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는 제1기 공무원 홍보 서포터즈 ‘유성구 홍보스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10명의 공무원으로 구성된 홍보스타는 유성구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며, 구 정책과 주민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 장애인복지관 균열 발생에 신속 대응... 정밀 안전진단 실시 및 이용 중단 조치

대전 유성구는 5월부터 8월까지 운영될 2025년 2기 평생학습센터 수강생을 9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 어린이·청소년, 직업능력 향상, 인문교양, 건강,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135개 프로그램이 개설되며, 총 2,771명을 모집한다. 유성구민, 관내 직장인 및 학생은 누구나 1인 2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대전 유성구 온천2동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아름다운 마을 봄 꽃길 조성' 활동을 진행했다. 주민 30여 명이 참여하여 봄꽃 300본을 심고 물주기 활동을 펼쳤으며, 앞으로 계절별 테마 화단 조성 등 환경개선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12일 지족동 안샘수변공원에서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하여 치매 예방과 극복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도모한다. 2.5km 걷기 코스 외에도 버스킹 공연, 치매 인식개선 퀴즈, 민속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제21대 대통령 선거(6월 3일)를 앞두고 공직자들에게 선거법 준수와 적극행정을 동시에 강조했습니다. 선거 관련 오해 소지를 차단하고, 선거 기간에도 구민 서비스에 소홀함이 없도록 당부했습니다. 또한 5월 초에 열리는 유성온천문화축제와 각종 기념일 행사가 겹치는 만큼 일정 관리에 신경 써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대전 유성구는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정부패 다 뒤집어라, 유성구 청렴 딱지치기 대회’를 개최했다. 행정전화번호 폐지로 만든 ‘청렴딱지’를 활용, 다양한 부서와 직급의 직원들이 팀을 이루어 ‘부패딱지’를 뒤집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렴을 통해 주민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열린 소통과 협업을 당부했다. 유성구는 지난 3월 ‘청렴·공정·배려’를 주제로 청렴 딱지 공모전을 개최했으며, 21일부터 5일간 출품작 전시회를 통해 청렴의 가치를 공유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 전민동에서 '2025 전민동 갑천 봄나들이 축제'가 개최됐다.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갑천변 걷기, 체험부스, 힐링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봄꽃을 찾은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EM 흙공던지기' 행사를 통해 갑천 수질정화 활동에도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대전 유성구는 ‘2025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 마을교육공동체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 학교와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청소년에게 폭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마을이 교육의 장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을이음학교'와 '마을이음동아리' 두 분야로 나뉘어 공모하며, 7일부터 18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을 '불법 내란 행위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라며 환영하고, 구민들과 함께 공동체 회복과 국민통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재난 안전사고 예방과 구민 일상 회복 정책을 점검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 구즉동 송강경로당의 노후 시설 개선 사업이 완료되었다. 이는 구즉동 주민자치회의 건의를 한국가스기술공사가 수용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싱크대와 가스레인지 교체를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대전 유성구 구즉동 송강경로당의 노후 시설 개선 사업이 완료되었다. 이는 구즉동 주민자치회의 건의를 받아들인 한국가스기술공사의 지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싱크대와 가스레인지 교체를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