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구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을 애도하며, 2014년 방한 당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중 미사를 집전했던 교황의 따뜻한 모습을 기억한다고 전했습니다. 유성구는 2015년부터 월드컵경기장과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사이 717m 구간을 ‘프란치스코 교황로’ 명예도로로 지정하여 교황의 사랑과 연대, 평화의 정신을 기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황의 유산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전 유성구는 제45회 장애인의 날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K-팝 공연, 합창,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 대한 표창도 수여되었다.

대전 유성구는 유성 온천수 홍보 강화를 위해 온천 이용 업소 50여 곳에 새로운 온천표시 간판과 안내 홍보물을 배포한다. 간판과 홍보물은 유성온천의 역사와 온천수 성분 정보, 유성구 캐릭터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으며, 온천수 효능과 활용 팁을 담아 방문객들에게 유성온천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또한, 온천관로 맨홀뚜껑 디자인 교체 등 다양한 홍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4월 25일부터 5월 18일까지 온천문화공원에서 제4회 유성 봄꽃 전시회를 개최한다. 백만 송이의 봄꽃과 대형 꽃 조형물, 야간 경관 조명, 족욕 체험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편의시설도 운영한다.

첨단산업 공조설비 전문기업 ㈜더금영이 대전 유성구에 신사옥을 건립, 준공식을 개최했다. 신사옥은 연구개발 및 생산 기능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더금영은 이를 기반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이번 신사옥 조성이 지역 첨단산업 생태계 확장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는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구청 1층 로비에서 ‘스페이스 인사이트’ 천체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에서는 우주, 태양계, 지구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 작품들과 한국천문연구원 천체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만나볼 수 있다. 25일에는 지역 가수의 버스킹 공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2025년 과학업무 추진 계획에 따라 4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과학문화 도시 조성, 과학 창의성 강화, 디지털 역량 강화 등 3대 분야에 걸쳐 21개 과제를 추진한다. 지역 연구기관 및 기업 대상 테스트베드 실증 지원 활성화, 디지털 전환 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디지털 격차 해소, 과학산책 행사 및 과학기술인과 주민화합 한마당 행사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과학문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5월 8일부터 6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2025년 상반기 별별인문학- 평생학습! 별들(STARS)에게 물어봐’ 강좌를 개최한다. 이 강좌는 평생학습 전문가 4명을 초청하여 평생학습과 인문학의 가치를 배우고 하반기 인문학을 직접 기획하는 ‘실천하는 인문학 특강’으로 구성된다. 참여 신청은 17일부터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는 17일 계룡스파텔에서 지역 기업, 주민 등이 참여한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행사를 개최하고, 산불 피해 지역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모금했다.

대전 유성구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생활 정보를 QR코드로 제공하는 포스터를 제작하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들에게 배포한다. QR코드를 통해 건강관리, 낙상예방, 소방안전, 폭염·한파 대비 등 다양한 주제의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며, 스마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생활지원사가 직접 방문하여 사용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4월부터 7월까지 가정폭력 피해자 및 관련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 상담과 심신 회복 치료를 지원하여 피해자의 일상 복귀와 치유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하며, 30일까지 참여자를 모집 후 5월 1일부터 10주간 개인 및 집단 상담을 진행한다.

대전 유성구는 사회적 고립 가구 실태조사를 통해 70명의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하고, AI 안부 확인, 도시락 지원,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등 맞춤형 지원 체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중장년층 남성의 고독사 위험이 높게 나타났으며, 대부분 1인 가구로 사회적 고립이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