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구가 민원처리 담당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악성민원 예방 및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유성구가 창업, 마을, 돌봄, 문화 분야 혁신을 통해 '기회, 참여, 포용, 활력의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프라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유성구가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해 연명의료결정제도 교육을 운영한다. 이 교육은 보건소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유성구여성합창단이 제26회 국무총리상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합창단이 참가했으며, 유성구여성합창단은 '산수갑산-가고지고 보고지고'와 'Nothing's gonna stumble my feet'을 경연곡으로 선보였다. 유성구여성합창단은 1990년 창단 이후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쳐왔으며,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대전 유성구가 구암동주민발전위원회로부터 햅쌀 500kg을 기탁받아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한다.

대전시 농업기술센터와 로쏘(주)성심당이 밀밭 경관 조성 및 지역농업의 6차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산 밀 우수품종 보급, 생육관리 현장기술 지원, 밀밭축제 기획, 소비 확대, 밀 산업 육성, 대전 관광 활성화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해 우수 농업인을 시상하고 영농퀴즈왕을 선정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6일 공공보육 강화를 위해 유성구 장대동에 소재한 장대푸르지오 어린이집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하고 개원식을 개최했다. 장대푸르지오 어린이집은 장대푸르지오 관리동 내에 위치한 어린이집을 10년간 무상임대하여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 설치했다. 총 보육정원은 30명 규모로, 국공립 전환을 통해 공공보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공공 보육 활성화와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며 "민간 어린이집과 상생하는 국공립어린이집 전환으로, 건강하고 질 높은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2023년까지 28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확보했고, 올해 계획한 9개소 중 5개소를 전환했다. 12월까지 4개소를 확충하여 총 37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확보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1일 대전소아진료협력중심의료기관인 봉키병원, 대전코젤병원과 함께 보건복지부 주관 “소아진료 지역협력체계 구축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4년 8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시행되는 소아진료 지역협력체계 구축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소아 2차 병원을 중심으로 병·의원 간 협력을 강화하여 중등증 이상의 소아 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원활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유성구는 소아 진료의 질을 높이고 지역 내 의료 전달 체계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병원과 의원 간의 협력을 강화하여 유성구의 소아 의료 체계가 원활하게 운영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진료 공백 없는 안전한 유성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과 함께 저소득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식 및 기탁식을 개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은 1,200만 원을 투자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소외계층 10여 가구에 한도배, 장판 시공,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500만 원을 기탁했다. 고상휘 대전사업장장은 "소외된 주거 취약가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함께 멀리'라는 사회공헌 이념을 실천하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사회공헌 활동은 다른 기업과 개인들에게도 훌륭한 모범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희망날개봉사단은 2013년부터 2023년까지 총 1억 9백만원을 투자해 101세대의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는 등...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디지털 전환 및 데이터 기반 행정의 신뢰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최광남 국가과학기술데이터본부장을 유성구 명예 CDO(최고디지털책임자)로 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CDO 위촉은 외부 전문가 영입을 통해 유성구 디지털 행정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디지털 기술 및 데이터 활용 역량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광남 CDO는 과학기술 데이터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에 대한 이해도 높아 유성구 데이터 기반 행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행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CDO 임명을 통해 유성구의 디지털 혁신 역량과 데이터 기반 공공서비스를 강화하여 주민이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유성구는 이미 GIS데이터분석시스템을 구축하고, 대한민국 데이터 어워즈를 수상했으며, 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

대전 유성구 노은3동(동장 권영균)은 12일 바디팩토리 체육관에서 '우리 동네 돌봄 사업: 다함께 운동 day'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우울증 및 기타 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과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 3회 요가 수업을 통해 집 밖으로 나와 함께 운동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우울감을 해소하고 신체적 건강을 증진시켜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권영균 노은3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그동안 어려움을 겪었을 주민 여러분이 혼자가 아님을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역 내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