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구가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향상을 위한 맞춤형 ICT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 기기와 앱 사용법을 안내하여 어르신들의 일상생활과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매연 및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원을 원천적으로 줄이기 위해 청소차량 11대에 친환경 전자식 매연저감 장치를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장치는 조달청에서 혁신제품으로 선정된 지역 벤처기업 ㈜아라온의 친환경 전자식 매연저감 장치로, 연소 조건을 개선해 차량 매연을 60% 이상 줄이고 연비를 3% 이상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구 관계자는 “매연저감장치 설치를 통해 매연으로 인한 청소차량 작업자의 근로환경 및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예산절감 효과 또한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향후 구 전체 공용차량에 매연 저감장치를 설치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개발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5일 유성 메가박스에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함께 행복해요!' 힐링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내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등록 장애인과 가족 50여명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문화활동의 기회가 적었는데 가족과 함께 영화관람도 하고, 팝콘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다음에도 문화 체험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힐링문화체험 행사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잠시 벗어나는 즐거운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민간 대형건축사업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은 도안 2-2지구 힐스테이트 도안 리버파크(총5,329세대), 도안2-5지구 도안 푸르지오 디아델(총1,514세대),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총562세대), 둔곡지구 머크사 바이오프로세싱 생산센터 등으로, 협약 내용은 하도급 공사 금액의 70% 이상을 대전지역 소재 업체(시공, 건설자재, 인력, 장비 등)로 참여토록 하고, 지역업체가 보유한 건설 신기술 및 특허 사용에 적극 협력하는 것이다. 협약식에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코오롱글로벌㈜,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대전건설건축자재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 한국전기공사협회 대전광역시회, 한국소방시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 정보통신공사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 관계자가 참석하여 뜻을 함께 했으며, 구는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사항을 적극...

[caption id="attachment_466311" align="alignnone" width="771"] 2024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지자체 행정서비스 부문 4년 연속 1위 선정 수여식 사진[/caption] ‘다 함께 더 좋은 유성’을 민선 8기 구정 슬로건으로 내건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살기 좋은 도시, 혁신 도시로서의 위상과 면모를 굳건히 하고 있다. 11일 유성구에 따르면, 민선 8기 전반기 2년 동안 유성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각종 정책을 실효성·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종 대외 평가에서 최상위권의 성적을 올리며 ‘더 좋은 유성’의 가치를 대내외적으로 입증했다. 실제 유성구는 전국 최초로 테마가 있는 사계절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유성온천지구 관광거점 사업 추진을 위해 온천문화체험관 건립에 착수하는 등 수준 높은 문화·축제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했다. 또한 테스트베드 실증 체계를 구축하고 지원을 확대한 데 이어 어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유림공원(유성구 봉명동)의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고 편익시설 확충하기 위해 환경개선 및 시설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유림공원은 故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이 희수(77세)를 기념해 사회환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인재산을 들여 도시숲 공원을 조성한 후 대전시에 기부체납한 것으로, 2014년부터 시에서 위임받아 유성구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시설 노후화와 주차공간 부족 등의 문제로 전반적인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주차공간은 하천제방에 조성된 44면이 전부인 실정으로, 매년 유성국화전시회와 청소년나Be한마당 등 대규모 행사 시 주차공간 부족과 교통체증 등 으로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따라 구는 지난 6월 대전광역시도시계획시설(공원조성계획) 결정(변경) 및 실시계획 인가 절차를 이행하고, 오는 8월까지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퍼걸러, 피크닉테이블, 생활체육시설, 산책로 등 편익시설을 개선하고, 공원과 하천제방 공간(3,100㎡)에 주...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6월 말,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제도 인센티브 99,933천 원을 지급했다고 2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제도는 가정, 상가 등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절약을 실천해 자발적으로 에너지를 절약한 세대를 대상으로 감축률에 따라 연 2회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이번 인센티브는 2023년 하반기(7월~12월) 동안 참여한 19,029세대 중에서 에너지 감축을 실천한 7,649세대에 지급했으며, 이중 탄소중립포인트 기부 활성화에 동참한 1,613세대의 인센티브 30,529천원은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지정 기탁했다. 구는 지난해에도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인센티브 31,263천원을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지정 기탁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틈새계층에게 지원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256,330천원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가정에서도 탄소중립을 실천하며 인센티브도 받고, 어...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6월 25일, 26일 양일간 유성구지역협력센터에서 증가하는 여성 폭력 및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여성안전 자기방어학교’를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야간운영을 통해 2~30대 청년 여성들의 참여율을 높였고,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여성안전 이론교육, 자기방어기술 실습교육을 구성해 여성들이 위급상황에서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했다. 정용래 대전시 유성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안심사업을 통해 안전사각지대를 줄이고, 구민 여러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4일 (사)한국지역경영원이 처음 실시한 2024 대한민국 지속가능한 도시평가에서 총점 564.4점으로 기초구 부문 종합 1위에 선정돼 상패를 수여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구는 평균연령 39.0세로 전국에서 3번째로 젊은 도시이며, 인구증가율 2.06%, 순이동인구 4,015명으로 인구부문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아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도시임을 입증했다. 정용래 대전시 유성구청장은 “37만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결과가 결실을 맺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4대 혁신을 통해 유성구가 경쟁력을 갖춘 지속가능한 글로벌 혁신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마을공동체 5개 단체와 ‘마을커뮤니티공간 조성’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마을커뮤니티 공간 조성사업은 단체별 최대 2천만 원의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해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구는 올해 초 커뮤니티 공간 조성사업 시행 단체를 공모해 도안2블럭베르디움, 대전아이파크시티2단지, 트리풀시티9단지, 열매마을5단지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신성동 마을공동체 마실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와 공동체는 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마을커뮤니티 공간을 조성 및 개방하고, 공간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정용래 대전시 유성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커뮤니티공간을 이용하고, 이를 통해 마을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오는 9월까지 상습정체가 발생하는 사기막골 삼거리에 대한 차로확장공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용계동 사기막골 삼거리는 학하지구에서 진잠 방면으로 우회전하는 차량으로 인해 교통정체가 심한 구간으로, 우회전 대기차로가 협소해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곳으로 지적되어 왔다. 구는 이러한 병목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도로사면을 일부 축소하고 우회전 전용차로를 추가로 확장하는 등 상습 교통정체 구간을 개선해 교통사고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공사를 통해 주민의 교통 불편을 줄이고, 교통사고를 예방해 안전한 도로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출퇴근 시간대 상습정체가 발생하는 도로 및 교차로에 대한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와 한국지역출판연대가 공동주관하는 ‘한국지역도서전’을 함께할 한국지역출판대상 작품 공모가 시작됐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지역출판대상(일명 천인독자상)은 지역출판사에서 2023년 출간한 출판도서를 대상으로 지역성, 지역출판 도서로서의 정체성, 출판기획의 우수성, 작품 우수성 등을 평가하여 시상하는 상이다. 공모방법은 오는 7월 2일까지 신청서와 도서 표지 이미지 파일을 이메일(localbook82@gmail.com)로, 도서는 1종당 5권씩 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지역출판연대 사무국(010-3287-1121) 또는 인스타그램(@localbook82)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상분야는 대상 1종(300만 원), 공로상 4종(각 100만 원)으로, 수상도서 시상식은 ‘제8회 대전 유성구 한국지역도서전’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정용래 대전시 유성구청장은 “지역출판은 지역의 가치와 문화를 이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올 가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