관내 소나무류에 대하여 전수조사를 실시 후 결과를 기반으로 유관기관별 구역을 설정하고 감염목 및 감염우려목에 대한 체계적인 예방·방제를 하기로 하였다. 대전 유성구는 회의 결과, 녹지·산림·공원 업무를 하고 있는 공무원,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들의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전문성을 향상시킬 필요성을 인식,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대응반 정성철 선임연구사로 하여금 이번 교육을 마련하였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의 생리 및 생태, 감염목 예비관찰 방법 등의 교육을 통해 관계자들의 예비관찰 능력을 향상시켜 업무 중 소나무재선충병이 의심되는 나무를 발견할 경우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역 내 공공도서관 7개소(노은, 원신흥, 아가랑, 유성, 진잠, 구즉, 구암)에서 이용자를 대상으로 ‘독서처방’ 게시판을 운영한다고 16일 전했다. ‘독서처방’ 게시판은 유성구민의 정서적 어려움이나 극심한 스트레스를 독서치료를 통해 치유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개인 맞춤형 도서 추천을 통해 대상자의 독서 활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게시판은 독서치료 도서에 한정되지 않고 여행, 건강, 취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서의 어려움에 대한 사연신청도 가능해 눈길을 끈다.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 각 도서관별 게시판에 사연을 신청하면 되며, 신청된 사연은 매월 각 도서관별 사서들이 책을 처방하여 게시, 선정된 이용자는 개별통보를 받고 처방책을 대출받을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독서처방 게시판은 일방향적인 도서 추천 문화에서 벗어나 유성구민에게 맞춤형으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13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연두 방문, 주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고 전했다. 코로나19로 2020년 이후 3년 만에 재개되는 이번 순방은 민선8기 출범 이후 구민을 공식적으로 만나는 자리인 만큼 유성구의 운영방향과 비전 및 주요 정책 등을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직접 브리핑할 계획이다. 우선, 대전 유성구는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서는 지역현안에 대한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주민 건의 사항 등 여론을 수렴할 계획으로, 청년, 학생,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의 불편사항을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사회돌봄과, 교통정책과, 건설과 등 주요 민원 부서장들도 참석, 현장에서 민원을 접수 후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이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이번 연두순방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구정의 주요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35만 유성구민 모두가 행복한 미래도시 유성을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9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6차례에 걸쳐 실․국․소․원 35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구정 실현을 위한 ‘2023년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민선8기 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23년, 대전 유성구는 급변하는 대내외 정책 환경에 발맞춰 새로운 시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보고회는 기존 국․과장, 팀장 등만 참여하던 업무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실무직원들도 함께 참여함으로써, 주요 정책방향을 정립하고, 역점 추진사업을 공유하였으며, 지속가능한 구정 발전 구현 방안에 대해 함께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선, 올해 대전 유성구는 친환경 미래도시 구축, 선진형 자치분권 구현, 행복한 일상 풍요로운 도시 구현이라는 3대 핵심전략에 역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디지털 행정서비스 혁신 및 창의 혁신적 미래인재 양성에 최우선 목표를 둘 방침이며, 기본 생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사람 중심의 마을 공동체 생...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최근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공중·식품 위생업소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유성형 위생업소 난방비 긴급 지원에 나선다고 9일 전했다. 이번 지원은 정부와 대전시 난방비 지원 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지역 위생업소 영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원규모는 총 18억 5천만 원으로 9,254개소의 지역 위생업소에 각 2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될 전망이다. 이번 지원의 대상은 2023. 1. 1. 이전 유성구에 영업 신고(등록·허가)를 득하고 신청일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는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목욕장업, 식품접객업(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영업, 유흥주점, 단란주점, 위탁급식영업), 식품제조가공업, 식품첨가물제조업,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업소이다. 무신고(등록·허가) 업소, 사업자등록 휴·폐업 업소, 2023. 1. 2. 이후 신고·등록·허가 업소, 비영리기업·단체·법인 및 법인격 없는 조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1인이 다수...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공원과 녹지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2억 원을 투입, 적극적으로 관리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전했다. 우선, 유성구는 도시공원 및 완충·경관녹지 등의 수목 관리와 더불어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며 사업추진 시 이용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녹지대 생태환경 개선사업(3억 원), 무장애 공원환경 개선사업(1억 원), 주민커뮤니티 공간 조성사업(10억 원), 새로운 어린이공원 조성사업(4억 원), 근린공원 및 어린이공원 정비사업(2억 원), 광장 리모델링 사업(3억 원), 경관개선 사업(5억 원), 잔디 및 수목 관리사업(29억 원), 시설물 정비사업(5억 원) 등을 추진한다. 특히, 202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주민커뮤니티 공간 조성(퍼걸러 설치 등) 사업은 시민들의 야외 활동 증가에 따른 야외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관내 주요 공원 및 광장에 13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 유성구는 공원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8일 ‘방동 수변공간 여가기반 조성사업’의 첫 삽을 떴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1년 성북동·방동저수지 일원의 개발계획인 ‘그린스위치(자연에서 일상을 전환하다.)’의 일환으로, 지난 10년 동안 방동저수지 개발을 위한 관광레저단지와 골프장 건설 좌절로 실망했던 주민들에게 위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유성구는 대전시의 지원을 받아 약 107억 원을 투입하며, 토지 소유주인 한국농어촌공사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윤슬거리’라는 이름의 수변데크길을 조성하고, 볼거리 풍부한 음악분수를 설치하는 등 자연환경을 적극 활용한 생태휴식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윤슬거리’는 방동저수지에 햇빛이나 달빛에 비추어 반짝이는 잔물결을 뜻하며, 음악분수 관람광장은 방동 지형을 본떠 꽃봉오리 모형으로 구상되었다. 사업은 올해 2월에 시작하여 2023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대전 유성구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23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2023년 청년정책 비전을 ‘청년의 밝은 미래, 유성의 더 좋은 미래’로 설정하고 다양한 청년지원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전했다. 대전 유성구는 지난 6일 유성구 청년정책위원회(위원장 부구청장)를 열고 2023년 유성구 청년정책시행계획(안)을 최종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총 41억 원의 예산을 투입, 일자리․주거․역량교육 등 5대 분야 25개 세부 추진과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핵심분야로 꼽히는 일자리 분야에는 스타트업파크․기업연계 일자리창출, 디지털 골목식당 운영, 디지털전환지원센터 청년점 운영 등 맞춤형 청년일자리를 지속확대해간다. 주거 분야로는 유성구 청년주택 확보 및 공급방안을 마련하고, 국토부와 연계한 청년월세 한시 지원 등 청년 주거부담을 낮출 방침이다. 청년역량․교육 분야는 대전청년마을 ‘여기랑’ 본격운영, 금융․경제 및 취․창업 교육, NFT 크리에이터 클래스 운영 등 다양한 역량교육을 펼칠 예정이다. 복지․문화 분야로는 청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