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가 업사이클 활성화를 위한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공공선별장 구축을 통한 자원 순환율 제고 및 업사이클 산업 활성화 기반 조성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보고회에서는 공공선별장 구축, 업사이클 산업 활성화 기반 조성, 업사이클 문화 확대 등 3단계 중장기 로드맵이 제시되었으며, 단기적으로는 커피박, 폐현수막, 의류 재활용 사업 등이 제안되었습니다.

대전 유성구는 초등 돌봄시설 36개소에 양방향 화상교육 시스템과 AI 로봇을 도입한 '유성아이(AI) 배움터'를 구축하고, 13일 오픈클래스 행사를 개최했다. 화상교육, AI 로봇 체험 등을 통해 돌봄시설의 스마트화를 선보였으며, 미래교육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전 유성구가 교육부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되어, 최대 3년간 국비 1억 6천만 원을 지원받아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한다. '장애인의 배움과 성장을 위한 유성자람 학습도시'를 비전으로 장애 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 유성형 장애인 특화 프로그램 운영,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장애인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정월 대보름을 맞아 전통 세시풍속 체험 행사와 지역 곳곳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전통 제례를 개최했다.

대전 유성구는 관내 복지 대상자 정보를 지도로 실시간 파악 가능한 온라인 복지 지도 '유성복지핸디맵'을 구축하고 3월부터 활용한다. 중부권 최초의 GIS 기반 온라인 복지 지도인 유성복지핸디맵은 복지 담당자들의 업무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여 질 높은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구축됐다. 고독사 위험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관내 복지 대상자 현황, 사회복지시설 현황 등의 정보를 담고 있으며, 스마트폰으로도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는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유성구 여성합창단 단원 30명(기존 21명, 신규 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1990년 창단된 유성구 여성합창단은 34회의 정기 연주회를 개최하고, 제26회 국무총리상 전국합창경연대회 금상 수상 등 30여 회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여성합창단의 활동 지원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는 공영장례 지원 협약 체결 후 처음으로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를 시행했다. 유성구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상주 역할을 맡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유성구는 가족관계 단절,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장례를 치를 수 없는 무연고 사망자를 위해 최대 220만 원까지 장례 비용을 지원한다.

대전 유성구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청년 자율방재단을 발족하고, 7일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첫 활동으로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

대전 유성구, 원신흥도서관 중심 '마을 인프라 활용 도서관 문화 만들기' 사업 착수. 일자리 협력, 행사 협력, 찾아가는 프로그램, 공간 협력 등 4개 분야 추진. 남부노인복지관, 목원대, 지역 서점, 갤러리 등과 협력하여 노인 일자리, 학생 장학 사업 연계, 독서 프로그램, 미술인문학 강좌 등 운영. 도서관 시설 지역 주민에게 개방.

대전 유성구는 '독서경영'을 본격 추진하여 독서 문화를 선도하고 창의적인 소통이 이루어지는 조직 문화를 조성한다. '책 읽는 도시 유성'에 걸맞게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하여 독서 문화를 확립하고, 직원 역량 강화와 창의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통해 구민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 공모를 다음달 27일까지 진행한다. 구청참여형(5억 원)과 동단위계획형(동별 7,500만 원)으로 나뉘어 공모되며, 안전사고 예방사업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유성구민, 사업장 종사자, 학생 등 유성에서 활동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유성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전 유성구는 2025년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160억 원을 투입해 3,472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8개 수행기관을 통해 58개 사업을 운영하며, 유성AI놀터지원단 등 7개의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210개 일자리를 추가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