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즐거운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 신세계 Art&Science의 후원으로 마련했으며, 아동 40여 명이 영화 '위시'와 아쿠아리움 관람 등 문화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정용래 대전시 유성구청장은 “아동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유성을 만들기 위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준 신세계 Art&Science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민관 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미만의 취약계층 아동 통합사례관리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후원기관들과 연계하여 인지, 건강, 정서, 가족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통합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자활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1월 22일부터 1월 26일까지 도시농업 공동체 텃밭농장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도시텃밭은 용계동, 하기동, 송강동 등 총 3개소에 약 1.2ha 규모로 조성해 기관․단체․동호회 및 가족단위 230구획을 대상으로 분양할 계획이며, 텃밭 이용료는 구획당 3만 원으로 경작 기간은 오는 3월 말부터 ~ 11월 말까지이다. 신청은 '유성구 홈페이지'-'예약'-'수시 서류접수창구'에서 할 수 있고 참여자 선정은 선착순이며, 선정결과는 오는 2월 16일 개별통지 할 예정이다. 정용래 대전시 유성구청장은 “도시농업 공동체 텃밭은 지역 주민이 도심 속에서 농사를 체험하고 공동체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활기차고 즐거운 도시농업체험이 되도록 많은 구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1년분 자동차세를 미리 징수하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란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납부하면 연 세액을 공제해주는 제도로 2024년도에는 연납공제율이 5%로 적용됨에 따라 1월 중 선납 시 연세액의 최대 약 4.5%를 할인받으며, 3월, 6월, 9월에도 연납신청이 가능하지만 각각 약 3.7%, 2.5%, 1.2% 공제혜택을 적용받는다. 납부대상은 2024년 1월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관내 차량소유자 중 2023년 연납 기존 납세자 및 신규신청자로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가능하며 유성구 세정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 위택스에서 할 수 있다. 납부방법은 우편으로 발송되는 고지서를 받아 기재된 가상계좌로 납부하거나 전국 금융기관(현금납부), 구청방문(카드납부), 전자납부번호로 CD/ATM기 납부, 인터넷을 이용한 위택스 또는 지로 등을 통해 가능하며, 연납...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올해 1월부터 장애인통합복지카드(A형:신분증형) 발급수수료를 전액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장애인통합복지카드(A형:신분증형)는 기존 장애인복지카드에 장애인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기능을 통합한 카드로 발급 신청 시 발급수수료 4,000원이 발생해 같은 기능에 수수료가 없는 장애인통합복지카드(B형:신용, 직불카드)와 발급자 간 형평성 문제가 대두되어 왔다. 이에 유성구는 관내 등록장애인의 편의 증진을 도모하고자 지난해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통해 장애인통합복지카드 발급수수료 지원 사업을 신설해 대상자 간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고 신청인의 발급 수수료 납부 절차를 생략시켜 행정 절차 또한 간소화했다. 정용래 대전시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대상자 간 형평성 문제가 해소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1일 주민이 폐의약품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배출하도록 ‘폐의약품 전용수거함’을 구입해 공공시설 등에 설치했다고 전했다고 27일 밝혔다. 폐의약품 수거함은 2023년 상반기 생활폐기물 감량에 따른 인센티브(대전시 보조금 16,994천 원)를 확보해 유효기간이 경과했거나, 미복용 장기보유한 폐의약품이 토양에 매립되거나 하수구를 통해 환경오염을 유발 등 주민 건강을 위협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했다. 구는 이번 수거함 설치는 구청 민원실,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유성실버복지센터 등을 시작으로 도서관, 보건진료소로도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수거된 폐의약품은 소각시설로 운반해 전량 소각처리 한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대전시 유성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과 환경에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폐의약품 등 유해폐기물의 안전한 처리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다소 번거롭더라도 폐의약품 수거함을 찾아 분리배출 해주실 것을 당...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우송대학교 및 ㈜넷비젼텔레콤과 모빌리티 ICT 기반 생활폐기물 수거개선 실증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종량제, 음식물쓰레기, 대형폐기물, 재활용폐기물 등 생활폐기물은 무단 배출할 경우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악취를 발생시키는 등 도시 환경 저해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유성구에서 배출되고 있는 생활폐기물의 수거 혁신을 통한 도시미관 및 환경개선과 협약기관과의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했다. 주요내용으로는 리빙랩을 통한 폐기물 수거 혁신 방안 도출, 생활폐기물 수거 효율 개선을 위한 모빌리티ICT 기술 개발 및 검증, 실증 솔루션 구축 및 개선효과 검증 등이다. 정용래 대전시 유성구청장은 “주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생활폐기물의 효율적인 수거시스템 마련을 위해 관·산·학이 함께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앞으로도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의 메시지 전달을 위한 전직원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을 독려하고 자원순환의 생활문화를 정착시키는 등 자발적인 실천을 유도하고자 진행했다. 그동안 구는 집단급식소, 식품접객업 등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규제와 업종별 확대·강화된 준수사항에 대하여 시민들의 혼란을 줄여 제도가 원활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 홍보를 실시해 왔으며, 청사 내 다회용컵 자동 살균세척기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정용래 대전시 유성구청장은 “1회용품을 줄이고 다회용품을 사용하는 것은 작지만 중요한 실천과제이다”라며, “환경문제는 우리 모두의 책임이며, 주민여러분도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주민들에게 보다 더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겨울맞이 대청결운동'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다음 달 22일까지 유관부서 간 적극적인 협업 및 洞 직능·자생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택가, 골목길, 공원, 공한지 등 취약지역 정화 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도심 곳곳에 쌓여 배수로 막힘 및 미끄러움을 유발해 안전사고 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는 낙엽을 집중적으로 수거하고자 환경공무직 등이 참여하고 전용마대 2만장, 송풍기 15대, 노면청소차 5대, 압축청소차 4대를 집중 투입해 낙엽 수거의 효율성을 높인다. 정용래 대전시 유성구청장은 “겨울맞이 대청결운동에 참여하는 직원과 주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 동안 개최한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 4~6학년이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과학과 관광을 결합한 체험형 과학 프로그램으로, 전국 13개 지역에서 참가신청해 10분 만에 접수마감되는 쾌거를 이뤘다. 참가자들은 유성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KAIST 멘토의 진로 토크콘서트, 과학프로젝트 수업, KAIST 캠퍼스 투어, 대전시립박물관에서 펼쳐지는 과학 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행사 기간이 ‘유성국화전시회’의 개최기간과 맞물리며, 참가자들은 과학여행 이후에도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고 체험하며 유성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여행이 과학 꿈나무들이 자신의 진로를 발견하고 과학에 더욱 흥미를 갖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과학문화도시 유성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저공해친환경 노면청소차’ 2대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난해 환경부 주관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3억 원과 시비 1억 5천만 원를 확보해 이번 청소차를 확보하게 됐다고 전했다. 기존의 노면청소차는 디젤엔진으로, 경유를 사용하여 매연을 발생시켰으나, 이번 저공해 친환경 청소차는 CNG(압축천연가스) 엔진을 장착해 매연을 극소화하고 습식 및 건식 필터여과장치를 장착해 외부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최소화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청소차 도입으로 관내 도로 재비산먼지 제거 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저공해 친환경 청소차량의 도입과 환경공무직 작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27일 유성국화전시회장 푸드트럭 구역(어은교 아래)에서 개인 텀블러나 다회용기를 가져온 이들에게 무료로 아메리카노를 나눠준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일명 '용기내봐! 커피줄게' 행사로, 다회용컵 사용과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전 11시부터 300잔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1회용품 줄이기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현장에 오셔서 커피 한잔과 함께 국화도 구경하시고, 탄소중립을 위한 한걸음에도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전남 함평군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구청 소속 여자 레슬링팀이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수상자는 일반부 총 5개 체급에 출전한 조수빈 선수가 62kg급에서 은메달, 오채은(76kg급)· 오정빈(55급)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유배희 레슬링팀 감독은 “힘든 훈련을 잘 따라와 준 선수들과 우리 레슬링팀을 응원해주시는 구민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대회에서 높은 경기력을 발휘하고 나아가 메달까지 획득한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우리 선수단이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