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는 육아 돌봄 강화 및 육아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2025년 2차 소규모 육아커뮤니티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관내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3가족 이내 그룹 10곳을 선정하여 최대 1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2일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는 상대동, 원신흥동, 계산동 등 7개 구역을 '골목형상점가'로 추가 지정하여 총 18곳으로 확대, 대전시 자치구 중 최다 운영.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유도하고 침체한 골목상권 활성화 기대. 현재 유성구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은 1,000개소이며, 추가 지정된 상점가를 중심으로 가맹점 수 증가 예정.

대전 유성구는 이동 약자의 이동 편의와 안전 향상을 위해 매월 전동보조기기 운전 연습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25일 복용동 전동보조기기 운전연습장에서 첫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안전 교육, 기기 관리, 코스별 주행 연습 등으로 구성되었다.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를 통해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희망날개봉사단은 29일 고독사 고위험군 60대 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허리 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대상 가구에 쓰레기 수거 및 청소, 도배·장판, 소독 서비스를 제공하며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13년부터 저소득 가구 지원에 1억 1,6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지난달 유성구와 고독사 위험군 및 저소득 가구 주거 환경 개선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대전 유성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수평적 효(孝) 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고마운 마음, 서로에게 표현하는 것이 효의 시작’을 주제로 가족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달하는 참여형 행사와 카네이션 증정 등으로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사회구조 변화에 따른 효 문화 인식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세대 간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수평적 효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2025 유성온천문화축제, 저탄소·친환경으로 개최! 다회용기 제공, 분리수거 강화 등으로 환경 보호 앞장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2025 유성온천문화축제를 앞두고 안전 점검을 강조하며, 특히 인기 가수 공연으로 인한 관람객 안전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또한, 현장 점검을 통해 축제 준비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5월 2일 개막식에는 다양한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대전 유성구 지족동 주민 손창영 씨가 심폐소생술로 쓰러진 90대 어르신의 생명을 구했다. 손 씨는 유성구 심폐소생술교육센터에서 교육을 이수했으며, 평소에도 이웃 주민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 유성구는 28일 학하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개청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센터는 행정 기능뿐 아니라 공유 주방, 회의실, 다목적실 등 주민들을 위한 문화·복지·여가 시설을 갖추고 있어 주민 밀착형 서비스 강화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유성구는 28일 유성구노인복지관에서 ‘제3회 어르신 온라인 노래자랑’ 결선을 개최했다. 10팀이 참가한 결선은 유성구 스마트경로당 120개소에 실시간 중계되어 800여 명의 어르신들이 함께 관람하고 응원하는 양방향 소통형 축제로 진행됐다. 유성구는 스마트경로당을 통해 어르신들의 비대면 여가 활동은 물론 건강·복지·생활을 통합한 복지 플랫폼을 구축하고, 디지털 기반의 건강 복지 서비스로 범위를 확대해 어르신들의 기초 건강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2025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학습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에 나선다. '디지털 유성IN', '목재친화도시' 정책과 연계한 6개의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발달장애인 e스포츠 교실, 웹툰 아카데미, AI 예술 창작 수업 등을 제공한다. 참여 희망자는 유성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또는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전 유성구의 '2025 유성온천문화축제'가 5월 2일부터 4일까지 유성 온천로와 계룡스파텔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30주년을 맞아 온천수 수영장, 족욕 테마열차 등 온천 관련 콘텐츠와 로봇, AI 체험존 등 과학 콘텐츠를 강화했으며, 다회용기 사용, 숲속 힐링쉼터 조성 등 친환경적인 축제 운영에도 힘썼습니다.