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 용산도서관서 자녀 독서교육 강연 ‘어디든 도서관’ 개최. ‘어디든 학교’ 유튜브 운영자 하유정 강사 초청, 초등 독서교육에 대한 내용 강연. 유아 및 초등학생 인구 유입 증가하는 관평동과 용산동 지역 특성 고려, ‘초등부터 시작하는 독서교육 로드맵’ 주제 선정. 13일부터 24일까지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 통해 선착순 모집.

대전 유성구는 4월 5일 가족 단위 로컬푸드 농촌체험 '로빈손의 하루'를 진행한다. 참여 가족은 관내 딸기농장에서 딸기 수확과 간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17일부터 19일까지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총 20가족을 모집한다.

대전 유성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고독사 위험군 및 저소득 가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200만원의 주거환경 개선비와 500만원의 저소득층 지원금, 500만원의 김장 나누기 행사 지원금을 전달받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13년부터 지속적인 기부 및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공헌에 힘쓰고 있다.

대전 유성구는 3월부터 발달 지연 영유아를 위해 어린이집에 발달지원 치료사를 파견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장애아 보육료 지원 대상이거나 병원 진단서, 소견서, 발달재활 치료기관 검사 결과지를 제출한 영유아가 대상이며, 기존에 치료사가 파견된 국공립 어린이집은 제외된다. 관내 4개 기관과 계약하여 주 2회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청은 재원 중인 어린이집을 통해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는 지역 건설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민간 대형 건축사업장 13개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하도급 공사 금액의 70% 이상을 대전 소재 업체가 참여하도록 협의하고, 지역업체의 건설 신기술 및 특허 사용 협력, 사업 추진 현안 해결 지원 등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1조 1,500억 원 규모의 지역 업체 수주와 1만 9,000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는 ‘2025년 도시농업 공동체 텃밭’ 참여자 180여 명을 대상으로 농사 기본 지식 및 텃밭 운영 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용계동, 하기동, 송강동 3개소에 조성된 1.2ha 규모의 텃밭은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친환경 농법으로 경작해야 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도심 속 농사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유성구는 3월부터 11월까지 유아와 구민을 대상으로 산림교육 사업을 진행한다. 유아 숲 교육은 만 3~7세 유아를 대상으로 4개 유아숲체험원에서 전문 유아숲지도사의 지도 아래 진행되며, 숲 해설 프로그램은 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관내 숲과 도시공원, 성북동 숲속야영장에서 전문 숲 해설가와 함께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는 '책 읽는 문화도시 유성구' 조성을 위해 전 직원 대상 '내 인생 한 권의 책' 독서 릴레이 프로그램을 12월까지 운영한다. 릴레이 방식으로 추천 도서를 소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며, 독서를 통해 학습 및 역량 개발,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 유성구는 3월 10일부터 26일까지 17일간 드론 등을 활용하여 2025년 1분기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봄철 농번기 불법 농업 행위와 국가산업단지 조성 예정지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며, 객토 성토, 불법 벌채, 무허가 건축 등이 주요 대상이다. 경미한 위반은 자진 원상복구를 유도하고, 대규모 또는 영리 목적의 불법행위는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대전 유성구는 3월부터 관내 부동산 중개사무소 대상으로 공인중개업소 영업 정보를 확대 공개한다. 기존 '브이월드' 공개 정보 외에 대표자 사진을 추가 공개하여 무자격자 중개 행위로 인한 피해 예방 및 투명한 부동산 중개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성구는 사회 초년생 대상 전세 피해 예방 교육 등 주택임대차 거래 안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는 3월부터 11월까지 치매 조기 검진 사업인 ‘우리동네 찾아가는 기억검사의 날’을 운영,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치매 선별검사를 진행한다. 검사 결과에 따라 정밀 진단검사와 치매 관리비, 위생물품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대전 유성구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우선 구매 확대, 사회적경제 한마당 개최 등을 추진한다. 이는 사회적 가치 창출과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사회적경제 기업 발굴 및 지원, 민·관 거버넌스 강화, 구민 인식 확산 등 3대 전략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 및 지속가능한 경제적 가치 창출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