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안심할 수 있는 외식환경 정착을 위해 ‘식품 취급시설 종사자 마스크 일상화’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유성구는 코로나19 초기부터 식품위생업소에 투명 위생마스크 및 위생용품 등을 지원하고,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클린(Clean) 유성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해왔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엔데믹 선언 이후에도 위생업소 종사자의 개인 위생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마스크 일상화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 6,871개소를 대상으로 투명 위생마스크를 지원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음식점 종사자분들의 작은 노력이 청결한 외식문화를 만드는 첫걸음이니 마스크 착용 일상화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관내 유치원 8개소를 대상으로 차례로 ‘찾아가는 환경극’ 뮤지컬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집 녹색생활 지킴이 ‘그린이’를 양성하기 위한 3단계 교육 과정 중 하나로, 구는 그동안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1단계 방문환경교육, 2단계 업사이클링 체험을 진행해왔다. 환경극은 ‘우리들이 환경지킴이가 돼 건강한 지구만들기에 앞장서자’는 내용의 연극과 노래, 율동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놀이극 형식으로 구성됐으며, 9월 8일까지 8개소 유치원의 직전 두 단계 교육과정을 마친 434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하은유치원 교사는 “아이들이 교육과정에 참여하며 그린이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울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미래세대에 환경교육은 필수”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환경교육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환경공무직 직원의 안전사고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한국형 저상청소차’ 1대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존의 청소차는 운전석과 조수석 외에 별도 탑승공간이 없어, 직원은 차에 매달리다시피 이동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며 위험에 노출됐다. 이번 저상청소차는 운전석과 쓰레기 수거공간 사이에 별도 탑승 공간이 설치되었으며, 특히, 편리하게 승하차할 수 있도록 저상형으로 제작되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환경공무직 직원들의 작업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번 청소차를 구입하게 되었다”며,“앞으로도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유성의 마을축제가 전민동을 시작으로 원신흥동까지 총 13개 동에서 풍성하게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첫 시작인 전민동 축제는 오는 26일 개최되며, ‘제20회 한여름밤 마을축제!’라는 제목으로 다채로운 행사, 플리마켓, 마술공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서 9월에는 2일 학하동(별밭광장)・온천1동(유성온천공원), 15일 노은3동(해랑숲근린공원), 17일 온천2동(유림공원)이 개최된다. 또한, 10월에는 13일 상대동(상대아이파크 뒤 수변공원), 14일 신성동(신성동 일원)・노은1동(은구비공원), 관평동(동화울수변공원), 20일 구즉동(송강근린공원), 28일 진잠동(진잠동 일원)・노은2동(송림근린공원)・원신흥동(작은내수변공원)이 준비되어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이 직접 만들고 함께 참여하는 마을축제는 우리 구의 오랜 전통이고 자랑이다”며, “많은 주민들이 축제장을 찾아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다음달 9일부터 돌봄이 필요한 75세 이상 어르신이 가정에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의료·돌봄 통합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의료서비스는 가정으로 의사와 한의사가 직접 찾아가 진료하는 ‘방문의료·방문한의’와 퇴원환자의 자택에 방문하여 재활치료를 지원하는 ‘방문재활’이 있다. 또한, 돌봄 서비스는 가정으로 요양보호사를 파견하는 ‘일시재가’와 더불어 자택으로 식사를 배달하는 ‘영양급식’, 집 수리·수선, 방역 등 주거환경개선을 돕는 ‘주거편의’가 있다. 사업 대상은 75세 이상 노인 중 장기요양등급 재가급여자, 장기요양 등급외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 대상자, 급성기·요양병원 퇴원환자 등이며, 소득에 따른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되며, 추후 동은 가정을 방문하여 생활실태, 건강상태, 주거환경 등을 파악한 뒤 조사 결과를 토대로 어르신의 필요서비스를 결정하고 지원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골목형상점가 3개소를 추가 지정하고 확인서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골목형상점가는 봉명동우산거리골목형상점가(봉명동), 진잠골목형상점가(원내동), 장대골목형상점가(장대동), 총 3곳이다. 그동안 유성구는 유성시장, 은구비서로, 장대패션상가, 노은상가연합 4개소의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했으며, 이번 신규 지정으로 총 7개소의 골목형상점가를 운영하게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새롭게 지정된 골목형상점가에서 빠른 시일 내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확대하는 등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선정을 위한 13개 동 주민총회를 8월 9일부터 9월 2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1년 2억 8천만원 규모의 공모사업으로 처음 시작된 유성구 주민참여예산제는 올해 13개 동, 총 13억 원(동별 1억 원) 규모로 운영된다. 올해 접수된 제안사업 총 312건 중 상정된 사업은 총 115건 16억 8천 4백만 원 규모로, 주민총회는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최종 사업내용과 규모를 확정한다. 일정은 8월 9일 노은1동, 상대동, 8월 10일 전민동, 8월 11일 구즉동, 8월 17일 관평동, 온천1동, 8월 18일 진잠동, 노은2동, 8월 25일 노은3동, 8월 30일 온천2동, 신성동, 8월 31일 원신흥동, 9월 2일 학하동 순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총회를 준비해 주신 주민들의 지역에 대한 애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주인공인 자치도시 유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0월 31일까지 ‘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유성구에 사업장을 둔 음식점 중 영업 기간이 신고일로부터 6개월이 지났으며 좌식 테이블을 보유한 업체이다. 신청은 유성구청 위생과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업체를 선정해 업소당 교체 비용의 50% 이하(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업체는 2개 이상의 좌식 테이블을 입식 테이블로 교체해야 하며, 6개월 이상 유지관리해야 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들의 매출 상승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7일 원신흥초복용분교 학교돌봄터를 대상으로 ‘신나는 유행(유성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신나는 유행(유성여행)’은 학교돌봄터 등의 돌봄 기관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놀이와 결합한 특별한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원신흥초복용분교에서는 ‘다함께 신나는 전통놀이 마당’이 진행되었으며, 아이들은 도깨비 씨름, 외양간놀이, 대문놀이, 제기 만들기, 달팽이 놀이, 강강술래 마당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돌봄지원을 위한 교육콘텐츠를 확대・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새롭게 구성된 ‘제 6대 유성구 청소년의회’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유성구 청소년의회는 구정 운영에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중·고등학생 15명은 여름방학 동안 아동 정책교육, 제안정책 가심사, 여의도 국회의사당 견학, 제안정책 발표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사회참여 활동을 보장하여 아동이 존중받는 유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내달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2023 유성재즈&맥주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의 콘셉트는 ‘한여름밤 휴양지의 비치바(Beach bar)’로, 이국적이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전망이다. 특히, 맥주부스에서는 일회용 플라스틱컵 대신 다회용컵을 제공하고, 행사장 조성에 폐목재를 활용하는 등 친환경축제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스캣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재즈보컬 ‘말로’, 독보적인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 감각적인 한국형 재즈음악을 선보이는 ‘윤석철트리오’와 다양한 장르의 지역밴드들이 참여해 축제의 흥을 한층 돋울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의 품격에 걸맞은 쓰레기 없는 축제,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를 만들겠다”며,“주말 저녁 가족, 친구들과 함께 재즈음악과 수제맥주가 어우러진 여름밤의 낭만을 즐기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룡래)는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앱) 당근마켓에 ‘유성구청’ 공공프로필을 개설하고 7월 초부터 운영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공공프로필은 지자체 등 공공기관들이 당근마켓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정책과 소식을 알리고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공식 소통 채널이다. 이용자는 유성구가 활동 지역으로 설정되어 있을 경우 공공프로필에 접속하지 않더라도 ‘동네생활(동네소식) 탭’에서 새롭게 올라온 구정 소식을 접할 수 있다. 또한 유성구청 프로필 ‘단골맺기’를 누르면 유성구에서 전하는 새 소식을 빠르게 안내받을 수도 있다. 유성구는 구민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기 위해 당근마켓 공공프로필을 개설했으며, 해당 채널이 지역 주민이 모여 있는 커뮤니티라는 점에서 행정구역상 유성구민을 대상으로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당근마켓 공공프로필 개설은 현재 운영 중인 공식 SNS 외에 지역 밀착형 서비스를 기반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