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제 전환을 돕기 위해 ‘2023년 디지털골목식당 청년 IT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3일 전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디지털골목식당은 충남대와 협력하여 디지털 전환이 어렵고 서툰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디지털 역량을 갖춘 청년IT지원단 5명을 선발․파견하는 사업이다. 행사는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충남대학교 지역협력본부장, 한국외식업중앙회대전광역시지회 유성구지부 회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관계자,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 대표 등과 청년 IT 지원단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위촉장 수여, 2023년 사업 소개, 발전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추후, 청년 IT지원단은 유성구에서 영업신고를 하고 종사자가 5인 미만인 소규모 점포를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아 오는 12월까지 온라인 마케팅 지원, 포털사이트 가게 정보 등록 및 현행화, 온라인 판로 입점 지원, 메뉴판·홍보물 디자인 및 홍보 콘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1일 유성구청 화상회의실에서 관내 주요 기관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3월 유성구 기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대전 유성구 기관협의회는 기관 간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구민의 생활안전 도모 및 유성지역 발전을 목표로 2019년 3월 결성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유성경찰서, 유성소방서, 서부교육지원청 등 9개 기관장이 참석하여 각 기관의 현안과 관심사를 공유하고, 앞으로도 유성구 발전을 위해 기관 간 유대를 강화하고 유성지역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유성구 기관협의회가 구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함께 지혜를 모으고 유성구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0일 직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로봇 카페 더 쉼’을 오픈한다고 전했다. ‘북카페 더 쉼’은 직원들의 출자금으로 운영해온(이후 직원복지회) 대전 유성구청 서측 별관 1층에 위치한 직원 휴식공간으로, 코로나로 인해 휴업상태에 있었다. 하지만 휴식 편의 공간과 내방객 상담 장소로 쉼 카페의 재운영을 요청하는 직원들이 많았고, 이에 유성구는 유성구 벤처업체 비전세미콘(주)(대표 윤통섭) 및 (주)스토랑(대표 여의구)의 스마트 로봇 바리스타 시스템을 도입하여 무인카페로 재운영하기로 결정하였다. ‘로봇 카페 더 쉼’은 모든 음료를 로봇이 제작하고, 로봇이 테이블에 직접 배송하는 시스템으로, 유성구는 스마트도시 유성의 구정 방향을 실현함과 더불어 직원들의 편의를 도모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로봇 카페 더 쉼이 주민과 직원의 소통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관내 벤처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로봇 카페 운...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관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품앗이 연결망 사업 ‘소셜다이닝(함께하는 식탁)’의 참가자를 모집·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소셜다이닝은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습관을 정립하기 위해 추진되며, 유성구는 함께하는 식사를 매개로 1인 가구의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나아가 사회적 관계망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함께하는 식탁’을 주제로 진행되며, 1인 가구들은 계절별, 주제별로 모여 역할분담 후, 함께 요리하고 식사를 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전통음식, 전통장 체험, 컬러푸드 교육 등도 함께 추진되어 눈길을 끈다. 사업 참가 신청은 유성구 거주 1인 가구라면 누구나, 전용 플랫폼인 슬유살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유성구는 더 많은 1인 가구가 혜택을 볼 수 있게 1인당 2회까지 참여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이번 생활 품앗이 연결망 사업인 소셜다이닝이 1인 가구의 커뮤니티 형성과 건강한 식습관 정립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6일 계룡스파텔에서 올해의 첫 번째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행사를 개최, 이로써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가 시즌 8을 맞이했다고 전했다.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는 올해로 8년 차를 맞이하는 장수 프로그램으로, 유성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금을 마련하여 어려운 아동과 구민들에게 소원선물을 전달한다. 이날 행사는 유성구행복네트워크(상임대표 손영혜), 유성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인정),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김홍혜)의 공동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후원기관, 주민 등 70여 명이 참여하였다. 특히, 버스킹 가수 여인준의 재능기부 공연, (주)대원티앤에이(대표 이상욱)의 1,000만 원 기탁식, 꾸드뱅베이커리(대표 정성한)의 사랑의 릴레이 기탁식이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역농산물 이용촉진과 유통 활성화를 위해 ‘로컬푸드 가공‧교육 지원사업’과 ‘로컬푸드 직매장 등 순회수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전했다. ‘로컬푸드 가공‧교육 지원사업’은 지역 먹거리 관련 사회적경제조직을 발굴‧육성하여 로컬푸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실시되며, 지역 먹거리 관련 상품‧서비스 개발 지원 분야에 4개 단체, 중장년 대상 도시농업 인력양성 프로그램 분야에 1개 단체를 선정해, 총 56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와함께 ‘로컬푸드 직매장 등 순회수집 지원사업’의 보조사업자도 모집한다. 선정된 보조사업자는 대전시 로컬푸드 직매장에 출하하거나, 지역친환경우수농산물 공급확대사업(영유아현물꾸러미)에 출하하는 생산자의 농산물을 순회수집하여 직매장이나 배송업체까지 배송하는 등 생산자의 편의를 도모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각 사업에 대한 보조사업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하며, 공고 및 접수기간, 신청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홈페이지를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대전 엑스포 아쿠아리움이 다문화가정 무료입장권(1억 원 상당)을 대전시 다문화법인 드림업에 기탁했다고 14일 전했다. 이달 말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본인 포함 직계가족 총 4인까지 무료입장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다문화가정은 현장 매표소에서 외국인등록증이나 등본 등 증빙자료를 제시하면 되고, 관람 가능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이날 기탁식에는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대전 신세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고, 20명의 다문화가정 주민도 초청돼 무료입장 및 수중발레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정용래 유성청장은 “아쿠아리움이 지역사회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오늘과 같은 행사를 마련해 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 등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9일 유성구심폐소생술교육센터에서 유성마을버스 종사자 42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최근 버스에서 심정지 등 사고 발생 시 이용객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생명을 구했다는 소식을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진행된 교육에서는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심정지 환자 평가, 119 신고요령,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 충격기 훈련 등이 실시되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버스기사의 경우 많은 승객들을 상대할 뿐만 아니라 교통사고를 목격할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교육이 누구보다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마을버스 승객의 안전과 소중한 생명을 지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8일 '생활환경 맞춤형 1인 가구 건강모니터링 사업'의 실증화 지원을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생활환경 맞춤형 1인 가구 건강모니터링 사업'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주관한 '2022년 사회문제해결형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높은 만성질환율(혈압, 당뇨, 우울증 등)과 건강관리가 취약한 1인 가구의 건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다. 협약에는 유성구, ㈜듀얼헬스케어, 한국과학기술원 IT융합연구소, 플레어가 참여, 1인 가구 디지털 건강관리 실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했다. 주요 협력내용은 유성구: 1인가구 수혜자 선정 및 홍보, 현장적용처(궁동, 어은동 등) 참여, ㈜듀얼헬스케어: 사업총괄, 수혜자 관리․검증, 개인별 맞춤 콘텐츠 제공, 한국과학기술원 IT융합연구소: 알고리즘 분석, APP활용 실증 모니터링 지원, 플레어: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및 앱 개발 등으로 4개 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구정공유방에서 ‘유성형 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7일 전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플랫폼 구축사업 추진 결과보고, 주요 분석주제 소개 및 서비스 시연, 향후 활용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한편, 데이터 플랫폼은 인구, 재난, 복지, 민원 등 유성구의 공공데이터와 유관기관의 데이터 및 실시간 도시현황을 분석・시각화한 것으로, 현안해결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선제적으로 정책에 반영하는 등 데이터기반 합리적 의사결정과 교통, 유동인구, 매출데이터 등을 분석,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정책 결정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데이터를 구정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인프라를 마련하였다.”며, “데이터 중심 과학행정으로 정책 실효성을 높이고 구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23년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공모에 유성구가 최종 선정됐다고 2일 전했다. 지역사회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의료·돌봄·요양·주거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서비스 정책이다. 지난 2월 보건복지부는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에 대한 공모를 접수하였으며, 지난달 23일 서면심사를 통해 참여한 34개 지자체 가운데 유성구 포함 총 12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하였다. 이번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선정으로 유성구는 오는 7월부터 2년간 전국을 대표하는 시범모델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보건복지부와 재가 노인 맞춤형 기본돌봄 모형을 정립하고, 의료-돌봄 관련 제도와 서비스 간 연계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모델은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혁신적 사회서비스”라며, “시범 자치단체로서 책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전국 지방정부 정책 보좌진들을 대상으로 한 '민선8기 목민관클럽 제1차 보좌진 아카데미'를 유성구에서 개최했다고 2일 전했다. 목민관클럽 제1차 보좌진들은 지속가능한 창업생태계 구축과 K-유니콘 기업 육성을 목표로 조성 중인 대전 스타트업파크와 첨단과학 기술을 통해 노인인구가 자립적으로 생활하고 존엄성을 지킬 수 있도록 설계된 복지시스템의 혁신 모델, 스마트 경로당 현장을 방문, 혁신과 도전을 바탕으로 디지털 사회로의 전환과 미래를 준비하는 유성구를 살펴보았다. 또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혁신으로 성장하는 미래선도도시 유성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강연하여 눈길을 끌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디지털전환 시대의 도래,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세계경제 상황 악화 등 위기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변화와 혁신이라며, 올해 구정의 핵심가치인 ‘새로움’과 ‘실천’을 중심으로 과감한 도전과 생각의 확장을 통한 유성구의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