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저소득층 설 명절 지원금 2,170만원을 기탁받아 434세대에 5만원씩 전달할 예정이다. 유재욱 회장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고, 정용래 구청장은 지원금 전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에도 총 1억 1천8백6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대전 유성구는 2025년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인증제 참여 공동주택을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등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평가하여 인증 현판, 시상금(최대 100만원), 탄소중립 인센티브(최대 900만원)를 지원한다. 2024년 인증 공동주택이 연속 인증 시 50만원 추가 지급. 평가는 에너지 사용 절감률,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탄소중립 홍보 등 6개 항목이며, 3월부터 9월까지의 실적을 평가한다.

대전 유성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2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시행하여 주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8개 분야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취약계층 위문, 성수품 가격 안정, 환경 관리 강화, 교통 안전 점검 및 주차장 무료 개방, 의료·위생 대책 등을 통해 주민 불편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스타트업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어궁 스타트업 커피챗'을 개최하여 스타트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투자 유치 특강을 진행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궁동 지역의 혁신 창업 생태계 발전을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대전 유성구는 신세계 Art&Science의 후원으로 드림스타트 아동 40여 명에게 영화 관람, 아쿠아리움 체험 등 겨울방학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유성구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는 2월 3일부터 13일까지 주민들의 학습과 교류를 위한 열린 학습 공간 ‘배움사랑방’을 모집한다. 배움사랑방은 동 단위 평생학습센터 역할을 수행하며, 마을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올해는 13개 행정동별로 1~2개소를 선정하여 모든 동에 배움사랑방을 지정하고 운영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21일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발굴 및 국비 확보를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생활기반, 환경문화, 생활공원 세 분야의 지원 사업을 논의했으며, 유성구는 80%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된다. 발굴된 사업들은 2월 중 사전 검토와 현장 확인을 거쳐 우선순위를 정하고, 3월 초 대전시와 국토교통부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여 9월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한편, 유성구는 2025년 공모에서 '성북동 누리길 조성사업'으로 국비 20억 원을 확보하여 올해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2025년 새해를 맞아 민생 안정과 경기 회복을 위한 '민생愛 소통 행정'을 추진한다. 20일부터 24일까지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 농업인 등의 현장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경기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노은농수산물시장 방문을 시작으로 신축 현장 점검, 소상공인연합회 간담회 등 다양한 분야의 구민과 소통할 예정이다. 유성구는 현장에서 수렴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2월부터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료’를 지원한다. 유성구 등록 장애인 중 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를 이용하는 주민이 대상이며, 구에서 보험료 전액을 부담한다. 보험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한 제3자에 대한 배상 책임을 최대 3천만 원까지 보장한다.

대전 유성구 상대동은 15일 바르게살기운동 상대동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20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원회는 진실, 질서, 화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환경 정화, 교통 안전, 학교폭력 예방 등의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사회 건설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 장관상 수상. 징수율 및 체납 징수 노력 등에서 우수한 성과 인정. 3년 연속 수상.

대전 유성구는 초등 돌봄시설 36개소에 양방향 화상교육 시스템과 교육용 AI 로봇을 도입하는 '유성아이(AI)배움터' 사업을 추진한다. 문해력, 영어, 미술, 과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AI 로봇을 활용한 혁신적인 교육 체계를 구축하여 아동의 학습 능력과 창의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