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구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유성을 만들기 위해 ‘행복실현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을 기점으로 유성구는 구민 행복 실현을 위한 주요시책과 정책 개발, 유성구 실정에 맞는 행복지표 개발, 행복과 관련된 조사, 연구 및 교육, 중앙과 지자체 또는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 등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 관계자는 “구 실정에 맞는 체감 가능한 행복 정책을 발굴하고, 지자체 간 정책적 연대를 바탕으로 행복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협의회 가입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이번 협의회 가입은 구민의 행복 증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알리는 시작점이다”며, “행복이 더 이상 개인의 영역으로만 치부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핀란드, 덴마크 등 행복선진국들처럼 지자체가 나서서 행복을 책임질 책무를 다해야 하고, 유성구도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5월 중 사전준비를 거친 후 소상공인과 농업인 대상으로 13억 원 규모의 에너지비용을 긴급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2월 난방비를 지원받지 못했던 전 업종의 소상공인으로 확대되며, 올해 3월 1일 이전부터 유성구에서 사업장을 운영해 온 연매출액 4억 원 이하 소상공인(위생업소 제외)과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유성구 농업인 중 2023년 1월부터 4월까지 실내등유, 부생연료 등 면세유를 사용한 경영주, 2023년 4월말 기준 농사용(을) 전기를 사용한 경영주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금액은 소상공인 및 농사용 전기 사용 농가에는 20만 원, 난방용 면세유 사용 농가에는 50만 원을 지원하며, 1인이 다수 업체를 운영할 경우에는 1개 사업체에 대해서만, 농업인 대상 중 면세유 지원대상과 전기요금 지원대상이 동일인일 경우에는 면세유 부분만 지원한다. 지원 자격을 갖춘 대상자는 오는 6월 1일부터 6월 16일까지 유성구청 별관1층 현장접수처 및...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3일간 ETRI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Chat GPT 활용 인공지능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변화의 중심으로 떠오르며 인공지능 기술의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Chat GPT’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올바른 인공지능 활용법에 대한 이론과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관내 초등학생 5~6학년이라면 누구나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유성다과상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유성구는 총 20명을 선착순 모집할 계획이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기술의 습득도 중요하고, 이를 이용해 정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비판적인 사고도 꼭 필요하다”며, “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인 Chat GPT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디지털 세상에서 주체...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10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과 성세시온의집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발달장애인 생활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발달장애인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나아가 경제 및 사회활동 참여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교육과정으로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사진 및 영상촬영, 기프티콘 사용을 위한 스마트폰 조작법, 키오스크 조작법 등이 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발달장애인들이 이번 교육으로 하여금 디지털 기술에 조금 더 친숙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격차에 따른 소외계층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23 유성온천문화축제가 개최되는 12일 오전 10시부터 14일 오후 9시까지 행사장인 온천로와 주변도로에 대해 부분 및 전면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주요 통제구간은 축제 행사장인 온천로 700m 구간으로, 온천수 물총 스플래쉬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와 각종 공연, 부스체험 등의 프로그램과 먹거리존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12일은 온천수신제와 거리퍼레이드 행사를 위해 오후 12시부터 약 5시간 가량 온천로 구간에 대해 통행이 전면통제된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축제의 원활한 진행과 관람객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축제장에 방문하실 때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고, 차량 운전자께서는 우회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포함된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회장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 부회장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김재윤 부산 금정구청장)은 지난 2일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박성민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이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 소속 23개 지방자치단체장과 국회의원, 행정안전부 관계자, 지역주민 등 4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책토론회에 앞서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과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 30명은 원전문제 해결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고자 정책연대 협약을 맺었다. 이어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공동성명서를 발표한 뒤 ‘원전재난 안전과 교부세 신설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진행했다. 박성민 의원은 “원자력안전교부세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지방교부세법 개정을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일 유성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오홍석)가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와 지역사회 중독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성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22년에 개소하여 마약·알코올·도박·인터넷게임 중독 예방 및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회복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협약내용은 중독대상자 조기발견 및 연계, 사례관리를 통한 재활 도모, 협업대상자 개인정보 보호 등이 있다. 오홍석 대전 유성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성구민들을 적극 도울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우리 센터는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급증하는 영어독서 수요에 맞춰 영어원서전자책 서비스 오버드라이브(Overdrive)를 4월부터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오버드라이브는 영어원문 콘텐츠를 디지털로 제공하는 국외 전자책 플랫폼으로,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한 없이 영어원서를 대출해 읽고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다. 텍스트뿐만 아니라 음성 내레이션이 함께 재생되는 Read-Alongs 컬렉션 서비스가 제공되며, 영유아 그림책 및 리더스북과 더불어 청소년․성인 인기도서 등 총 660여 종의 다양한 콘텐츠도 제공한다. 이용은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로그인하여 가능하며, 유성구 통합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1인 3권, 최대 3주까지 대출할 수 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영어독서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이용자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새로운 도서관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 이용과 관련한 구민들의 요구를 파악하여 다양한 맞춤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5월 말까지 유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숙박비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유성온천문화축제와 봄꽃전시회가 열리는 5월, 유성의 관광호텔을 이용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숙박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기간 내 유성에서 숙박을 하면 최대 5만 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할인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이달 26일 오전 9시부터 숙박예약 어플리케이션 ‘여기어때’를 통해 예약하면 되고, 할인 금액은 온천문화축제 기간은 1박당 5만 원, 그 외 기간은 1박당 3만 원이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쿠폰 사용 방법과 적용 가능 숙박시설 등의 자세한 정보는 유성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따뜻한 봄을 맞이해 유성구의 축제와 온천을 찾아주시는 관광객들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우리 구는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연구개발특구 진흥재단에서 관내 주요 기관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제15차 유성구 기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연구개발특구 진흥재단에서 주관하고 올해 50주년을 맞이하는 대덕특구의 역사 및 기관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회원 기관들의 연계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지역 현안 등을 공유하며 새로운 기술 등을 접목하여 대덕연구개발특구를 품은 도시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시키는데 과학기술을 활용하자는 논의를 이어갔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유성구기관협의회가 주민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생활 곳곳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씽크탱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대전시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의 '동네단위 유통채널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억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전했다. ‘동네단위 유통채널 구축사업'은 지역 내에서 우수제품을 생산하는 생산자와 그 상품을 판매·체험할 수 있는 동네 상점들을 온·오프라인 채널 통해 연결하여 지역밀착 개념의 유통체계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2월 28일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유성구를 포함한 최종 2개 지자체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유성구는 국비 6억 원을 확보하고 총 사업비 7억 8000만 원을 투입해 1인 가구와 아파트 주거단지가 밀집된 유성구 어은동·궁동 일원에 지역 상품의 유통·판매를 위한 유통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 유통거리엔 팝업 동네상점, 팔로워 동네상점 등 31개 동네상점이 구축되어 로컬생산품을 소비자가 체험하고 구매할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특히, 4대 전략 품목인...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이달 18일부터 30일까지 ‘2050 탄소중립을 향한 첫걸음’을 주제로 탄소중립 생활실천 SNS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SNS 인증 이벤트는 주민들에게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리고, 탄소중립 친환경생활실천 문화 확산과 함께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성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일회용품 대신 텀블러, 장바구니 등 이용하기,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 철저히 하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대기전력 차단하기 등 가정에서 할 수 있는 탄소중립 친환경생활 실천 활동 2가지 이상을 사진 찍어 본인 SNS에 올린 뒤, 이벤트 참여 페이지에 참여자 정보 및 인증샷 URL주소를 기재한 이벤트 참여 완료 글을 업로드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 페이지는 유성구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공식블로그 이벤트 안내 글의 참여 링크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5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문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