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역의 강점인 대덕특구를 활용해 청소년과학프로그램 ‘2023년 꿈나무과학멘토’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꿈나무과학멘토는 관내 연구기관, 기업, 대학이 참여하는 멘토기관과 학교 등의 멘티기관을 연계, 멘토기관의 과학자가 과학실험 및 체험 위주의 다양한 과학프로그램을 멘티기관에 제공한다. 지난 2011년 지역의 인프라를 활용한 대덕특구 연구기관과 학생들을 위한 과학대중화 사업으로 시작하였으며, 구와 연구기관, 대학 및 초·중학교와의 네트워크도 강화하여 지역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올해는 총 14개 멘토기관(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등 정부출연연 10개 기관 및 충남대, 한국과학기술원 2개 대학, 대전지방기상청, LG에너지솔루션)과 60개 멘티기관을 연계하여 학교로 직접 방문하거나 기관으로 초청하여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꿈나무과학멘토는 과학기술 분야의 유능한 인력과 우...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대전 용산 호반써밋 그랜드파크 입주가 본격화됨에 따라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이동민원실을 운영한다고 12일 전했다. 현재 입주 중인 호반써밋 그랜드파크는 1,747세대로, 유성구는 3,860여 명이 관내 유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동민원실은 오는 17부터 내달 12일까지 호반써밋 그랜드파크 1블럭 주민카페에 설치·운영되며, 전입신고·확정일자 부여, 주민등록 등(초)본·인감증명서 발급, 폐기물스티커 판매 등의 민원업무를 처리한다. 아울러, 유성구는 입주민들의 빠른 정착을 돕기 위해 전입자 안내책자 ‘똑똑유성’ 등 생활에 필요한 각종 홍보물을 이동민원실에 비치·배부하기로 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입주민들이 동 행정복지센터까지 방문하지 않고도 집 앞에 마련된 민원실에서 원스톱으로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이동민원실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필요로 하는 곳이 어디든, 먼저 찾아가는 주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봄을 맞이해 이색적인 이벤트 ‘2023 음악이 있는 유성산책 버스킹’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는 오는 12일부터 관내 도심공원에서 버스킹 공연을 선보일 예정으로, 특히, 올해는 공공기관 방문객을 위한 공연도 준비해 눈길을 끈다. 버스킹 공연팀은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80여 팀이 신청한 가운데, 외부전문가의 면밀한 심사를 통해 레브드집시, 로페스타 집시밴드 등 최종 15개 팀이 선정됐다. 또한, 유성구는 완성도 높은 공연을 위해, 지난 11일 버스킹 출연팀을 대상으로 인증서를 수여하고, 공연 일정과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버스킹 공연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 문화관광 홈페이지 문화공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유성구청 문화관광과로 하면 된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이번 유성산책 버스킹에 출연하는 지역‧청년 예술인의 공연이 구민들에게 즐거움을 전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 속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전했다. 협약에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사)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사)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 (사)한국데이터기술진흥협회가 함께 하였으며, 더 좋은 유성구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실질적 협력관계를 구축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유성구 지역 특색에 적합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시적인 아이디어 발굴 시스템을 구축하고, 취·창업자 인재양성 및 역량강화를 위한 상호 발전적 협력관계를 가지며, 협약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인적·물적 자원 및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기로 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유성구 특색에 적합한 일자리를 창출․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유성구민의 취업난 해소 및 고용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하였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종량제봉투를 적극 활용한다고 5일 전했다. 유성구는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10L 봉투에 ‘알려주세요! 유성이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고 있습니다!’라는 문구와 유성구 희망복지과 및 행정복지센터의 상담 번호를 넣어 새로운 종량제 봉투를 배부한다. 주민들은 종량제봉투를 보고 위기가구로 의심되는 대상을 신고할 수 있으며, 유성구 희망복지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는 신고 접수 시 대상 가구를 방문, 긴급지원이나 맞춤형 급여 신청 안내, 민간후원 등을 통해 대상가구가 위기 상황을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새로운 종량제 봉투는 상반기 전체 재사용 10L 봉투 중 65%로 제작․배부되며, 기존 봉투 재고 소진 시, 매당 330원으로 슈퍼마켓,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주민들은 기존 봉투와 새로운 봉투를 혼용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새로운 봉투에는 귀여운 ‘유성이’ 캐릭터가 사용돼 주민들의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대전유성우체국과 복지등기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4일 전했다. 이번 서비스로, 유성구는 위기 징후가 있는 단전·단수, 공과금 체납 가구, 기초생활수급 탈락·중지 가구, 긴급복지 신청 탈락 가구 등을 대상으로 월 1회 등기우편을 발송하며, 집배원은 이를 배달하면서 해당 가구의 주거환경과 생활실태 등을 파악한다. 특이사항이 있는 경우, 집배원이 위기조사 점검표에 ‘도움이 필요해 보인다.', '집 앞에 우편물이 쌓여 있다.', '집 주변에 쓰레기 또는 술병이 많이 보인다.' 등의 문항을 작성 후 회송하면, 해당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위기도를 파악하여 지원에 나선다. 특히, 유성구는 해당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대전유성우체국 소속 집배원 95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여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으로 고립된 위기가구를 더욱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유성구청 대강당에서 공약 담당부서 및 관계부서 직원 130여 명을 대상으로 매니페스토 실천 특강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매니페스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약 담당부서의 책임의식을 제고하는 등 민선8기 공약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특강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이 강사로 나서 ‘지속가능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매니페스토 운동’이라는 주제로 매니페스토 운동의 필요성, 공약실천계획서 평가방법, 숙의민주주의와 배심원제 등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특히, 이 사무총장은 성공적인 공약 이행을 위해 공무원의 적극적인 노력과 함께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주문했으며, 변화하는 사회적 요구에도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공약은 35만 구민과의 약속이자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중요한 구정 과제”라며, “체계적인 공약 관리와 점검을 통해 민선8기 5대 분야 37개 공약사업을 완벽하게 이...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하였으며, 이를 시작으로 올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전했다. 올해 여성친화도시 지정 2단계, 2년 차를 맞이한 유성구는 지역 특성에 맞는 ‘2023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참여와 돌봄으로 도약하는 여성친화도시 유성’의 비전 아래 5대 분야 56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5대 분야는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로, 유성구는 특히, 정책 추진에 있어서 주민의 참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지난해 구성한 제4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을 더욱 활성화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올해 유성구가 여성친화도시 2단계, 2년 차에 접어들었고, 여성을 비롯한 모든 주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유성형 지역사회통합돌봄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지역사회통합돌봄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전했다. 유성형 지역사회통합돌봄은 사고, 질병 등으로 퇴원한 환자 또는 거동이 불편하고 돌봄 가족의 부재로 돌봄 불안을 겪는 주민을 위한 사업으로, 거주지 동 담당자가 개인별 욕구를 파악하여 서비스 계획을 수립하고 구에서 서비스를 의뢰하면 제공기관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날 업무협약은 일시재가 및 이동지원, 영양급식, 주거편의의 통합적 서비스 지원,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한 개선 노력 및 민원 응대, 각 기관 직원 역량강화교육 등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선정된 7개 기관과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유성형 지역사회통합돌봄으로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원스톱 통합 지원 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본돌봄뿐만 아니라 AI(인공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전민동 엑스포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최창운)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전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 방과 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자체가 공공시설이나 공동주택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기초학습 및 다양한 돌봄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에서 가장 큰 대단지인 전민동 엑스포아파트(3,958세대)에 다함께돌봄센터 유성아이 7호점을 조성하기 위한 사항으로, 입주자대표회의는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일부(2층, 200㎡)를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을 위한 공간으로 10년 동안 무상제공하고, 유성구에서는 7월 중 개소를 목표로 시설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하고 전문 위탁운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다함께돌봄센터 설치를 위해 단지 내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해주신 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대전 지자체 최초로 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 미래 행정혁신을 위한 'ChatGPT 특강'을 개최했다고 27일 전했다. 이번 강의는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은 대화형 AI 챗봇인 ChatGPT가 가져올 공공서비스의 변화를 살펴보고, ChatGPT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구정에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김태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수석연구원은 ChatGPT 주요기능에 대해 소개하고 생성형 AI가 가져올 급격한 사회변화에 발맞춰 공공행정이 탄력 있게 대응하기 위한 지향점 등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ChatGPT는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주민 대상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급변하는 기술변화에 대응하는 직원역량을 강화하여 미래도시로 한층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7일에서 2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상북도 경주에서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성화를 위한 화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워크숍은 역량강화 교육, 소통 간담회, 힐링 프로그램, 문화유적지 탐방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회원들은 함께 어울리며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황인정 민간위원장(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이 ‘지역사회통합돌봄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였으며, 이는 위원들의 역량이 강화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한편,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공공위원장으로 있으며, 학계전문가, 사회보장기관 대표, 동 협의체 위원장 등 연계영역 이해관계자 60명으로 구성되며, 유성구행복네트워크 및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함께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소원을 말해봐', '사랑의 김장나누기' 등 협력사업을 8년째 지속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